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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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진리”를 왜곡하는 코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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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대로믿는사람들 <2026년 01월호>

코란은 마호메트가 A.D. 610년부터 632년까지 23년간 “천사 가브리엘”에게서 받은 메시지를 구전으로 전하다가 완성한 책으로 알려져 있다. “문맹”인 마호메트는 그가 받았다고 하는 계시들을 순전히 “기억력”에 의존하여 “암송의 형태”로 전수했는데, 코란의 문제점들 가운데 하나가 바로 이것이다. 즉 코란은 “인간의 불완전한 기억력”에 의존해서 전달된 내용을 담고 있다. 이와 같은 전수 방식은 많은 부정확한 암송들을 낳았고, 그로 인해 서로 모순되는 내용들도 많아졌다. 그러한 코란이 어떻게 영감으로 주어진 말씀이 될 수 있겠는가?

“천사 가브리엘”에게 계시를 받는 중에 마호메트는 “간질병” 발작을 일으키곤 했다. 그런 정신 상태로 무언가를 계시받았다는 것은, 사실상 마귀에게 이끌림받고 있었다는 것 외에 아무것도 아니다. 마호메트는 자신이 만났다는 “천사 가브리엘”에게 날개가 600개나 달려 있었다고 했지만, 성경에서 천사는 날개가 없는 존재로 나타나며, 이 점은 『사람의 척도, 곧 천사의 척도』(계 21:17)라는 말씀에서도 읽을 수 있다. 즉 “천사”는 날개 없는 “사람”의 모습을 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마호메트가 만났다는 “날개 600개 달린 천사”는 천사가 아니라 마귀였음이 분명하다. 왜냐하면 마귀는 성경에서 “날개가 달린 새”로 비유되기 때문이다(막 4:4,15, 계 18:2).

“마귀에게서 받은 계시들”이 “부정확한 암송” 때문에 그 진위를 알기 어렵게 되자, “칼리프”라 불리는 마호메트의 계승자들은 “구전 코란”을 “기록”할 필요성을 느꼈고, 그리하여 여러 암송 내용들을 수집하고 정리하여 편집했다. 그런데 그 보존 과정에서 코란의 내용이 달라졌기에 여러 번의 교정 작업을 거쳐야 했다. 그러다 보니, 오늘날 모슬렘들이 보고 있는 코란은 “원본 코란”과 내용이 많이 달라져 있다. 모슬렘들은 그와 같은 코란을 “완벽하고” “오류가 없으며” “성경의 가르침과 일치하는” 책이라고 주장하며, 코란이 “성경의 진실됨을 확증”하고 “성경의 틀림없음을 증명”하는 책이라고까지 말하는데, 과연 그러한 것인가? 하나님께서 선지자들에게 “직접” 계시하셨고, 처음부터 문서 형태로 존재한 “성경”과, 습관적인 간음자요 문맹에 불과한 간질병자와 그의 추종자들의 불명확한 기억력에 의존하여 짜깁기한 “코란”이, 과연 성경과 동일한 “진리”를 계시하는지 직접 확인해 보도록 하자.

첫째, 코란은 “성경의 하나님”이 이슬람교의 신인 “알라”라고 가르친다. 즉 하나님과 함께하는 참 종교가 이슬람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코란에서 말하는 하나님”과 “성경에서 말씀하는 하나님”은 다르다. 코란은 “삼위일체 하나님”을 부정하며 오직 “한 분 하나님”만을 강조하는 반면, 성경은 하나님께서 세 인격(『아버지와 아들과 성령』, 마 28:19)으로서 영원히 존재하는 한 분 하나님이시라고 말씀한다. 『이는 하늘에서 증거하시는 이가 세 분이시니, 아버지와 말씀[아들]과 성령이시요, 이 세 분은 하나이심이라』(요일 5:7).

