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의 서적만을 출간하는
다윗은 암몬 자손과의 전투에 요압과 신하들과 온 이스라엘을 보낸 후에 자신은 평소와 달리 예루살렘에 남아 있었다. 신하들과 백성들이 암몬 자손을…
염려는 어떤 형태로든지 그리스도인에게 부질없는 짓이고 “금지된” 것이다. 심지어 “염려”는 “죄”다. 왜냐하면 염려한다는 것은 신실하신 하나님의…
초림 당시 유대인들 가운데는 자신의 자선 행위를 사람들에게 보이려고 나팔을 부는 자들이 있었다. 그들은 사람들에게 영광을 얻기 위해 회당과 거리…
모세의 장인 이드로는 하나님께서 이집트에 행하신 위대한 일들로 그분의 백성 이스라엘을 데리고 나오신 것을 들었다. 그래서 모세가 돌려보냈던 십포…
욥은 자신에게 닥친 고난으로 무척 지친 상태다. 본문에서 일곱 구절을 내려가면 『언제까지 주께서는 내게서 떠나지 아니하시며 내 침을 삼킬 때까지…
이사를 하면 자기가 거처하던 집에서 가구들과 집기들과 책들 등을 포장한다. 짐들이 박스에 담겨지고 많은 박스들이 쌓인다. 가구들은 상처 나지 않…
미국의 임상심리학자 댄 카일리가 1983년에 이라는 책을 출간했다. 저자는 그 책에서 육체적인 성장과 관계없이 계속 아이처럼 살아가고자 하는 사…
5월의 꽃은 장미다. 장미를 영어로는 로즈(rose), 스페인어로는 로사(rosa)라고 부른다. 셰익스피어는 장미는 그 어떤 이름으로 불리든 향…
모세는 자신을 통해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뜻을 알았지만, 육신적인 혈기로 살인함으로써 도망자 신세가 되었다. 모세처럼 쫓기는 자…
거듭난 그리스도인의 손에는 양날 가진 칼, 곧 “성경”이 들려 있어야 한다. 단순히 어떤 경전이나 여기저기 난도질당한 변개된 성서가 아닌, 하나…
광야의 이스라엘이 시내 산에 머물 때 주님은 그곳에서 십계명을 주시고 “성막”에 관한 규례를 정하셨는데, 성막은 모세의 언약 하에 있던 구약 시…
필자가 사는 아파트의 한 관리소 직원은 언제나 눈웃음을 짓고 다닌다. 늘 즐거운 일이 있어서가 아니라 타고난 눈 모양새가 그런 사람이다. 그런데…
시각은 인간의 오감 중 가장 많은 정보를 뇌에 전달하는 감각이다. 시각은 눈으로 직접 보는 상황을 가장 확실하다고 여기도록 인식시킨다. 사람의 …
성경에는 “자기 혼을 잃어버린 어리석은 부자”의 비유가 나오는데(눅 12:16-21), 그 부자의 인생에는 하나님께서 들어가실 자리가 없었다. …
하나님은 자신이 하신 약속은 반드시 기억하고 지키신다(신 4:31). 주님께서 지으신 생물들도 그분 앞에서는 결코 잊혀지지 않는다(눅 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