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의 서적만을 출간하는
성경에서 『하나님의 어린양』이라는 이름은 신약에서 단 두 번만 언급된다. 『하나님의 어린양』은 오직 요한복음 1장에서만 나오며, “율법과 선지서…
예수님께서는 오늘 본문에서 단순히 건축 원리를 설명하시는 것이 아니라,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 “기초”의 절대적 중요성을 강조하신다. 건축물에…
자라지는 않고 계속 젖만 먹는 아기가 있다면 그 부모의 마음이 어떻겠는가? 불안하기 그지없을 것이다. 그런데 간혹 눈에 띄는 기이한 모습은, 이…
대구에 위치한 섬유 박물관에서는 섬유에 관한 다양한 전시가 열린다. 전시실의 마지막 공간에는 섬유에 대한 생각을 적는 공간이 있는데, 하얀색 종…
“인자”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이 땅에서 유일하게 “죽기 위해 태어나신 사람”이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과연 어느 누가 이 땅에 죽기 위…
셋째 하늘 아래의 깊음, 곧 유리 바다를 헤엄치는 거대한 리비야단은 어떤 무기로도 뚫을 수 없고, 누구도 길들일 수 없는 존재이다. 흥미롭게도 …
오늘 본문처럼 결심한 다니엘은 결국 왕의 음식을 먹지 않고 열흘간 콩죽만을 먹었다. 왕의 명령이라 해서 자신의 믿음에 어긋나게 복종할 수는 없었…
가족에게 밥상을 차려 준 날이었다. 대단한 음식을 만들어 내놓은 것은 아니었지만 아내가 아들에게 먹이면서 이렇게 물었다. “아빠가 해 주신 거야…
우리말에 “잔뼈가 굵다.”라는 관용구가 있다. 잔뼈는 가늘고 작은 약한 뼈를 말하는데, 이 뼈가 굵다는 것은 오랜 시간 한 분야에서 배우고 익혀…
주님께서는 성도들의 인생에 고난과 즐거움을 번갈아서 주신다. 즉 『울 때와 웃을 때, 애도할 때와 춤출 때』(전 3:4)를 허락하시는 것이다. …
“지계표”는 “땅과 땅 사이의 경계를 표시하여 그 땅의 소유권과 경계를 나타내는 표지”를 의미하고, “경계표”라 부르기도 한다. 성경대로 믿는 …
생각보다 많은 성도가 기도하기를 어려워한다. 시간 내기가 어렵다, 기도의 표현이 어색하다, 기도하는 방법을 모르겠다며 둘러대지만, 대부분은 “죄…
오늘날 금수저, 은수저, 흙수저와 같은 표현이 만연하면서, 부모의 가치가 오직 경제력으로 평가되는 현상이 하나님께서 세우신 가정의 질서를 심각하…
성경의 “셀라”라는 단어는 “바위”(rock)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주로 구약성경의 “시편”(시 3:2; 4:2; 7:5; 9:16; 20:3…
어린아이는 숟갈질에 능숙치 않다 보니 밥 먹을 때면 옷과 식탁 아래에 밥알을 많이 떨어뜨린다. 그렇더라도 숟갈질을 잘하려면 부모가 함께하는 가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