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전체 5,562 / 131 페이지
  • 생명을 품은 밀알 (20210728)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3 조회 3942

    생명은 생명을 낳는다. 한 알의 밀이 땅에 심겨 싹이 나고 자라면 자신과 같은 생명을 가진 수십, 수백 개의 결실을 맺을 뿐만 아니라, 그 밀알…

  • 쟁기질을 잘하려면 (20210727)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3 조회 3949

    아들이 아버지를 도와 밭을 갈았다. 그런데 열심히 쟁기질을 하다 뒤돌아보니 아버지가 간 밭고랑은 똑바르나 자기 고랑은 구부러졌다는 것을 알았다.…

  • 사랑의 매 (20210726)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3 조회 3929

    어렸을 적 필자는 “사랑의 매”라고 불리는 것이 그렇게 싫을 수가 없었다. 맞을 때마다 너무나 아프고 무서운데 어떻게 그것이 사랑의 매일 수 있…

  • 하나님의 의를 전파하라 (20210725)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3 조회 3806

    식물 잎에는 혈관 같은 잎맥이 그물처럼 얽혀 있다. 잎맥은 잎이 받은 태양 에너지를 광합성해서 전신에 전달하고, 뿌리에서 빨아들인 양분도 구석구…

  • 기도에 대한 오해 (20210724)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3 조회 3978

    흔히 기도에 대해 오해하고 있는 한 가지는, “기도”가 영적 생활의 전부라고 생각한 나머지 어떤 문제가 발생했을 때 기도만 할 뿐 자신이 성도로…

  • 도시 생활과 죄 (20210723)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3 조회 3975

    사람이 무인도와 같은 곳에서 혼자 지낸다면 지을 수 있는 죄들이 몇 가지나 될까? 로마서 1:29-31에 나열된 23개의 죄들을 기준으로 했을 …

  • 빨간 우체통 (20210722)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3 조회 3945

    스마트폰과 인터넷으로 메시지를 보내는 통에 우체통들이 사라졌다. 옛날에는 빨간 우체통을 볼 수 있었지만 지금은 도통 찾아볼 수가 없다. 입으로 …

  • 버려진 신들 (20210721)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3 조회 3935

    마라토너는 경주 중 수분 섭취를 위해 중간 중간에 설치된 급수대에서 플라스틱 물병이나 종이컵에 담긴 물을 낚아채 마시다가 머리나 몸에 뿌리고는 …

  • 좋은 것을 먹으라 (20210720)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3 조회 3937

    집밥이 아닌 외식을 하게 될 경우, 식당을 찾아보는 과정에서 여러 조건들을 살피는데 그 첫째가 청결이고 다음은 그 집의 맛이다. 음식이 훌륭하다…

  • 비통한 애곡 (20210719)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3 조회 3919

    죽음 때문에 가슴에 못이 박혀 버린 사람의 애곡은 차마 눈뜨고는 들을 수 없는 슬픔이다. 언젠가 장례식장에 갔을 때 화장장 저 멀리서 비통한 애…

  • 나무판으로 두른 천년왕국 성전 (20210718)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3 조회 3925

    본문은 천년왕국 때 세워질 성전에 관한 내용이다. 그때에는 재림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곳에 앉아 경배받고 다스리실 것인데, 특이한 부분이 …

  • “심봤다! 심봤다! 심봤다!” (20210717)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3 조회 3681

    “심봤다!”는 심마니가 산삼을 발견했을 때 외치는 말이다. 심마니에서 “심”은 산삼을 뜻하고, “메”는 산을, “마니”는 사람을 가리키는데, 그…

  • 예수님을 믿으면... (20210716)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3 조회 4069

    한 유대인 가정의 자녀가 예수님을 구주로 믿어 그리스도인이 된 후 가족들이 보인 반응을 보신 럭크만 목사가 당시 상황을 이렇게 쓰셨다. “한 유…

  • 덜 익은 감 (20210715)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3 조회 4066

    지난 겨울 필자의 집에는 대봉시 두 개가 쟁반에 놓여 있었다. 익지 않았기에 잘 익어서 홍시가 되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매일 아침 ‘조금만 더…

  • 절대불변의 진리 (20210714)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3 조회 4035

    지식은 고정불변일까? 세상 제도에 따라 학습으로 습득한 지식은, 언어가 시간의 흐름과 사회의 변화에 따라 변하는 것처럼 시대에 따라 쉽게 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