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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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침례교도들의 본 (20191119)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2 조회 2970

    침례교도라는 이름은 재침례교도라는 이름에서 후일 “재”자가 떨어지면서 통용되었다. 재침례교도들은 유아 때 본인의 의지와 관계없이 받은 로마카톨릭…

  • 베란다의 악취 (20191118)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2 조회 3007

    필자의 아파트 베란다에서 언젠가부터 원인 모를 악취가 나기 시작했다. 냄새가 꼭 이전 아파트의 오래된 플라스틱 창틀 삭는 냄새 같아서 이 아파트…

  • 누가 현명한 아들인가? (20191117)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2 조회 3007

    필자의 집 앞에 시청에서 운영하는 텃밭이 있는데, 세 평을 분양 받아 농사를 지었다. 삽으로 밭을 갈며 돌멩이를 골라내고 흙도 잘게 부순 다음,…

  • “나의 모친과 나의 형제들을 보라!” (20191116)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2 조회 3211

    예수께서 무리에게 말씀하실 때 상황과 전혀 어울리지 않는 사람들이 찾아왔다. 주의 모친과 형제들이었는데, 그들이 와서 말씀드리려 했던 것이다. …

  • 당신은 노예인가, 자유인인가? (20191115)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2 조회 3133

    1968년 뉴욕 할렘가에서 미국의 극작가 리로이 존스가 이런 말을 했다. “노예들은 노예로 사는 삶에 너무 익숙해지면 놀랍게도 자기 다리를 묶고…

  • 주를 신뢰함으로 마음이 확정되었도다 (20191114)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2 조회 3267

    “무소식이 희소식”이라는 속담은 별다른 소식이 없을 때 혹여 나쁜 소식이 오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을 잘 대변한다. 정보나 확신이 없을 때 밀려드…

  • “여호와이레” (20191113)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2 조회 3180

    아브라함이 이삭을 데리고 하나님께서 정해 주신 산으로 갈 때, 『번제에 쓸 어린양은 어디 있나이까?』(창 22:7)라고 이삭이 묻자, 아브라함은…

  • 호모 “소비”엔스 (20191112)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2 조회 3180

    최근 들어 돈을 써서 심리적 위안과 안정을 얻으려는 사람들이 급격히 늘고 있고, 그들은 “호모 소비엔스”라는 신조어로 지칭된다. 그밖에도 스트레…

  • 이제 가서 아말렉을 치라! (20191111)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2 조회 3127

    하나님께서는 아말렉을 치되, 그들을 완전히 진멸하라고 말씀하신다. 출애굽기 17장에서 그분의 백성 이스라엘을 괴롭힌 원수를 괴멸시키라는 것이다.…

  • 영적 분별력 (20191110)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2 조회 3204

    그리스도인은 어떤 상황에서도 스스로를 잘 지켜서 그리스도의 날에 책망 받을 것이 없게 잘 보존되어야 한다(살전 5:23). 비결은 본문대로 모든…

  • 치명적인 거룩한 땅 (20191109)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2 조회 3195

    본문은 “성경에서 가장 무서운 구절들 가운데 하나”이다. “거룩한”이란 단어가 처음 언급되는 곳이 바로 이곳이기 때문이다. 성경에서 거룩하다고 …

  • “스토리” 홍수 시대 (20191108)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2 조회 3184

    최근 각광 받는 의사소통 수단으로 “스토리텔링” 기법이 있다. 이 합성어를 굳이 풀이하자면 “이야기 말하기” 정도가 되겠다. 이 방법은 극적이고…

  • 향기를 빼앗기지 말라 (20191107)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2 조회 3128

    꽃의 향기를 빼앗을 수 있는가? 꽃향기는 서서히 소멸할 뿐 그것을 앗아갈 사람은 아무도 없다. 꽃은 향기의 여운과 함께 시드는 것일 뿐 그 아름…

  • 토리노의 수의 (20191106)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2 조회 3177

    예수님의 시신을 감쌌던 천으로 알려진 “토리노의 수의”는 이탈리아 북서부 도시인 토리노에 있는 한 성당에 보관돼 있다. 그 천에는 1m 80cm…

  • “성경”에 주의하라! (20191105)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2 조회 3172

    주님의 공중 재림으로 교회가 휴거되는 일은 신약 성도들에게 주어진 약속이다.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음성과 하나님의 나팔 소리와 함께 하늘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