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의 서적만을 출간하는
사람이 문을 여닫는 이유는 으레 들어오거나 나가기 위해서지만, 본문의 무덤 문만큼은 그렇지가 않았다. 무덤에 안치되셨던 주님은 “문을 열지 않고…
태어나 성장하며 배워가는 것은 타인이 오직 나만을 위해 살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어린아이일 때는 주변인들이 나만을 위해 존재하는 것처럼 여겨지지…
문둥병은 잘 살펴보지 않으면 쉽게 번지므로 문둥병자를 격리해야 한다. 죄 역시 마찬가지인데, 죄가 미치는 영향력을 가볍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 …
한 여객기가 추락하자 잔해에서 발견된 블랙박스로 사고 원인을 분석했다. 분석해 보니 한창 순항 중이던 비행기의 엔진이 꺼져 버렸다. 그러자 조종…
레위기 4장은 “무지로 인한 죄에 대한 속죄제”를 다루는 장으로서, 그 장을 읽다 보면 눈에 띄게 반복되는 표현이 있다. 바로 “조금이라도”라는…
“신경초” 라고도 불리는 미모사(sensitive plant)는 그 이름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자극에 무척 예민해 잎을 살짝 건드리면 아래로 잎…
어느 날 밤, 말씀을 묵상하던 중 본문을 읽게 되었다. 파라오의 술 맡은 책임자가 꾼 꿈이었는데, 『꽃이 피고』라는 말씀이 캄캄한 밤에 내려앉은…
예수님은 광야에서 시험을 당하실 때 말씀으로 마귀를 물리치셨다. 하지만 마귀의 공격은 거기서 끝나지 않고 잠시 동안 주를 떠나갔을 뿐이다. 믿지…
나무 중 가장 독특한 나무를 들라면 “대나무”를 들고 싶다. 사실 특별한 나무를 찾아 세계를 누빈다면 더 독특한 나무를 찾지 못할 것도 없지만,…
단비가 촉촉이 내리는 날에 태양은 구름 뒤로 숨는다. 필요한 만큼의 빛을 구름 아래로 투과시키는데, 이때 태양은 구름 위에서 여전히 눈부시게 불…
집은 그 소유주가 달게 쉬는 보금자리이며, 그가 사랑하는 친구들을 초대해 교제하는 곳이기도 하다. 방문하는 손님들은 나누고 싶은 선물들을 가져오…
하나님을 두려워하면 지혜를 얻을 수 있다. 어떻게 해야 인생을 제대로 살 수 있고, 또 어떻게 해야 하나님을 만날 준비를 잘할 수 있는지에 관한…
간혹 예수 그리스도의 피를 인간의 피라고 하는 자들이 강단에서 떠들곤 하는데, 그들은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흘리신 피의 가치를 인간의 썩는 피 …
생태계의 먹이사슬에서 매와 수리는 사슬 꼭대기에 위치한 맹금류이다. 그중 매목 수리과에 속한 뱀잡이수리는 그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뱀을 잡아…
OECD 평균 수면 시간 최하위가 바로 우리나라인데, 관련 기사에 따르면 평균 수면시간은 7시간 40분 정도이고 불면증이 급증하는 추세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