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의 서적만을 출간하는
필자는 양팔이 없는 화가가 어깨에 단 의수에 붓을 끼워 “성경들(?)”을 필사한다는 기사를 읽은 적이 있다. 그는 자신을 사랑하시는 하느님(?)…
지금은 교회를 떠나버린 자가 이런 말을 했던 적이 있다. “우리의 문제는 답을 모르는 데에 있지 않다.” 어두움 가운데 있는 형제들 중 대부분은…
성경에서 전갈이 최초로 등장하는 곳은 신명기 8:15이다. 『주께서는 너로 크고 두려운 광야를 지나도록 인도하셨고 그곳은 불뱀들과 전갈들과 가뭄…
세상사 중에는 조건을 잘 갖춰도 예상한 결과가 잘 나오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사람들은 조건과 결과의 논리관계를 잘 신뢰하지 않는다. 어딘…
성경에 꽃이 최초로 나오는 곳은 “출애굽기 25:31”이다. 주님은 성소를 밝히는 금촛대의 일곱 가지를 꽃들로 장식하셨다. 성령을 상징하는 금촛…
필자는 상추를 씻다 발견된 달팽이들을 아파트 풀밭에 풀어 준 적이 있다. 피조물들이 그곳에서 잘 살기를 바랐고, 비까지 흠뻑 내려 다행이라고 생…
나무의 나이는 속에서 자라지만 나이테가 수피(樹皮)를 뚫고 나오는 법이 없다. 해마다 수피 밑에서 차곡차곡 쌓여 갈 뿐이다. 세월의 풍상을 견딘…
요셉은 포티발의 아내가 동침하자고 유혹했을 때 “하나님, 제가 어떻게 해야 합니까?”라고 기도하지 않았다. 그 말을 듣자마자 『내가 어찌 이 큰…
우리는 죄의 어둠 속에서 아무런 소망도 없이 두려운 심판을 기다리던 진노의 자녀들이었다. 지옥의 형벌이 그 종착역이었다. 그런데 주님께서는 그런…
엄지 손가락이 없는 사람은 물건을 쥘 수 없다. 다른 손가락에 비해 길이도 짧고 뭉툭하지만, 엄지 없이는 손의 기본적인 기능조차도 못한다. 엄지…
출애굽기 3:8은 하나님께서 이집트에서 고통받는 백성의 부르짖음을 들으시고(출 3:7) 내려오신 이유를 설명한다. 백성의 슬픔을 아신 주님께서는…
필자가 군 생활을 하던 부대는 비가 오지 않는 아침이면 부대 주변 논을 끼고 달리곤 했다. 사정상 한 달 정도를 뛰지 못하다가 재개한 어느 날 …
장례를 치를 때 주로 나무 관을 사용한다. 향나무관, 소나무관, 오동나무관을 쓰는데, 나무에 따라 가격이 다르다. 돈이 없으면 오동나무관을 쓸 …
선지자 사무엘조차도 사람을 볼 때 처음에는 외모를 보았다. 그래서 주 하나님께서 사울을 대신할 왕으로 선정하신 사람에게 기름 부으라고 보내셨을 …
하나님께 버림받은 죄인들의 23가지 특징들(롬 1:29-31) 중 하나는 “약속을 저버리는 것”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에는 지켜야 할 규약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