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의 서적만을 출간하는
충고는 “남의 결함이나 잘못을 진심으로 타이르는 말”이지만, 잘못 전하면 문제가 생기므로 충고하기 전에 자신의 마음을 살펴봐야 한다. 전적으로 …
견고한 건물을 지으려면 그 구조가 탄탄해야 하듯, 가정도 튼튼한 기둥 위에 세워져야 한다. 가정의 첫 번째 기둥은 “사랑”이다. 가정에서의 사랑…
예수님께서 우리를 동정하신다고 했을 때, 그것은 “예수님께서 우리 마음을 함께 느끼신다는 것”을 의미한다. 일례로, 우리가 “슬플 때,” 그 슬…
“Arbeit macht frei”(아르바이트 마흐트 프라이)는 인류 역사상 가장 비극적인 장소 중 하나인 나치 강제 수용소의 입구에 걸려 있던…
언젠가 지인을 통해 알게 된 폐업하는 요양 병원에서 필요한 물건들을 실어 온 적이 있다. 저렴하게 괜찮은 물건을 얻을 수 있어 이득이라 생각했는…
지난 1월, 국회에서 “수학 사교육 실태조사 결과”가 발표된 일이 있었다. 그 골자는 소위 “수포자,” 즉 수학을 포기한 학생들이 많으므로 대책…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구원받지 않은 죄인들은 “지옥”에서 상상을 초월하는 “끔찍한 공포”를 마주하게 된다. 우선, 주위 사면에서는 온통 괴로움과…
“도둑도 제 자식에게는 도둑질하지 말라고 한다.”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은 “악인도 제 자식은 올바르게 자라기 바란다.”는 의미로 사용되는데, …
인생은 흔히 “길”에 비유된다. 우리의 삶은 여러 갈래로 나누어진 길 위에 있으며, 우리가 선택한 길이 곧 우리의 삶을 결정한다. 사막을 횡단하…
성도들을 위한 중보 기도가 개인적인 기도보다 더 큰 기쁨이 된 적이 있는가? 우리는 이 세상을 살면서 닥치는 문제들과 고난 속에서 하나님께 눈물…
사람의 눈은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가 담긴 정교한 기관이다. 작은 눈 하나에도 완벽한 보호 시스템이 마련되어 있다. 눈썹은 단순한 미용 목적이 아…
성경의 진리를 목숨보다 귀히 여겼던 왈덴스들은 로마카톨릭의 잔혹한 박해를 피해 피에드몽 골짜기 깊은 곳으로 숨어들었다. 그중 성 제르메라는 도시…
가족과 전라남도 나주에 위치한 배 박물관에 다녀온 적이 있다. 그곳은 배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얻고 체험도 할 수 있는 장소였는데, 그곳에 다녀…
한 성도가 예배가 끝날 때마다 똑같은 기도를 드렸다. “하나님, 제 삶에서 하나님과의 교제를 막아 성령으로 충만하지 못하게 하는 거미줄을 치워 …
“하나님으로부터 마음이 떠난 성도”는 “주님을 신뢰하지 않고 사람을 신뢰하는 사람”과 한편이며, “사람과 육신을 자신의 무기로 삼는 사람”과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