둘째, 코란은 예수 그리스도를 알라가 이스라엘에게 호의를 베풀어 한 본이 되게 한, 죽음을 면할 수 없는 인간에 불과하다고 가르친다(수라 43:59). 이슬람교도들은 코란의 가르침에 따라 예수님을 하나님의 한 선지자로서, 죄 없는 분으로서, “메시아”로서 찬양하지만, 하나님 아버지와 신성을 공유하는 “하나님의 아들”로서는 찬양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코란이 “하나님께는 독생자는커녕, 어떤 아들도 없다.”(수라 112:3)라고 가르치기 때문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께서 보내신 많은 선지자들 중 한 명일뿐이며 결코 『하나님의 독생자』(요 3:18)는 아니셨다는 것이며, “마리아의 아들”인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이라고 하는 자들은 신성모독의 죄를 저지르는 불신자들에 지나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그러나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 아버지께서 성령으로 잉태케 하시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태어나게 하신 『아버지의 독생자』(요 1:14)라고 말씀한다.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침례인 요한에게 침례를 받으신 예수 그리스도에 관하여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그 안에서 내가 매우 기뻐하노라.』(마 3:17)라고 말씀하셨다. 예수님 자신도 스스로를 『하나님의 아들』(요 11:4)이라 하셨고, 사도 바울을 위시한 신약성경의 기록자들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당연시한다(마 16:16, 막 1:1, 롬 1:4, 요일 3:8). 심지어 마귀들도 주님께서 『하나님의 아들 예수』(마 8:29)이심을 인정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아무도 어느 때나 본 적이 없는 하나님을 『아버지의 품 안에 계신 독생자』(요 1:18)로서 분명히 밝히신 분이시니, 문자 그대로 “하나님을 밝히 보여 주신” 하나님 자신이시다(『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느니라.』 - 요 14:9, cf. 요 10:30). 하나님께서 세상을 사랑하셔서 주신 이 『독생자』를 믿으면 누구든지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지만(요 3:16), 『독생자의 이름』(요 3:18), 곧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지 않으면 정죄를 받고 멸망하게 된다. 『그러므로 다른 이에게는 구원이 없나니 이는 하늘 아래서 우리가 구원을 받을 수 있는 다른 이름을 인간에게 주신 적이 없음이라』(행 4:12).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이렇게 나타났으니, 곧 하나님께서 그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신 것은 우리로 그를 통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요일 4:9). 성경의 이 말씀들은 “구원”에 있어서도 코란과 일치하지 않는데, 이는 코란이 “구원은 이슬람교도가 되어 알라의 가르침에 철저히 복종할 때만 성취된다”고 가르치기 때문이다. 이슬람교 외의 종교들은 제거의 대상일 뿐 결코 인정되지 않는다. 오직 알라의 뜻에 따라 선을 행해야 죄를 용서받고 택함을 받음으로써 하늘나라에 간다고 가르치는 것이다.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박히시어 죽으셨다는 것(마 27:26-50)도 믿지 않고, 주님의 부활(마 27:53; 28:6)도 믿지 않으며, 주님의 승천(막 16:19, 눅 24:51)도, 주님의 재림(마 24:30; 25:31, 계 22:20)도 믿지 않는다. 그들은 신약성경 전체를 부정하면서도 코란이 성경과 일치한다고 새빨간 거짓말을 하고 있다.

셋째, 코란은 예수 그리스도가 아닌 “마호메트”가 “모세와 같은 한 선지자”라고 가르친다(수라 28:44). 마호메트를 위시한 모든 모슬렘들이 모르고 있는 것은, “모세와 같은 한 선지자”는 “유대인들”에게서 나와야 한다는 사실이다. 『주 너의 하나님께서 네 가운데로부터 네 형제들 가운데서 나와 같은 한 선지자를 네게 일으키시리니 너희는 그에게 경청할지니라』(신 18:15). 『내가 그들의 형제들 가운데서 너와 같은 한 선지자를 그들에게 일으켜서 내 말들을 그의 입에 두리라. 그리하면 그는 내가 그에게 명령할 모든 것을 그들에게 말하리라』(신 18:18). 마호메트는 유대인이 아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신명기의 예언대로 유대인 형제들 가운데서 일으켜지신 그 『선지자』이셨다. 『육신으로는 그리스도께서 그들[이스라엘인들, 롬 9:4]에게서 나셨으니 그는 만물 위에 계셔서 영원히 송축받으실 하나님이시라. 아멘』(롬 9:5). 이 말씀에서 보듯이,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본래 『영원히 송축받으실 하나님』이시지만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이스라엘인들, 곧 유대인들에게서 나셨다. 사도 베드로는 구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신명기의 그 선지자이심을 다음과 같이 천명했다. 『또 하나님께서 전에 너희에게 전파된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시리라. 하늘은 만물이 회복될 때까지 그분을 마땅히 받아들여야 하나니 이는 하나님께서 세상이 시작된 이래로 이 일에 관하여 그의 모든 거룩한 선지자들의 입을 통하여 말씀하신 바니라. 모세도 실로 조상들에게 말하기를 ‘주 너희 하나님께서 너희 형제 가운데서 나와 같은 한 선지자를 너희에게 일으키시리니 너희는 그가 너희에게 무엇을 말하든지 그에게서 모든 말을 들으라. 누구든지 그 선지자의 말을 듣지 않는 사람은 그 백성 가운데서 멸망되리라.’고 했느니라』(행 3:20-23).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증거이다(요 5:39). 따라서 코란이 예수 그리스도에 관해 가르치는 것만 보아도 성경과의 일치 여부를 알 수 있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과 주님으로 말미암는 구원을 철저히 부인하는 코란은 “성경의 진리를 왜곡하는” 책이다! 코란은 그 외에 성경의 다양한 내용들에 있어서도 성경과 심각한 불일치를 보이고 있다.

