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의 서적만을 출간하는
집에 보지 않는 책과 폐지가 많이 쌓여서 고물상에 다녀온 적이 있다. 종이를 포함해 고물을 가져가면 무게에 따라 값을 매겨 현금을 주는 곳이었다…
성경은 초림 때의 예수 그리스도를 『세상으로 들어오는 모든 사람에게 비치는 참 빛』(요 1:9)이라고 말씀한다. 주님께서는 눈으로 볼 수 있는 …
“약한 양심”은 “더러워질 수 있는 양심”이다. 왜냐하면 “약한 양심”은 악한 것들에 쉽게 노출되어 특정한 죄에 쉽게 휘말리기 때문이다. 말하자…
언젠가 차량 검사를 받기 위해 자동차 공업사에 들른 적이 있다. 수입차와 국산차 등 다양한 차량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었다. 필자의 대기 번호는 …
19세기 말, 영국 식민지였던 인도는 코브라 개체 수 증가로 골머리를 앓았다. 이에 영국 정부는 코브라를 잡아 오는 사람에게 포상금을 지급하는 …
성경대로 믿고 실행하는 침례교회에서 함께 믿음 생활을 하다 보면, 신실한 섬김뿐만 아니라 설교에 은사를 받았음이 드러나 설교자로 세워지는 형제들…
거대한 태풍이 몰아칠 때, 그 중심부에는 안전한 공간이 생긴다. 바로 “태풍의 눈”이다. 반경 10여 킬로미터 이내의 맑고 고요한 무풍지대는 파…
언젠가 동물원에서 늑대를 본 적이 있다. 늑대는 정말 몇 분 안 되는 시간인데도 “이쪽 울타리 끝에서 저쪽 울타리 끝까지” 쉴 새 없이 움직였다…
“오직 믿음”으로 구원받은 성도는 어떤 상황에서도 “오직 믿음”으로 살아야 한다. “모든 의심”을 버려야 하는 것이다. “의심”이 무엇인가? “…
얼마 전에 우연찮게 불교 방송을 보게 되었는데, 불자들이 읊는 불경의 일부를 접해 볼 수 있는 기회였다. 불경에 쓰여 있기를, 사람이 죽으면 불…
오래전 영국 BBC 방송은 아프리카 케냐 초원에서 수렵생활을 하는 도로보(Dorobo)족에 관한 영상을 방영한 적이 있다. 3명의 도로보족 사냥…
다음은 1747년 9월의 어느 날, 존 웨슬리의 일기에 실린 이야기이다. 한 부인이 심한 통증 가운데 지내다가 그 고통이 극심해지자 강에 투신하…
필자는 둘째가 태어났을 때 그리스도인으로서 살아가는 일의 본질에 대해 깊이 생각하는 경험을 했다. 아이가 태어난 지 하루 만에 경기를 일으켜 대…
한 수감자가 교도관에게 치통을 호소하며 이를 뽑아달라고 요청했다. 교도관은 그의 요청대로 이를 뽑아 주었고, 며칠 후에는 맹장을 제거해 달라고 …
“평균 수명”이 70년인 “독수리”는 생후 40년이 되었을 때 “두 날개”가 몸으로 지탱하기 버거울 정도로 무겁게 느껴지고, “발톱”도 먹이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