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의 서적만을 출간하는
하나님께서 구원을 위해 제시하신 “문”은 들어가기 어려운 것이 아니라 좁을 뿐이다. 왜냐하면 여러 가지 많은 길이 아니라 오직 한 가지 길, 곧…
2020년부터 전 세계를 공포에 떨게 한 코로나 팬데믹은 ‘불확실한 미래’를 사람들의 앞에 펼쳐 놓으며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라는 엄…
성경은 밤에 주님을 찾아온 니코데모가 “바리새인”이고 “유대인의 관원”이라고 그의 신분을 기록한다. 니코데모처럼 사회적 신분이 상당하면 과연 자…
세계 어디를 가도 그 나라 국민들로부터 가장 불신을 받는 신분이 정치인이다. 우리나라 국회의원들도 예외가 아니다. 선거철만 되면 표를 얻기 위해…
성경에 보면 하나님께 제물을 최초로 드린 인물은 카인이다. 그러나 가장 먼저 달려왔음에도 그의 제물이 받아들여지지 않은 것은 제물을 드리는 방법…
‘헛똑똑이’는 ‘겉으로는 아는 것이 많아 보이나, 정작 알아야 하는 것은 모르거나,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할 상황에서 판단을 제대로 못하는 사람을…
박물관에는 가치 있는 것들과 희귀한 것들이 보관되어 있고, 그것들을 영구히 보존하기 위해 노력한다. 어떤 곳은 공룡의 뼈와 이집트의 미라까지도 …
흰 옷이 땀에 누렇게 변색되었거나, 목이나 손목 부분에 때가 찌든 경우 표백을 한다. 요즘 인기 있는 표백제는 과탄산소다인데, 약 50도 정도의…
필자에게는 어느 작은 카페를 세내어 각자의 취향에 따라 차를 대접하며 서로를 만나게 하고픈 사람들이 있다. 그들이 만나 허심탄회하게 대화한다면 …
모세는 유대인들이 가장 존경하는 인물이며(요 9:28), 본문대로 그의 이름은 이집트어로 “모”(물)와 “우세스”(건짐을 받다)라는 말의 조합이…
망루가 무너져서 죽은 열여덟 명의 사람들이 예루살렘에 살던 다른 사람들보다 “더 악한 죄인들”이라서 그런 일을 당한 것은 아니다. 9ㆍ11테러 …
언젠가 시골 도로를 주행하던 중 도로가의 밭에서 일어나는 광경에 눈을 의심한 적이 있다. 한 남자가 괭이를 들고 밭을 일구고 있었는데, 밭의 흙…
시장에서 게들을 상자에 담아 놓고 파는 모습을 본 적이 있는가? 분명 살아 있는 게들을 상자 위로 수북하게 쌓아 팔면서도 상인들은 그 위를 덮지…
세계 경제를 좌우하는 경제인들 대부분은 그들의 부 또한 엄청나다. 그들은 자신들의 막대한 자본으로 권력을 장악하여 더 많은 부를 쌓는 데 주저하…
아이에게 아버지는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세고 든든한 존재다. 큼지막한 손과 강하고 넓은 어깨로 안아 주고 업어 주는가 하면, 필요하다면 무거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