1. 코란은 예수님의 모친을 마리얌이라고 한다. 마리얌은 아론과 모세의 누이인 “미리암”에 대한 아랍어이며, 코란 19:28은 그녀를 “아론의 누이”라고 말하고 있다.

2. “성경이 이스마엘과 이삭에 대해 거짓말하고 있다”(수라 36:14). 이스마엘의 후손인 모슬렘들은 이스마엘을 “아브라함 안에서 받을 유업이 없는 여종의 아들”(창 21:10, 갈 4:28-30)로 계시하는 성경을 믿지 않는다. 그들이 믿거나 말거나, 성경은 하나님께서 약속의 자녀인 “이삭”만을 아브라함의 하나뿐인 아들, 곧 『네 독자 이삭』(창 22:2)으로서 인정하신다는 점을 강조한다.

3. 코란은 이스라엘을 박해한 파라오에 관해서 이야기할 때 “파라오와 하만”의 군대라고 말한다(수라 28:6,8). “하만”은 에스더서에 나오는 인물인데도, 코란은 그를 출애굽기에서 이스라엘을 박해한 이집트인으로 기록하고 있다. 파라오와 하만의 공통점은 둘 다 이스라엘 민족을 멸하고자 했다는 점에 있는데, 마호메트는 그의 유대인 아내들에게서 이스라엘을 박해하는 파라오와 하만 이야기를 얻어듣고서 하만을 파라오의 신하로 오인한 것이다.

4. “마호메트가 예수 그리스도께서 예언하신 성령이다”(수라 17:81).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제자들에게 “거룩한 영”이신 성령(Holy Spirit)을 『또 다른 위로자』(요 14:16)로서 보내겠다고 하셨지, “습관적으로 간음하고 살인을 저지르는 불한당”을 보내겠다고 하지 않으셨다.

5.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들이 마호메트의 제자가 되었다”(수라 5:111). 예수님의 제자들은 1세기 사람들이고 마호메트는 7세기 사람인데, 어떻게 주님의 제자들이 마호메트의 제자가 될 수 있는가?

6. “땅에 사는 사람은 어떤 상황에서도 예수 그리스도를 경배하면 안 된다”(수라 114:1). 코란이 틀린 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초림 때 사람들의 경배를 받으셨기 때문이다(마 2:11; 8:2; 14:33, 막 5:6, 눅 24:52).

7. “천사들은 여성이다”(수라 53:27). 하지만 성경은 천사들이 서른세 살 반의 남성이라고 말씀한다(창 18:2,16).

8. “마호메트는 죄가 없었다”(수라 53:2). 그러나 성경은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다고 말씀하고 있다(롬 3:23; 5:12).

코란이 성경과 일치하지 않는다는 증거는 많다. 코란은 성경을 “표절”하려다 실패한 책이다. 구약성경의 예언을 도용한 부분을 제외하면 예언이 전무하지만, “성경”은 예언으로 가득하다. “예언”은 “무엇이 진리인가”를 알 수 있게 하는 시금석이다(사 41:22,23). 예언이 부재한 코란은 “아무것도 아닌 헛것”에 지나지 않는다(사 41:24). 진리와 무관한 “헛소리들”로 “성경의 진리”를 왜곡하는 책이 바로 “코란”인 것이다. 코란은 마호메트처럼 글을 몰라도 만들 수 있는 종교적 거짓말이며, 그 “영감(?)의 근원”이 “거짓말의 아비인 마귀”(요 8:44)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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