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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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쟁기질을 잘하려면 (20210727)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3 조회 2671

    아들이 아버지를 도와 밭을 갈았다. 그런데 열심히 쟁기질을 하다 뒤돌아보니 아버지가 간 밭고랑은 똑바르나 자기 고랑은 구부러졌다는 것을 알았다.…

  • 사랑의 매 (20210726)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3 조회 2639

    어렸을 적 필자는 “사랑의 매”라고 불리는 것이 그렇게 싫을 수가 없었다. 맞을 때마다 너무나 아프고 무서운데 어떻게 그것이 사랑의 매일 수 있…

  • 하나님의 의를 전파하라 (20210725)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3 조회 2535

    식물 잎에는 혈관 같은 잎맥이 그물처럼 얽혀 있다. 잎맥은 잎이 받은 태양 에너지를 광합성해서 전신에 전달하고, 뿌리에서 빨아들인 양분도 구석구…

  • 기도에 대한 오해 (20210724)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3 조회 2691

    흔히 기도에 대해 오해하고 있는 한 가지는, “기도”가 영적 생활의 전부라고 생각한 나머지 어떤 문제가 발생했을 때 기도만 할 뿐 자신이 성도로…

  • 도시 생활과 죄 (20210723)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3 조회 2680

    사람이 무인도와 같은 곳에서 혼자 지낸다면 지을 수 있는 죄들이 몇 가지나 될까? 로마서 1:29-31에 나열된 23개의 죄들을 기준으로 했을 …

  • 빨간 우체통 (20210722)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3 조회 2661

    스마트폰과 인터넷으로 메시지를 보내는 통에 우체통들이 사라졌다. 옛날에는 빨간 우체통을 볼 수 있었지만 지금은 도통 찾아볼 수가 없다. 입으로 …

  • 버려진 신들 (20210721)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3 조회 2653

    마라토너는 경주 중 수분 섭취를 위해 중간 중간에 설치된 급수대에서 플라스틱 물병이나 종이컵에 담긴 물을 낚아채 마시다가 머리나 몸에 뿌리고는 …

  • 좋은 것을 먹으라 (20210720)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3 조회 2653

    집밥이 아닌 외식을 하게 될 경우, 식당을 찾아보는 과정에서 여러 조건들을 살피는데 그 첫째가 청결이고 다음은 그 집의 맛이다. 음식이 훌륭하다…

  • 비통한 애곡 (20210719)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3 조회 2642

    죽음 때문에 가슴에 못이 박혀 버린 사람의 애곡은 차마 눈뜨고는 들을 수 없는 슬픔이다. 언젠가 장례식장에 갔을 때 화장장 저 멀리서 비통한 애…

  • 나무판으로 두른 천년왕국 성전 (20210718)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3 조회 2645

    본문은 천년왕국 때 세워질 성전에 관한 내용이다. 그때에는 재림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곳에 앉아 경배받고 다스리실 것인데, 특이한 부분이 …

  • “심봤다! 심봤다! 심봤다!” (20210717)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3 조회 2438

    “심봤다!”는 심마니가 산삼을 발견했을 때 외치는 말이다. 심마니에서 “심”은 산삼을 뜻하고, “메”는 산을, “마니”는 사람을 가리키는데, 그…

  • 예수님을 믿으면... (20210716)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3 조회 2776

    한 유대인 가정의 자녀가 예수님을 구주로 믿어 그리스도인이 된 후 가족들이 보인 반응을 보신 럭크만 목사가 당시 상황을 이렇게 쓰셨다. “한 유…

  • 덜 익은 감 (20210715)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3 조회 2778

    지난 겨울 필자의 집에는 대봉시 두 개가 쟁반에 놓여 있었다. 익지 않았기에 잘 익어서 홍시가 되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매일 아침 ‘조금만 더…

  • 절대불변의 진리 (20210714)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3 조회 2738

    지식은 고정불변일까? 세상 제도에 따라 학습으로 습득한 지식은, 언어가 시간의 흐름과 사회의 변화에 따라 변하는 것처럼 시대에 따라 쉽게 변한다…

  • 성내기를 더디 하라! (20210713)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3 조회 2774

    사람은 성을 내는 존재다. 성은 노엽거나 언짢게 여겨 일어나는 불쾌한 감정인데, 그것을 속으로 삭일 수도 있지만 밖으로 표출할 수도 있다. 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