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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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갈(全蠍) (20191003)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2 조회 2199

    성경에서 전갈이 최초로 등장하는 곳은 신명기 8:15이다. 『주께서는 너로 크고 두려운 광야를 지나도록 인도하셨고 그곳은 불뱀들과 전갈들과 가뭄…

  • 그와 함께 죽었으면 (20191002)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2 조회 2183

    세상사 중에는 조건을 잘 갖춰도 예상한 결과가 잘 나오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사람들은 조건과 결과의 논리관계를 잘 신뢰하지 않는다. 어딘…

  • 꽃에 관한 단상 (20191001)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2 조회 2197

    성경에 꽃이 최초로 나오는 곳은 “출애굽기 25:31”이다. 주님은 성소를 밝히는 금촛대의 일곱 가지를 꽃들로 장식하셨다. 성령을 상징하는 금촛…

  • 죽음은 가차 없다! (20190930)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2 조회 2235

    필자는 상추를 씻다 발견된 달팽이들을 아파트 풀밭에 풀어 준 적이 있다. 피조물들이 그곳에서 잘 살기를 바랐고, 비까지 흠뻑 내려 다행이라고 생…

  • 능력 있는 그리스도인 (20190929)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2 조회 2118

    나무의 나이는 속에서 자라지만 나이테가 수피(樹皮)를 뚫고 나오는 법이 없다. 해마다 수피 밑에서 차곡차곡 쌓여 갈 뿐이다. 세월의 풍상을 견딘…

  • 기도할 필요가 없는 것들 (20190928)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2 조회 2137

    요셉은 포티발의 아내가 동침하자고 유혹했을 때 “하나님, 제가 어떻게 해야 합니까?”라고 기도하지 않았다. 그 말을 듣자마자 『내가 어찌 이 큰…

  • 영적 침례와 물침례를 혼동하지 말라 (20190927)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2 조회 2146

    우리는 죄의 어둠 속에서 아무런 소망도 없이 두려운 심판을 기다리던 진노의 자녀들이었다. 지옥의 형벌이 그 종착역이었다. 그런데 주님께서는 그런…

  • 엄지 (20190926)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2 조회 2180

    엄지 손가락이 없는 사람은 물건을 쥘 수 없다. 다른 손가락에 비해 길이도 짧고 뭉툭하지만, 엄지 없이는 손의 기본적인 기능조차도 못한다. 엄지…

  • 구해 내고, 인도하여, 이르게 하려고 (20190925)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2 조회 2246

    출애굽기 3:8은 하나님께서 이집트에서 고통받는 백성의 부르짖음을 들으시고(출 3:7) 내려오신 이유를 설명한다. 백성의 슬픔을 아신 주님께서는…

  • 은혜의 무게에 겸손해졌는가? (20190924)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2 조회 2343

    필자가 군 생활을 하던 부대는 비가 오지 않는 아침이면 부대 주변 논을 끼고 달리곤 했다. 사정상 한 달 정도를 뛰지 못하다가 재개한 어느 날 …

  • 지옥과 허영 (20190923)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2 조회 2290

    장례를 치를 때 주로 나무 관을 사용한다. 향나무관, 소나무관, 오동나무관을 쓰는데, 나무에 따라 가격이 다르다. 돈이 없으면 오동나무관을 쓸 …

  • 그가 양을 지키나이다 (20190922)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2 조회 2238

    선지자 사무엘조차도 사람을 볼 때 처음에는 외모를 보았다. 그래서 주 하나님께서 사울을 대신할 왕으로 선정하신 사람에게 기름 부으라고 보내셨을 …

  • 약속을 저버리지 말라 (20190921)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2 조회 2235

    하나님께 버림받은 죄인들의 23가지 특징들(롬 1:29-31) 중 하나는 “약속을 저버리는 것”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에는 지켜야 할 규약과…

  • “돈이 없어서 교회에 못 가요!” (20190920)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2 조회 2220

    병원에서 실습을 하다 보면 다양한 환자들을 접하게 된다. 필자가 실습 중일 때 한 노인에게 복음을 전하려고 “어르신, 예수님을 아시나요? 교회에…

  • 나를 만지지 말라 (20190919)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2 조회 2239

    예수께서 부활하셨을 때 마리아는 주님의 시체를 누군가가 옮겨간 것으로 여기고 슬퍼했다. 『사람들이 내 주를 가져갔는데 어디에 모셔 두었는지 모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