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의 서적만을 출간하는
작년(2025년) 3월, 어느 성묘객의 실수로 인해 발생한 초대형 산불이 경상북도 의성을 집어삼켰을 때, 천년고찰 “고운사”가 잿더미로 변한 적…
“게으른 사람”은 아무것도 이뤄 낼 수 없다. 마땅히 해야 할 때를 놓치거나, 미루다가 결국 포기하기 때문이다. 과연 “게으름”이라는 수식어가 …
어느 순교자가 화형대에 오르며 이렇게 외쳤다. “나는 죽지만 내 혼은 살 것이다. 나는 불에 타지만 하늘나라의 영광으로 들어갈 것이다. 예수 그…
인간의 감각기관 중 시각이 차지하는 비중은 80% 이상이다. 오감 중에서, 우리가 인지하는 정보 대부분은 시각을 통해서 들어온다. 영어에서 “I…
세상의 모든 존재는 “하나님”이라는 위대한 이름에서 시작되었다. 인류 최초의 기록인 성경의 첫 구절에도 최초의 이름인 “하나님”이 언급된다(창 …
당신은 병약한 성도들도 주님을 열심히 섬겼다는 점을 알고 있는가? 리처드 백스터는 질병으로 인해 평생을 무덤 문턱에 앉아 있는 사람처럼 지냈으나…
어린아이의 믿음은 순수한 믿음이다. 어른처럼 머릿속에서 인위적으로 계산하지 않는 믿음이고, 자기의 “유불리”를 따지지 않고 전적으로 신뢰하는 믿…
오산에 위치한 유엔군 초전기념관에는 유엔군이 6․25전쟁 때 우리나라를 위해 먼 바다를 건너와 치른 첫 전투인 죽미령 전투를 소개하는 이야기가 …
사진을 찍다 보면 눈으로 보는 풍경이 렌즈에 똑같이 담기지 않아 아쉬울 때가 많다. 그럴 때마다 인간의 기술을 압도하는 하나님의 창조 능력이 얼…
젊은이들에게 지식을 전달하는 대학교수들은 강의실에서 엄청난 양의 지식을 쏟아내지만, 정작 삶의 핵심인 “진리”는 알려 주지 않는다. 필자가 들은…
거센 태풍이 몰아쳐 거목들이 뿌리째 뽑히는 상황에서도 대나무는 좀처럼 꺾이지 않고 유연하게 몸을 흔들며 자리를 지킨다. 대나무가 이토록 강인하면…
존 번연은 아홉 살 무렵부터 죄 가운데 거하며 매일 밤 자는 중에 악몽에 시달렸다고 한다. 일찍이 악한 친구들과 어울렸고 나이가 들수록 그의 마…
진공에서 빛의 속도는 관찰자의 상태나 광원의 속도에 관계없이 언제나 일정하다. 이것이 바로 “광속 불변의 법칙”이다. 빛의 속도에 가깝게 달려가…
바오밥 나무는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 호주 등 척박한 환경에서 자라는 독특한 나무이다. 이 나무의 놀라운 생존 전략은 하나님의 창조 지혜를 보…
하나님의 능력으로 “이집트”에서 빠져나와 “카데스바네아”에 도착한 이스라엘 백성은 “약속의 땅”을 목전에 두고 그 땅으로 들어가지 못한 “실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