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의 서적만을 출간하는
어느 날 해 질 무렵에, 업무실의 쓰레기통을 비우고서 돌아오는 길에 통의 냄새를 맡아 보니 속에서 “달콤한” 향기가 올라왔다. 요전 날 똑같은 …
에스더서에는 아하수에로왕이 하만에게서 거둔 반지를 모르드캐에게 주는 장면이 나온다. 왕은 에스더와 모르드캐에게 유대인들을 위하여 왕의 이름으로 …
우리나라에서는 한때 “초록창”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던 포털사이트의 검색창이 그 시대를 유용하게 살아가는 도구였다. 지금은 대화형 AI가 검색 환경…
베냐민 자손은 예루살렘에 거하던 여부스인을 몰아내지 않았다. 그들에게도 가정이 있었고, 귀여운 아이들이 있었고, 그들 나름의 문화가 있었다. 그…
그리스도인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몸을 『하나님의 전신갑옷』으로 완전 무장한 군인으로서, 하나님의 “특별 임무”를 부여받아 “특수 작전”을 수행하…
제사장 엘리의 두 아들인 홉니와 피느하스가 큰 죄를 지속적으로 저지르자, 하나님께서는 한날에 그들이 둘 다 죽을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이후 그들…
“고향”은 “사람이 태어나서 자란 곳”을 의미한다. 그래서 보통은 어린 시절의 추억이 어린 그곳을 마음에 간직하고 그리워한다. 그렇다면 그리스도…
복음을 전하면 “싫어요. 그냥 지옥 갈게요.”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무척 많다. 그 원인이 그들의 교만에 있음을 금세 알 수 있는데, 결국 교만한…
현대 심리학은 어떤 일에 완전히 빠져드는 “몰입” 상태를 인생의 행복과 효율을 높이는 최고의 비결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몰입이 항상 선한 것은 …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했던 순간은 십자가 위에서 하나님의 어린양께서 “다 이루었다.”라고 외치신 바로 그 순간이다(요 19:30). 이 짧은 선…
게으름을 방치하는 것은 일종의 성벽이 세워지는 일과 같다. 내가 그것을 방치하면 방치할수록 성벽은 더 높고 견고히 세워지며, 그렇게 건축된 성벽…
“야베스”가 『나의 지경을 넓혀 주시며』라고 기도드렸을 때, 하나님께서는 그의 요청을 허락하셨다. “지경”은 “땅의 경계나 가장자리”를 의미한다…
“즐거움”이란 기쁨과 유사하지만, “행위 그 자체나 상태에서 오는 행복”이라고 정의된다. 하지만 누군가의 즐거운 행동이 누군가에게는 지루함과 괴…
우리는 매일 “내 것”이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산다. 내 시간, 내 돈, 내 집, 내 몸. 이 말들은 너무나 자연스러워서, 그것이 거짓말일 수 있…
언젠가 잇몸 전체가 심하게 부어 치과를 찾은 적이 있다. 그동안 구강에 별다른 문제가 없어 치료받을 일이 없었는데, 정말 오랜만의 방문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