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전체 5,379 / 162 페이지
  • “성령의” 열매를 내라! (20191018)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2 조회 2221

    세상 사람들과 부딪히다 보면 깜짝 놀랄 때가 있다. 그들의 불경건한 언행이라면 놀랄 일이 아니지만, 사랑, 기쁨, 화평, 오래 참음, 친절, 선…

  • 일주일 주기 (20191017)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2 조회 2221

    “이번 주의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이것은 그 인기 열풍이 식을 줄 모르는 로또 복권의 광고 문구이다. 지난해 국내 로또 판매액은 무려 4조 원…

  • 영적 장발족 (20191016)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2 조회 2234

    1970년대 중후반기의 우리나라에는 미국의 히피들에게 영향을 받은 많은 젊은이들이 기성세대에 대한 반발과 분노의 표시로 장발에 청바지를 입고 다…

  • 참새의 싸움 (20191015)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2 조회 2254

    참새도 싸울까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필자는 참새들이 싸우는 것을 자주 목격한다. 친구가 선취한 먹이를 탈취하려고 작은 날개를 퍼덕이며 날아올라 순…

  • 너의 진전이 드러나게 하라 (20191014)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2 조회 2235

    중국 삼국시대 오나라의 왕 손권이 무예가 뛰어난 장수 여몽에게 학문과 병법에도 뜻을 둘 것을 권하자, 여몽은 그때부터 학문과 병법에 뜻을 두어 …

  • 그러나 만일 그렇게 되지 아니할지라도 (20191013)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2 조회 2274

    1940년대에 독일군이 벨기에와 네덜란드를 통해 프랑스를 침공했을 때 영국의 원정군이 덩케르크(프랑스 북부의 항구 도시)에 갇혔다. 338,00…

  • 놋제단 (20191012)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2 조회 2233

    구약시대에 희생제물을 태우던 제단은 싯팀 나무에 놋을 입혀 만들었다. 이 놋제단은 하나님께서 임재하시는 지성소의 언약궤와 자비석, 성소의 차려놓…

  • 주의집중시간이 줄어드는 시대 (20191011)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2 조회 2300

    미국에서 발표된 한 연구에 따르면, 인간의 주의집중시간이 금붕어의 주의집중시간인 9초보다도 더 짧은 것으로 나타났다. 2000년 조사에서는 12…

  • 변개에 변개를 더한 거짓 목사 (20191010)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2 조회 2189

    서울 모 대조동 교회의 “임마누엘 성전”이라는 “새벽기도회실” 앞에 “기쁨으로 여호와를 섬기며 노래하면서 (새벽에) 그 앞에 나아갈찌어다.”(개…

  • 지난날의 죄를 되살리지 말라 (20191009)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2 조회 2246

    알고 보면 “홀딱”처럼 다양한 재미를 주는 우리말도 없다. 1. 옷을 남김없이 벗으면 “홀딱 벗다,” 2. 조금 빠르게 뒤집으면 “홀딱 뒤집다,…

  • 높고 거룩한 곳 (20191008)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2 조회 2248

    성도가 간혹 죄를 지어 하나님 아버지께 징계의 회초리를 맞았을 때, 그것이 사랑의 매인 줄 알면서도 너무도 아파 앞날이 불투명하게 보일 때가 있…

  • 쓰레기 산 (20191007)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2 조회 2219

    올 초 미국 CNN이 경북 의성의 “쓰레기 산”을 보도하면서 우리나라의 허술한 폐기물 정책은 물론, 세계 최대 수준인 1인당 플라스틱 소비량에 …

  • 꼭 해야만 하는 기도 (20191006)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2 조회 2166

    위의 말씀은 다음과 같이 이어진다. 『이는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고백하여 구원에 이르기 때문이라』(10절). 언젠가 거리에서…

  • “성경” 필사 (20191005)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2 조회 2204

    필자는 양팔이 없는 화가가 어깨에 단 의수에 붓을 끼워 “성경들(?)”을 필사한다는 기사를 읽은 적이 있다. 그는 자신을 사랑하시는 하느님(?)…

  • 익숙함을 앎으로 착각한 자들 (20191004)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2 조회 2188

    지금은 교회를 떠나버린 자가 이런 말을 했던 적이 있다. “우리의 문제는 답을 모르는 데에 있지 않다.” 어두움 가운데 있는 형제들 중 대부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