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의 서적만을 출간하는
본문은 행위 구원을 주장하는 알미니안주의자들이 자주 오용하는 구절이다. 그들은 구원받은 사람이 행위로 구원을 유지하지 않으면 지옥에 던져진다고 …
고려 충숙왕 때 농사꾼의 아들로 태어난 “문익점”은 원나라에서 목화씨를 들여왔다. 당시 그가 가져온 목화씨 개수는 단 “10알”이었는데, 그중 …
사도 바울은 빌립보서 4:6에서 말하기를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의 구하는 것들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알려지…
고위 공직자가 대중 앞에서 말 한마디 잘못했다가는 언론의 뭇매를 피하기 어려운 게 현실이다. 특히 누군가를 비하하는 발언은 다른 사람의 인격을 …
사람은 자기 인생에서 무언가를 추구하고 성취하려 하기 마련이다. 특히 그리스도인은 영적 건축물을 짓는 사람인데, 우리는 그 결과를 그리스도의 심…
성도들의 합당한 교제는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하는 것(요일 1:3)을 토대로 하며, 이것이 곧 믿음의 교제이다. 성도들이 모여 『…
신용도는 상대방이 거래한 재화의 대가를 일정 기간 안에 치를 수 있음을 보여 주는 능력의 정도이다. 그래서 금융기관에서는 신용도에 따라 대출 여…
점심을 먹다가 사람들의 식판을 보면 김치가 “반드시” 담겨 있다. 그런데 밥의 양은 줄어들어도 김치는 거의 그대로인 것을 심심찮게 보게 된다. …
전에 다녔던 세상 직장에서 제일 함께 일하기 싫은 두 부류의 사람이 있었는데, 하나는 “불평하는 사람”이었다. 윗선에서 무슨 오더가 떨어지면 이…
웃시야는 주의 목전에 옳은 것을 행하였고, 하나님을 구하고 찾았으며, 하나님의 환상들까지 깨달을 정도로 영적인 면을 지녔던 왕이었다. 그랬던 그…
수와 값과 관련된 계산 외에도 어떤 일을 예상하거나 고려하는 것도 “계산한다”고 말한다. 비행시간을 계산에 넣고 여정을 짜기도 하고, 어떤 일이…
수제비의 맛은 반죽에 달려 있다. 밀가루에 소금 간을 하고 물을 섞어 치대야 하는 수타 과정은 꽤 수고로운 일이다. 그래서 “족타 반죽”이 등장…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을 믿는 데 가장 방해가 되는 것은 눈에 보이는 것들이다. 사람은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 곧 오감(五感)으로 …
교회사 기간을 돌아볼 때, 성경대로 믿는 그리스도인들은 카톨릭과 닮은 점이 하나도 없었다. 주의 만찬과 관련해서 특히나 그렇다. 카톨릭은 그들의…
현재 먹고 있는 식사가 인생의 마지막 식사라는 사실을 예상하며 사는 사람은 없다. 어쩌면 지금 읽고 있는 이 글이 생애에서 읽게 될 마지막 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