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의 서적만을 출간하는
어느 날부턴가 화분에서 키우던 죽백나무가 한 포기씩 말라 가기 시작했다. 처음엔 물 부족 때문인 줄 알았지만, 계속 말라가는 모습에 분갈이를 해…
겁이 없고 배짱이 두둑한 사람을 “담대한 사람”이라고 한다. 여기서 “배짱”은 조금도 굽히지 아니하고 버티어 나가는 성품이나 태도를 말한다. 이…
그림책 에는 1년 만에 만나는 이모를 설렘으로 기다리는 엘로이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엘로이는 정성껏 선물을 준비하며 시간이 더디게 흐르는 것을…
“미국”의 제6대 대통령 “존 퀸시 아담스”가 죽기 1년 전인 80세가 되었을 때, 한 친구가 다음과 같이 안부 인사를 건넸다. “이봐, 아담스…
동서고금에 독서를 강조하지 않던 때가 있었을까? 수많은 책이 불태워지고 학문과 교육이 통제되던 시대들조차도 독서의 가치를 부정하지는 못하였다. …
사람들은 저마다 A, B, O, AB 중 하나의 혈액형을 가지고 살아간다. 네 가지로 나뉘는 혈액형은 단순히 수혈을 넘어, 누구에게 줄 수 있고…
인간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의존적인 존재이다. 그러나 성장하면서 스스로 할 수 있다고 착각에 빠지거나, 하나님보다 눈에 보이는 세상의 힘에 의존하…
필자가 자주 들르는 카센터엔 커다란 “자동차 정기점검 주기표”가 붙어 있다. 그 표에는 점검 품목과 교환 시기, 운행 조건 등이 상세히 적혀 있…
대부분의 인간은 눈에 보이는 세상이 전부라고 믿으며 살아가지만, 사실 만물은 보이지 않는 강력한 질서에 의해 통제되고 있다. 그중 하나가 “중력…
“가분수”는 분자가 분모와 같거나 그보다 큰 분수를 말하며, 짓궂은 이들은 머리만 비정상적으로 큰 사람들의 외모를 비유할 때 이 표현을 사용한다…
“요한 웨슬리”의 어머니 “수산나”는, 자녀들이 “세 살 될 무렵”부터 “매나 회초리가 무섭다는 것”을 알게 해서 나쁜 짓이나 잘못을 저지르지 …
인간의 마음은 우리가 인정하기 싫은 욕망으로 가득 찬 “죄의 숲”과 같다. 에덴의 동산에서 아담과 이브가 금지된 열매를 먹음으로써 죄의 씨앗이 …
국군대전병원장인 이국종 교수는 늘 응급의료 체계와 필수과 의사들의 처우 개선을 부르짖는다. 그는 생명을 살리는 고난이도 의료행위의 “수가”가 터…
언젠가 “바다에서 온 메시지”라는 이름의 전시회를 관람한 적이 있다. 메시지의 핵심은 기후 변화로 바다 생태계가 큰 위기에 처했으니 그 심각성을…
어느 날, 세탁소에 맡긴 옷이 분실되는 일이 있었다. 이 일로 세탁소 주인과 여러 차례 연락을 주고받으며 안면을 트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그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