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을 해야 하는 “성경적 근거”
"이는 기록되기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고 하시기 때문이니라." (벧전 1:16)
“하나님의 교회”는 본질적으로 “순수함”을 유지해야 한다. “교리적이든, 도덕적이든,” 모든 면에서 성경적으로 순수해야 한다. “성도 개인의 차원이든, 지역 교회 전체 차원이든,” 모든 면에서 성경적으로 순수해야 한다. “순수하지 않은 교회,” 곧 “거룩하지 않은 교회”는 상상조차 하기 어렵다. “교회”가 성별을 해야 하는 “성경적 근거”는 “하나님의 거룩하신 성품”이다. 흔히들 “성경적 성별”에 대해 목소리를 높이면, “하나님의 사랑”을 앞세워 “성경적 성별”에 대해 “비난의 목소리”를 높인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무한하신 사랑의 속성” 때문에 “무언가를 미워하시지 못하는 분”이라면, 그와 동시에 하나님께서는 “무언가를 사랑하시지도 못하는 분”이 된다. “불의를 미워하시지 못하는 하나님”이라면, “의를 사랑하시지도 못하는 하나님”이 되는 것이다. “증오와 미움”은 결코 “하나님의 약점”을 나타내는 말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악을 행하신다는 것과 전능하신 분께서 죄악을 행하신다는 것은 그분과는 너무도 거리가 멀도다』(욥 34:10). 하나님께서는 “거룩하신 분”이기에 모든 “죄와 불의와 악”에 대해 강력하게 대적하신다. “거짓 교리”는 악한 것이기에, 두말할 필요도 없이 하나님께서는 그 “거짓 교리”를 대적하시며, 또 성도들에게 “거짓 교리”로부터 성별할 것을 명령하신다. “성별하라”는 명령은, 오늘날 새삼스럽게 대두된 “새로운 교리”가 아니다. 2천여 년간의 “교회 역사” 속에서 “피흘린 발자취”를 통해 끊임없이 이어져 온 “성경적 교리”이다. 『너희는 거룩하라. 이는 내가 거룩함이라』(레 11:45).
성경적 성별은 절대 피할 수 없는 거룩한 싸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