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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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희 구원을 온전히 이루라 (20211122)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18 조회 1938

    본문은 행위 구원을 주장하는 알미니안주의자들이 자주 오용하는 구절이다. 그들은 구원받은 사람이 행위로 구원을 유지하지 않으면 지옥에 던져진다고 …

  • 한 알의 목화씨 (20211121)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18 조회 1923

    고려 충숙왕 때 농사꾼의 아들로 태어난 “문익점”은 원나라에서 목화씨를 들여왔다. 당시 그가 가져온 목화씨 개수는 단 “10알”이었는데, 그중 …

  • 거룩한 염려 (20211120)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18 조회 1927

    사도 바울은 빌립보서 4:6에서 말하기를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의 구하는 것들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알려지…

  • 명백한 증거 앞에서 (20211119)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18 조회 1911

    고위 공직자가 대중 앞에서 말 한마디 잘못했다가는 언론의 뭇매를 피하기 어려운 게 현실이다. 특히 누군가를 비하하는 발언은 다른 사람의 인격을 …

  • 담쟁이덩굴의 교훈 (20211118)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18 조회 1892

    사람은 자기 인생에서 무언가를 추구하고 성취하려 하기 마련이다. 특히 그리스도인은 영적 건축물을 짓는 사람인데, 우리는 그 결과를 그리스도의 심…

  • 성도들의 교제 (20211117)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18 조회 1894

    성도들의 합당한 교제는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하는 것(요일 1:3)을 토대로 하며, 이것이 곧 믿음의 교제이다. 성도들이 모여 『…

  • 신용도 (20211116)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18 조회 1904

    신용도는 상대방이 거래한 재화의 대가를 일정 기간 안에 치를 수 있음을 보여 주는 능력의 정도이다. 그래서 금융기관에서는 신용도에 따라 대출 여…

  • 외면당하는 김치 (20211115)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18 조회 1900

    점심을 먹다가 사람들의 식판을 보면 김치가 “반드시” 담겨 있다. 그런데 밥의 양은 줄어들어도 김치는 거의 그대로인 것을 심심찮게 보게 된다. …

  •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 (20211114)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18 조회 1881

    전에 다녔던 세상 직장에서 제일 함께 일하기 싫은 두 부류의 사람이 있었는데, 하나는 “불평하는 사람”이었다. 윗선에서 무슨 오더가 떨어지면 이…

  • 하나님의 도우심을 잊은 웃시야 (20211113)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18 조회 1993

    웃시야는 주의 목전에 옳은 것을 행하였고, 하나님을 구하고 찾았으며, 하나님의 환상들까지 깨달을 정도로 영적인 면을 지녔던 왕이었다. 그랬던 그…

  • 랍비여, 언제 여기에 오셨나이까? (20211112)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18 조회 1960

    수와 값과 관련된 계산 외에도 어떤 일을 예상하거나 고려하는 것도 “계산한다”고 말한다. 비행시간을 계산에 넣고 여정을 짜기도 하고, 어떤 일이…

  • 수제비의 교훈 (20211111)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18 조회 1965

    수제비의 맛은 반죽에 달려 있다. 밀가루에 소금 간을 하고 물을 섞어 치대야 하는 수타 과정은 꽤 수고로운 일이다. 그래서 “족타 반죽”이 등장…

  • “영의 감각”을 키우라 (20211110)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18 조회 1969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을 믿는 데 가장 방해가 되는 것은 눈에 보이는 것들이다. 사람은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 곧 오감(五感)으로 …

  • 유다 이스카리옷이 받아먹은 성체(?) (20211109)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18 조회 1965

    교회사 기간을 돌아볼 때, 성경대로 믿는 그리스도인들은 카톨릭과 닮은 점이 하나도 없었다. 주의 만찬과 관련해서 특히나 그렇다. 카톨릭은 그들의…

  • 내일 일어날 일을 알지 못하나니 (20211108)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18 조회 1810

    현재 먹고 있는 식사가 인생의 마지막 식사라는 사실을 예상하며 사는 사람은 없다. 어쩌면 지금 읽고 있는 이 글이 생애에서 읽게 될 마지막 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