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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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탐심의 덫 (20210809)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3 조회 1940

    원숭이는 재빠르고 머리가 잘 돌아가는 동물이다. 재빠르고 날쌘 원숭이를 잡는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런데 인도네시아나 미얀마 등지에 사는…

  • 용서할 수 있는 능력 (20210808)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3 조회 1852

    모라비안 성도들이 에스키모족에게 복음을 전하던 때에 에스키모인의 언어에는 “용서”라는 단어가 없었다. 이를 두고 고민하던 그리스도인들이 몇몇 단…

  • 소나기 (20210807)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3 조회 1905

    소나기에 관해 생각하다가 피식하고 웃을 일이 생긴 적이 있다. 살고 있는 아파트 베란다 벽에 걸려 있는 스프레이건(spray gun)을 집어 들…

  • 자살하느니... (20210806)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3 조회 1869

    우리나라는 하루에 40명가량이 자살하여 OECD 국가 중 자살률이 1위이며, 그중 젊은 사람들의 수가 매년 느는 추세이다. 현실의 높은 벽 앞에…

  • 네거티브 전략 (20210805)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3 조회 1905

    지난 봄 보궐 선거가 치러질 때 진영을 막론하고 많은 정치인들이 상대편 후보에 대한 비방을 그들의 “주요 전략”으로 삼았다. 정치인이라면 진정성…

  • 인간(人間) (20210804)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3 조회 1909

    필자가 출퇴근하는 길에는 창고가 하나 있는데, 그 앞에 개 한 마리가 늘 개 줄에 묶여 있다. 알래스카에서 썰매를 끄는 데 쓰는 알래스칸 맬러뮤…

  • 영적 치매 (20210803)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3 조회 1965

    필자가 젊었을 때 안경을 손에 들고 있으면서 그 안경을 찾아 한참을 헤맸던 적이 있다. 그럴 때 주변인들은 “건망증이 심하다”며 놀려댔다. 그런…

  • 죄의 노예가 되지 말라! (20210802)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3 조회 1862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일반적으로 한 번 걸려들면 쉽게 헤어 나오지 못하는 “세 가지”가 있으니, 곧 “술”과 “마약”과 “포르노”이다. 어떤 사람…

  • 여름, 성장의 계절 (20210801)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3 조회 1877

    봄이 지나면 여름이 온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그러나 무덥다고 짜증내는 여름이 성장의 계절임을 알거나 의식하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여…

  • 액땜의 위로(?) (20210731)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3 조회 1880

    몇 개월 전, 어느 모녀가 운영하는 김밥 집에서 사온 김밥을 먹다가 이물질을 씹어 이가 부러지고 말았다. 다행히 치근은 손상되지 않았고 노출된 …

  • 하나님의 초대와 인간의 구차한 변명 (20210730)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3 조회 1895

    하나님께서 마련하신 “성대한 저녁 식사”에는 모든 경비가 무료이고, 제공되는 음식도 무한정 공급되며, 원 없이 배부르게 먹을 수 있다. 오직 그…

  • 주의 영원하신 팔 (20210729)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3 조회 1954

    천여 편이 넘는 찬송가를 작곡하고 작사했던 레일라 모리스(Leila N. Morris, 1862-1929)는 50세 이후 시력이 나빠지다가, 주…

  • 생명을 품은 밀알 (20210728)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3 조회 1899

    생명은 생명을 낳는다. 한 알의 밀이 땅에 심겨 싹이 나고 자라면 자신과 같은 생명을 가진 수십, 수백 개의 결실을 맺을 뿐만 아니라, 그 밀알…

  • 쟁기질을 잘하려면 (20210727)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3 조회 1896

    아들이 아버지를 도와 밭을 갈았다. 그런데 열심히 쟁기질을 하다 뒤돌아보니 아버지가 간 밭고랑은 똑바르나 자기 고랑은 구부러졌다는 것을 알았다.…

  • 사랑의 매 (20210726)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3 조회 1876

    어렸을 적 필자는 “사랑의 매”라고 불리는 것이 그렇게 싫을 수가 없었다. 맞을 때마다 너무나 아프고 무서운데 어떻게 그것이 사랑의 매일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