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의 서적만을 출간하는
아들이 아버지를 도와 밭을 갈았다. 그런데 열심히 쟁기질을 하다 뒤돌아보니 아버지가 간 밭고랑은 똑바르나 자기 고랑은 구부러졌다는 것을 알았다.…
어렸을 적 필자는 “사랑의 매”라고 불리는 것이 그렇게 싫을 수가 없었다. 맞을 때마다 너무나 아프고 무서운데 어떻게 그것이 사랑의 매일 수 있…
식물 잎에는 혈관 같은 잎맥이 그물처럼 얽혀 있다. 잎맥은 잎이 받은 태양 에너지를 광합성해서 전신에 전달하고, 뿌리에서 빨아들인 양분도 구석구…
흔히 기도에 대해 오해하고 있는 한 가지는, “기도”가 영적 생활의 전부라고 생각한 나머지 어떤 문제가 발생했을 때 기도만 할 뿐 자신이 성도로…
사람이 무인도와 같은 곳에서 혼자 지낸다면 지을 수 있는 죄들이 몇 가지나 될까? 로마서 1:29-31에 나열된 23개의 죄들을 기준으로 했을 …
스마트폰과 인터넷으로 메시지를 보내는 통에 우체통들이 사라졌다. 옛날에는 빨간 우체통을 볼 수 있었지만 지금은 도통 찾아볼 수가 없다. 입으로 …
마라토너는 경주 중 수분 섭취를 위해 중간 중간에 설치된 급수대에서 플라스틱 물병이나 종이컵에 담긴 물을 낚아채 마시다가 머리나 몸에 뿌리고는 …
집밥이 아닌 외식을 하게 될 경우, 식당을 찾아보는 과정에서 여러 조건들을 살피는데 그 첫째가 청결이고 다음은 그 집의 맛이다. 음식이 훌륭하다…
죽음 때문에 가슴에 못이 박혀 버린 사람의 애곡은 차마 눈뜨고는 들을 수 없는 슬픔이다. 언젠가 장례식장에 갔을 때 화장장 저 멀리서 비통한 애…
본문은 천년왕국 때 세워질 성전에 관한 내용이다. 그때에는 재림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곳에 앉아 경배받고 다스리실 것인데, 특이한 부분이 …
“심봤다!”는 심마니가 산삼을 발견했을 때 외치는 말이다. 심마니에서 “심”은 산삼을 뜻하고, “메”는 산을, “마니”는 사람을 가리키는데, 그…
한 유대인 가정의 자녀가 예수님을 구주로 믿어 그리스도인이 된 후 가족들이 보인 반응을 보신 럭크만 목사가 당시 상황을 이렇게 쓰셨다. “한 유…
지난 겨울 필자의 집에는 대봉시 두 개가 쟁반에 놓여 있었다. 익지 않았기에 잘 익어서 홍시가 되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매일 아침 ‘조금만 더…
지식은 고정불변일까? 세상 제도에 따라 학습으로 습득한 지식은, 언어가 시간의 흐름과 사회의 변화에 따라 변하는 것처럼 시대에 따라 쉽게 변한다…
사람은 성을 내는 존재다. 성은 노엽거나 언짢게 여겨 일어나는 불쾌한 감정인데, 그것을 속으로 삭일 수도 있지만 밖으로 표출할 수도 있다. 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