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의 서적만을 출간하는
요즘 뉴스에는 “논란”이라는 단어가 빠지지 않는다. 공인을 향한 “캔슬 컬쳐”(Cancel Culture, 삭제 문화), 즉 사회적 유명인을 “…
“참된 기독교 신앙”은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을 통해 인간들에게 보여 주신 하나님의 진실하고 영원한 사랑으로 점철되어 있다. 그 “사랑”은 “죽…
자가용 세차를 하던 날, 하늘은 아무 일 없을 것이라는 듯 맑은 얼굴을 하고 있었다. 자동세차기를 빠져 나온 차는 방금 샤워실에서 씻고 나온 아…
“마지막 한 방울까지 맛있었다.”(It was good to the last drop.)라는 말은 미국의 26대 대통령인 시어도어 루스벨트가 내…
교회 안에서 육신의 형제와 자매가 함께 하나님을 섬기는 모습은 참 아름답다. 이들은 육신에 있어서도 형제지만 하나님 안에서도 서로 지체가 되었으…
필자는 온라인 서점에서 도서를 주문받아 택배로 발송하는 일을 한다. 새로운 고객이 주문을 하면 업무 프로그램에 “신규 고객”으로 분류해서 고객의…
교만은 인간 자신을 지나치게 높이고 타인을 무시하는 태도로 겸손과 극명하게 대비되며, 인간을 파멸로 이끄는 치명적인 독소이다. 다니엘 5장에 기…
하나님께서 사람의 마음을 단련할 때 사용하시는 방법은 “질병”이나 “고통, “슬픔,” “외로움” 등이다. 이와 관련하여 이런 말들이 종종 회자된…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 삶의 등불이 되어 성령으로 충만하도록 이끌어 준다. 『내 발에 등불이요, 내 길에 빛』(시 119:105)이라는 말씀처럼,…
가족을 태우고 귀가하던 길이었다. 소방차를 좋아하는 아들이 길에 소방차가 없다며 아쉬워하자 할머니가 “소방차가 없으면 좋은 거야. 불이 안 난 …
대형 서점에서 책을 둘러보는데 광고 하나가 눈에 띄었다. “지금 당신에게는 ‘칸트’가 필요하다.” 틀렸다!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칸트가 아니라 …
“조지 뮬러”와 “윌리엄 틴데일”은 기독교 역사에 깊은 발자취를 남긴 위대한 믿음의 용사들이다. 이들은 마치 강가에 심겨진 나무처럼, 하나님을 …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류의 구속을 위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을 당시, 주님의 오른편과 왼편에 함께 매달렸던 “두 강도의 운명”은 “죽음을 앞둔…
전통적으로 한국인이 구하는 복을 “오복”(五福)이라고 한다. 공자의 가르침에 영향을 받아 “오래 사는 것, 부유한 삶을 사는 것, 집안에 아픈 …
지역 교회에 유입된 사람들 중에는 자신이 교회에서 말씀을 듣고 배웠기에 주님과 관계가 형성된 것으로 생각하는 이들이 많다. 주님께서 초림 당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