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전체 5,379 / 132 페이지
  • 성경의 종교 구분법 (20210111)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1 조회 1986

    바울이 루스트라에서 모태로부터 절름발이인 사람을 치유해 주자, 바울과 바나바를 머큐리와 쥬피터라고 부르면서 쥬피터 제사장들이 소들과 화관들을 가…

  • 기도가 필요 없다면 왜... (20210110)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1 조회 1977

    기도가 필요 없다면, 하나님께서는 기도를 명하지 않으셨을 것이다. 기도가 필요 없다면 왜 기도하라 하셨겠는가? 기도는 주 하나님의 명령이다. 『…

  • “666 표를 받지 마세요!” (20210109)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1 조회 2048

    1990년대 초였던 듯하다. 어느 소도시 터미널에서 팸플릿을 나눠주는 사람들이 있었다. “적그리스도” “666” 같은 글자들이 컬러 사진과 함께…

  • 종의 본분 (20210108)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1 조회 2031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의 가족을 중요한 예표로 사용하셨다. 아브라함은 아들을 희생제물로 주신 아버지 하나님을 예표하고, 이삭은 순종으로 자신의 생…

  • 그늘 (20210107)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1 조회 2008

    인생에 그늘이 없다면 그것이 인생일까? 양지와 그늘의 세계처럼, 그늘은 삶의 절반을 드리운다. 무더운 날의 여행자는 어느 나무 그늘 아래에 짐을…

  • 영원한 이별의 슬픔 (20210106)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1 조회 2037

    나오미와 그녀의 며느리들은 이전까지 한 지붕 아래서 먹고 마시며 희로애락을 같이했던 가족이었다. 하지만 남편들의 죽음과 주변 상황의 변…

  • 부정출발 (20210105)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1 조회 2029

    육상경기는 비록 짧은 시간 안에 끝나 버리지만, 실은 수년간 치열하게 자기를 관리한 결실을 겨루는 장이다. 그래서 선수가 역량 부족 외에 다른 …

  • 식칼 vs. 시칼 (20210104)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1 조회 2058

    칼의 이름 중 가장 잔인하게 들리는 것은 “식칼”이다. 면도칼이나 연필 깎는 칼, 단도, 장검과 같은 이름들은 칼의 운동성을 감추고 있는 듯하지…

  • 재물의 속임수 (20210103)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1 조회 2073

    재물은 구원받은 성도들을 속일 수 있다. 어떻게 속이는가? 하나님 대신 “불확실한 재물”(딤전 6:17)을 신뢰하게 함으로써 속인다. 그렇게 속…

  • 주의 이슬 (20210102)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1 조회 2076

    이슬은 차가운 밤이 지난 후 강한 남자 같은 태양이 지면을 찬란히 비추기 시작할 때 생긴다. 밤이 물러가고 동이 터 하늘이 오색으로 물들고, 이…

  • 인생의 종점 (20210101)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1 조회 2077

    종점은 낯선 오지를 여행하는 이에게는 당황스런 곳이 될 수 있다. 어느 외딴 벽지를 여행하다 보면, 도무지 사람이 살 것 같지 않은 벌판에 승객…

  • 사랑 (20201231)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1 조회 2068

    당신이 사람들과 천사들의 방언들로 말한다 해도 사랑이 없으면, 당신은 소리내는 놋이나 시끄러운 꽹과리가 된다. 당신에게 예언의 은사가 있어 모든…

  • 침례인 요한의 미 (20201230)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1 조회 2041

    예수 그리스도보다 앞서 왕국 복음을 전파했던(마 3:1,2; 4:17) 침례인 요한은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음성』이었다(마 3:3). 그가 자…

  • 참으로 우리의 교제는... (20201229)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1 조회 2024

    사람들은 서로 처지가 비슷하면 마음이 쉽게 기울고 함께 어울리는 법이다. 이 점을, 서로 공감하고 불쌍히 여겨 도와주는 “동병상련(同病相憐)”과…

  • 사람만 바뀌었을 뿐 (20201228)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1 조회 2016

    신문을 보면 매일 다양한 사건들이 지면을 채운다. 그런데 특이한 점은, 그 사건들이나 이야기가 소위 “등장인물”을 바꿔가며 전개되는 동일 유형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