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에게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치신 예수님
"한 사람의 불순종으로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죄인이 된 것같이 한 사람의 순종으로 인하여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리라." (롬 5:19)
“참된 기독교 신앙”은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을 통해 인간들에게 보여 주신 하나님의 진실하고 영원한 사랑으로 점철되어 있다. 그 “사랑”은 “죽음”과 연관이 있고, 죽음은 “죄”와 관련 있으며, 죄는 “구세주”와 상관이 있다. 만일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지 않으셨다면, 죄인인 인간은 “자신의 죄를 벗어 버릴 방법”이 없었을 것이다. 이에 그 사랑을 절대 잊을 수 없었던 성도들은 인류의 구주이신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노래를 1천 곡 이상 만들었고, 뒤늦게 그 사랑을 깨달은 하나님의 자녀들은 혼자든, 함께 모여 있든, 주님을 찬양하는 노래를 부른다. 예수 그리스도를 높이는 찬송가 노랫말에는 “죄악으로 가득 찬 인류를 위해 죽으신 주님의 사랑”과 “그분을 향한 작사자 및 작곡자들의 진솔한 사랑의 고백”이 오롯하게 담겨 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과 온 인류에게 미치신 영향력은 실로 대단하다! 이 땅의 어떤 인간도 “1억 명 이상의 사람들”을 변화시키지 못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인류의 역사를 바꾸셨고, 한 개인, 한 도시, 한 민족이나 국가를 변화시키신다. 얼마 전, 필자는 “석가모니”와 소통한다는 사람과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다. 그는 “불교의 가르침”으로 수백 명의 사람을 가르치고 양성하면서 “극락의 세계”로 인도한다고 했다. 하지만 그는 “그런 불교의 가르침으로 몇 명이나 구원했습니까?”라는 질문에 아무 대답도 하지 못했다. 이것이 바로 아무도 구원할 수 없는 세상 종교의 현실이다! 이에 반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은 누구든지... 영생을』(요 3:16) 얻을 수 있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롬 10: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