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의 서적만을 출간하는
교회를 오래 다녔어도 성경의 쉬운 말씀이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는 이들이 있다. 매우 쉬움에도 모른다면, 그만큼 성경을 멀리해 왔다는 증거이다. …
사도 바울의 사역을 요약하면, 곧 “사람”을 세우는 일이었다. 바울의 사역 대상은 언제나 “사람”이었다. 그는 사람을 가르쳤고(고전 4:17),…
“마틴 루터”는 “가장 강한 것이 진리”라 했고, “윌리엄 거널”은 “진리가 죽었다는 소식은 절대로 있을 수 없다.”라고 말했다. 우리가 믿고 …
갓 태어난 아기를 보면 창조의 아름다움에 절로 영광을 돌리게 된다. 작은 발가락과 반짝이는 눈망울은 신비 그 자체다. 그러나 창조의 경이로움은 …
아이들을 만나다 보면 자신의 쓸모를 부정하며 잘하는 게 하나도 없다고 자책하는 목소리를 종종 듣게 된다. 이러한 성향은 현재의 자신에게 만족하지…
많은 사람이 “주의 기도”라고 하면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하게 되시옵고』(마 6:9)로 시작하는 말씀을 떠올린다. 그…
한 화가가 “화평”이라는 주제로 두 점의 그림을 그렸다. 한 폭은 물결 하나 없는 잔잔한 호수 위에 백조가 노니는 평온한 풍경이었고, 다른 한 …
서울시의 영등포역 근처에는 노숙인과 소외된 이웃을 무료로 진료하는 요셉의원이 있다. 이곳은 낡은 기구와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으로 운영되는데, 이곳…
“신앙”의 참된 의미는 “창조주 하나님을 숭앙하는 믿음”이고, “종교”의 올바른 뜻은 “영원한 생명이신 참 하나님, 곧 창조주시고, 구속주시며,…
지하철을 탈 때마다 반복해서 들리는 안내 방송이 있다. “발 빠짐 주의, 발 빠짐 주의. 이 역은 전동차와 승강장 사이가 넓으니 내리실 때 주의…
길거리에서 들려오는 학생들의 대화에는 한 문장에 한 번꼴로 욕설과 비속어가 섞여 있어 듣는 이의 마음을 무겁게 한다. 최근 통계에 따르면 초중고…
인디언들에게 복음을 전한 데이비드 브레이너드의 일기에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소망하는 기록이 많다. 그는 이 악한 세상에 맞서서 진지하고 …
“골방”이란 “큰방 뒤쪽에 딸린 자그마한 방” 혹은 “좁고 구석진 방”을 말한다. 그처럼 작은 방일지라도 “하나님을 위해서” 사용될 때는 위대한…
한 마을에 서로 다른 성격을 가진 두 개의 우물이 있었다. 하나는 비가 올 때만 잠시 물이 고였다가 금세 바닥을 드러내는 메마른 우물이었고, 다…
세상 사람들은 예기치 못한 고난이 닥치면 “운이 나쁘다”거나 “재수가 없다”며 신세타령을 한다. 그러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성경대로 믿는 그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