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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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적인 제물들을 드리는 거룩한 제사장 (20201212)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0 조회 2040

    예수 그리스도는 사람들로부터는 정녕 버림받았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받은 귀중한 산 돌이시다. 우리 그리스도인들도 산 돌들로서 영적인 집으로 지…

  • 참된 양식 (20201211)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0 조회 2079

    필자의 가족은 면 요리를 좋아한다. 특히 국물이 있는 면 요리를 좋아해서 멸치육수를 우려내는 일이 잦다. 일반적으로 한 가정의 식탁은 하루에 세…

  • 마귀를 경계하라 (20201210)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0 조회 2028

    바울은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라.』고 권면한다. 마귀가 실재하지 않는다면 이런 권면은 있을 수가 없다. 마귀는 실제로 존…

  • 두려움을 이기는 기도 (20201209)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0 조회 2011

    믿음과 두려움은 “한 끗” 차이이다. 주님을 믿는 순간 모든 두려움은 마음속에서 사라지지만, 믿지 않는 순간 온갖 두려움이 순식간에 마음속으로 …

  • “NO”를 통해 배우는 순종 (20201208)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0 조회 2023

    예수님께서 겟세마네에서 땀방울이 핏방울이 되기까지 세 번에 걸쳐 진지한 기도를 드렸건만 아버지의 응답은 “NO”였다. 하지만 아들께서는 아버지의…

  • 도사견의 위협 (20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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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1.20 조회 2070

    집에 매어 둔 도사견의 목줄이 풀리자, 그 개가 열린 대문으로 나가서 때마침 지나가던 행인을 물어 죽이는 끔찍한 사건들이 있었다. 도사견은 대표…

  • 그들의 종말은 파멸이며... (20201206)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0 조회 2069

    교회에 다니는 친척에게서 전화가 왔다. 몇백만 원을 주고 권사 직분을 샀는데 다른 교회보다 적은 돈으로 살 수 있었다며 자랑했던 이였다. 전화의…

  • 인생의 무늬 (2020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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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1.20 조회 2075

    세상에는 두 종류의 무늬가 있는데, 하나님께서 디자인하신 무늬가 있고, 사람이 디자인한 무늬가 있다. 하나님의 피조 세계에는 무당벌레의 주홍빛 …

  • 창조주의 마음 (202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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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1.20 조회 2067

    한국에서 건축을 가르치는 독일인 교수가 이런 일화를 들려준 적이 있다. 하루는 본국의 어머니가 전화를 해서, “혹시 네가 학창시절에 만들었던 모…

  • 거미집 (20201203)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0 조회 2057

    시골의 구석진 처마나 화단의 후미진 곳 나뭇잎들 사이에는 작은 거미집이 있곤 한다. 가까이 가서 보면, 주인 거미는 죽은 지 오래되어 껍질만 남…

  • 조지 뮬러의 성공 비결 (20201202)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0 조회 2068

    깊은 시름 속에 하염없이 쏟아지는 눈물로 온밤을 지새워도 보고, 진흙탕 속을 기어도 보고, 여기저기 벌어진 상처들로 인해 고통도 당해 보고, 극…

  •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여!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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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1.20 조회 1881

    주님의 부활을 의심하던 도마에게 예수님께서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 나의 손을 보고 너의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라. 그리하여 믿음 …

  • 나의 사랑하는 이여, 서두르소서 (20201130)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9 조회 1984

    본문에서 신부는 『나의 사랑하는 이여, 서두르소서.』라고 노래한다. 그리스도인이 예수 그리스도께 갖는 사랑은 언제나 그분의 나타나심을 향한 사모…

  • 인생의 겨울이 오기 전에 (20201129)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9 조회 2020

    주님을 위해 무언가를 하려 하거나, 더 해보려 해도 할 수 없을 때, 순간 낙심이 햇살처럼 비쳐든다. 섬기고자 하는 욕구를 낡아가는 몸이 받쳐 …

  • 흐루쇼프의 연설문 (20201128)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9 조회 1947

    구 소련 공산당 서기장 흐루쇼프가 1956년에 행한 연설은 철저하게 대외비로 숨겨지다가 이스라엘 정보기관 모사드에 의해 서방에 폭로되었다. 흐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