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의 서적만을 출간하는
은행에 볼 일이 생겨서 며칠 동안 출입할 때가 있었다. 하루는 개인인터넷뱅킹이 정지된 것을 해제하러 갔는데 간단히 처리해도 될 일이 복잡하게 얽…
석양이 붉게 타들어가는 바닷가의 사람들은 저녁노을에 젖는다. 저무는 태양에서 퍼져 나온 핏빛은 그곳 해안을 찾는 사람들의 시선을 예외 없이 사로…
눈물은 “세 층”으로 이뤄져 있다. “점액층”이라 불리는 가장 안쪽 층은 결막의 배상 세포에서 분비되며, 각막(홍채 앞의 투명한 막)의 상피를 …
일상생활 중 어려움에 부딪혔을 때 누군가에게서 도움을 받게 되면 그 도움의 손길에 감사함을 느낀다. 도움이 지속된다면 여전히 감사하고 기뻐해야 …
구원받은 성도는 하나님의 손에 붙들린 인생을 살아야 한다. 그것이 흙으로 돌아갈 수밖에 없는 인생이 소중한 가치를 지닐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맑은 하늘에서 빗방울들이 떨어지면 실눈을 뜨고 그 물방울들을 관찰해 보라. 한 방울 한 방울 햇빛을 받아 영롱하게 다가옴을 알게 될 것이다. 그…
어느 아침 계란이 덜 삶아져 먹을 수가 없었다. 잘 벗겨지지 않는 껍질을 겨우 반쯤 벗겨 냈으나, 노른자가 보일 정도로 흰자위가 깨졌고 모양도 …
주님은 영적으로 간음하는 자를 반쯤 구워진 과자라고 말씀하신다. 이스라엘이 이방 가운데 스스로를 혼합시켰을 때 그들이 배운 것은 동성연애, 수간…
인생에서 누구를 만나 어떻게 교제하느냐에 따라 인생의 향방은 완전히 뒤바뀐다. 당연히 우리는 매일 매 순간 성경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 교제하는 …
인간의 탄생이 신비롭다 해도 예수님의 탄생만큼 신비롭겠는가? 예수님께서는 남자의 씨 없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성령으로 잉태되어 태어나신 독생자이…
메시아는 기다림의 대상이다. 『우리가 메시아를 만났다.』(요 1:41)는 안드레의 말은 기다림이 만남이 된 성도의 고백이며, 『나는 그리스도라 …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은 사역과 섬김에 있어서 “먼저 되었다가 나중 된 자들”의 전철을 밟아서는 안 된다. 하나님께서 어떤 위치로 부르셨든지 간에 …
사도행전 10장은 유대인이 아닌 이방인에게도 구원의 문이 열리게 됨을(10:45) 알게 해 주는 장이다. 거기에 나오는 이탈리아 부대의 백부장 …
다윗이 밧세바를 불러들여 간음했을 때 하나님께서는 죄의 현장을 보시고도 침묵하셨다. 다윗이 우리야의 손에 편지를 들려 보내어 그를 암몬인들과의 …
사도 바울은 회심하기 전에 열성파 유대교인으로서 예루살렘과 유대 지역의 교회를 철저하게 박해했다. 그랬던 자신을 회상하며 『하나님을 모독하는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