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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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 (20210314)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5 조회 2854

    구약의 성막에는 금촛대가 있었고, 그 위치는 성소의 좌측인 남쪽이었다. 금촛대는 마주보는 북쪽에 위치한 빵을 차려 놓은 상에 빛을 비추었는데, …

  • 가짜 롤 모델 (20210313)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5 조회 2896

    나에게 ‘저 사람처럼 살고 싶다.’는 생각을 불러일으키는 사람을 흔히 “롤 모델”이라고 한다. 자신을 성도라고 자처하는 사람들에게 롤 모델을 물…

  • 기억하라 (20210312)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5 조회 2853

    뇌는 우리가 감각을 통해 알게 된 것들을 저장한다. 이렇게 저장된 것을 유지하고 있다가 회상이라는 재구성 과정을 통해 기억하게 된다. 하지만 우…

  • 고난을 당한 것이 내게 좋사오니 (20210311)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5 조회 2806

    생활에 쫓겨 차로 빠르게만 달리던 길을 어느 날 천천히 주행하다가 흠칫 깨닫게 된 것이 있다. 빨리 달릴 때는 보이지 않던 꽃과 풀잎, 논밭의 …

  • 낚싯줄에 얽힌 물개들 (20210310)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5 조회 2828

    쉬 끊어지지 않는 나일론과 플라스틱으로 낚싯줄과 그물을 만들면서 바다가 엉망이 된 지 오래다. 특히 그런 폐어구들에 목이나 몸이 얽힌 채 고통스…

  • 죄인들의 친구 (20210309)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5 조회 2855

    만일 예수님께서 “세리들과 죄인들의 친구”가 되지 않으셨다면, 우리는 구원받지 못했을 것이다. 죄 없으신 예수님께서 범죄자들과 더불어 헤아림을 …

  • 손의 권능 (20210308)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5 조회 2837

    손은 능력이다. 손은 잠자리에서 일어날 때 몸을 지탱한다. 손은 얼굴을 씻어 주고, 머리를 감겨 주며, 전신을 씻는다. 손은 입에 음식을 넣어 …

  • 그대는 준비되었는가! (20210307)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5 조회 2828

    어떤 난처한 일을 만났을 때 그것이 그 사람에게 익숙한 것이라면, 그는 크게 당황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늘 익숙한 것이므로 그것에 대처할 특별한…

  • 실행 가능한 명령 (20210306)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5 조회 2911

    레캅인들의 조상은 켄인들이고(대상 2:55), 이들은 모세의 장인 호밥의 자손들이기도 했다(판 4:11). 본문에 등장하는 레캅의 아들 요나답은…

  • 돈으로 받을 수 없는 신약의 구속 (20210305)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5 조회 2961

    구약과 신약이 다른 것은 주로 혼의 구속 방법에 있어서다. 신약 시대는 구약 시대와 달리 행위가 아닌 믿음으로 말미암아 은혜로 구원을 받는 시대…

  • 기도의 골방 (20210304)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5 조회 2964

    요제프 하이든(Franz Joseph Haydn, 1732-1809)은 100여 편이 넘는 교향곡을 작곡함으로써 후대에 교향곡의 아버지라 불리는…

  • 현과 현 사이 (20210303)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5 조회 2930

    하프는 현(絃)이라고 불리는 줄을 타는 악기이다. 여두둔의 아들들이 아버지 밑에서 하프를 타며 예언하고 주께 감사하며 찬양하는 모습을 본문에서 …

  • 내가 오늘을 사는 이유 (20210302)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5 조회 2885

    내가 오늘 하루를 살아가는 이유는 나를 강권하시는 “그리스도의 사랑” 때문이다. “강권하다”는 말은 헬라어로 “어떤 길에서 좌로나 우로나 빗나가…

  •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헌신하라! (20210301)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5 조회 2821

    내 손톱이 빠져 나가고, 내 코와 귀가 잘리고, 손과 다리가 부러져도 그 고통을 이길 수 있사오나 나라를 잃어버린 그 고통만은 견딜 수 없습니다…

  • 익숙하게 들리던 그 음성 (20210228)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3 조회 2827

    위의 본문 말씀을 읽던 중 『다 이루었다.』는 말씀이 매우 익숙하게 읽혔다. ‘아, 저 음성은 초림 때도 들리지 않았던가!’라는 생각이 문득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