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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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통기한이 없는 “혼” (20210526)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5 조회 1966

    유통기한이 지난 것을 찾기가 가장 쉬운 곳이 바로 “냉장고”이다. 냉장실에서는 유통기한이 지난 소스류와 유제품은 물론, 누렇게 말라가는 채소 등…

  • 누가 가장 큰 자인가? (20210525)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5 조회 2039

    제자들이 “누가 가장 큰 자인가”에 대해 논쟁을 벌인 일은 사복음서에서 세 번 나오는데, 매번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으심과 고난이 언급된 …

  • 매를 맞을 것인가, 고난을 당할 것인가 (20210524)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5 조회 1952

    군대에서 말을 잘 알아듣지 못하고 말썽만 피우는 사람을 고문관이라고 불렀다. 그는 상관의 뜻을 알아듣지 못하고 우왕좌왕했기에 놀림을 받았던 것이…

  • 거친 강풍처럼 오신 성령님 (20210523)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5 조회 1970

    바람은 어디서 불어와서 어디로 가는지 모를지라도(요 3:8) 살갗을 스쳐서 그 존재함을 알리고, 키 작은 풀잎들을 흔들어서 자신의 지나가는 길을…

  •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기 위해 (20210522)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5 조회 1961

    골로새서 2:6,7은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영접한 것같이... 그분 안에 뿌리를 내리고』 세움을 받아야 함을 말씀한다. 구원받아 주님께…

  • 모세의 자신감 (20210521)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5 조회 1982

    모세가 처음 부르심을 받았을 때는 40년 전 동족에게서 보았던 거부와 도피생활로 마음이 침잠해져서 그 처음 부르심을 회피했었다. 주님은 그런 그…

  • 그리움이라는 벌 (20210520)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5 조회 1905

    요즘 사람들이 많이 보는 책이 “마음 치료”에 관한 것이다. 인간관계에서 오는 고통을 스스로 달래 보라는 취지의 책들인데, 그 내용은 둘째치고라…

  • 죄의 역치 (20210519)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5 조회 1949

    나이가 들수록 사람들의 식습관이 짜게 먹는 형태로 자연스레 변하는데, 그 원인은 맛에 대한 “역치(閾値)”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다…

  • “진리 안에서” 사랑하는... (20210518)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5 조회 1949

    사도 요한이 택함받은 부인과 그녀의 자녀들에게 보낸 요한이서는 “사랑”이란 말로 운을 뗀다. 장로인 요한이 “진리 안에서 사랑하는” 부인에게 편…

  • 한 발짝도 나아가지 못하는 자들 (20210517)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5 조회 1964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바리새인들을 “위선자”(hypocrite)라고 질타하셨는데, 위선자란 단어는 “배우”(actor)라는 뜻과 “극도로 비평적…

  • 수군거리지 말라 (20210516)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5 조회 1935

    악령들은 우리의 침실 안으로 잠입해서 우리가 어떤 사람에 대해 주고받는 “대화 음성”을 다른 사람들에게 퍼뜨린다. 『네 생각으로라도 결코 왕을 …

  • 불사르려고 간수된 우주 (20210515)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5 조회 1942

    우주의 기원과 생명체의 특성을 규명하려고 노력한다는 물리학자 로렌스 크라우스는 우주에 목적이 없으며, 이런 목적 없는 우주에 우연히 탄생한 생명…

  • 마음은 은혜로써 굳건히 하는 것이 좋고 (20210514)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5 조회 1967

    마음은 말씀이 떨어지는 토양이요, 믿음이 자리 잡는 기반이다. 『씨는 하나님의 말씀이요, 씨가 길가에 떨어졌다는 것은 그들이 들으나 마귀가 와서…

  • 폭풍 속의 피난처 (20210513)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5 조회 1928

    본문은 포악한 자들의 발악을 폭풍에 빗대는데, 쉴 새 없이 악한 말들을 퍼붓고 끊임없이 저주와 독설을 내뱉는 모습이 떠오른다. 불가리아의 하랄란…

  • 그를 두려워함이 얼굴 앞에 있게 하여 (20210512)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5 조회 1943

    시내 산에 강림하신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통해 말씀하시기를 “두려워 말라”고 하셨지만, 또한 죄짓지 않도록 그분을 “두려워하라”고도 하셨다. 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