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의 서적만을 출간하는
“마천루의 저주”(Skyscraper Curse)란 초고층 건물을 짓는 국가가 이후 최악의 경기불황을 맞는다는 가설이다. 1999년 도이체방크의…
바빌론 군대의 포위로 예루살렘이 멸망 직전에 있을 때, 남유다 왕국의 마지막 선지자 중 하나인 예레미야는 하나님께 받은 말씀대로 바빌론에 항복해…
아직 돌이 지나지 않은 아들이 배고프다고 울어대서 분유병을 물려 주자 금세 울음을 그쳤다. 필자와 눈을 맞춘 채 열심히 젖병을 빠는 아들은 자기…
카나안 땅의 거인들을 보고 낙담한 믿음 없는 정탐꾼들의 보고는 파란 광야를 울음바다로 만들었다. 모든 회중이 목소리를 높여 부르짖었고, 백성들의…
『주를 두려워하는 것이 지혜의 시작이요, 거룩한 이에 대한 지식은 명철이니라』(잠 9:10). 인간이 참된 지혜와 지식을 얻을 수 있는 최고의 …
“죄에 대한 찔림”과 “죄책감”은 분명히 다르다. “죄에 대한 찔림”은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무엇이 잘못되었는지를 지적하셔서 그것을 바로잡게 하시…
필자는 출애굽기를 읽으면서 유독 자주 강조되는 표현에 눈길이 갔다. 그것은 “주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라는 말씀이다. 이 표현은 출애굽기 …
교제할 때 마주하기 싫은 사람이 있다. 바로 “방종”한 사람과 “오만”한 사람이다. 방종이란 제멋대로 행동하여 거리낌이 없는 것을 의미한다. 당…
471장 「피난처 있으니」와 553장 「시온성과 같은 교회」의 곡조는 각각 18세기부터 오늘날까지 쓰여 온 영국과 독일의 국가이다. 작곡자 미상…
실라와 함께 베뢰아에 도착한 바울은 그곳 유대인의 회당에 들어가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다(행 17:10,13). 베뢰아 사람들은 데살로니가 사람…
멕시코의 인디언 부족들이 “위선자”를 표현할 때, “믹스테코 부족”은 “두 머리를 가진 사람”으로 나타냈고, “첼랄 부족”은 “두 마음을 가진 …
한 형제와 교제하던 중에 질병으로 고통 속에 살아가는 어떤 사역자의 이야기를 하게 됐는데 형제가 이렇게 말했다. “어쩌면... 순교가 더 쉽겠다…
예나 지금이나 명절 때가 되면 전국의 고속도로는 차량으로 몸살을 앓는다. 매년 새로운 도로가 건설되어 소통이 원활해질 법도 한데, 자가용 소유자…
어린 아들이 원인 모를 복통으로 울상을 지으며 아파하고 있어서 필자가 하나님께 같이 기도하자고 한 다음 기도를 드렸다. 이튿날 아이가 눈을 떴을…
끊임없이 변화하는 인생은 자신의 태도와 목표 설정에 따라 방향이 달라진다.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삶의 태도는 목표 달성을 위한 강력한 동기가 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