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의 서적만을 출간하는
눈물은 “세 층”으로 이뤄져 있다. “점액층”이라 불리는 가장 안쪽 층은 결막의 배상 세포에서 분비되며, 각막(홍채 앞의 투명한 막)의 상피를 …
일상생활 중 어려움에 부딪혔을 때 누군가에게서 도움을 받게 되면 그 도움의 손길에 감사함을 느낀다. 도움이 지속된다면 여전히 감사하고 기뻐해야 …
구원받은 성도는 하나님의 손에 붙들린 인생을 살아야 한다. 그것이 흙으로 돌아갈 수밖에 없는 인생이 소중한 가치를 지닐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맑은 하늘에서 빗방울들이 떨어지면 실눈을 뜨고 그 물방울들을 관찰해 보라. 한 방울 한 방울 햇빛을 받아 영롱하게 다가옴을 알게 될 것이다. 그…
어느 아침 계란이 덜 삶아져 먹을 수가 없었다. 잘 벗겨지지 않는 껍질을 겨우 반쯤 벗겨 냈으나, 노른자가 보일 정도로 흰자위가 깨졌고 모양도 …
주님은 영적으로 간음하는 자를 반쯤 구워진 과자라고 말씀하신다. 이스라엘이 이방 가운데 스스로를 혼합시켰을 때 그들이 배운 것은 동성연애, 수간…
인생에서 누구를 만나 어떻게 교제하느냐에 따라 인생의 향방은 완전히 뒤바뀐다. 당연히 우리는 매일 매 순간 성경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 교제하는 …
인간의 탄생이 신비롭다 해도 예수님의 탄생만큼 신비롭겠는가? 예수님께서는 남자의 씨 없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성령으로 잉태되어 태어나신 독생자이…
메시아는 기다림의 대상이다. 『우리가 메시아를 만났다.』(요 1:41)는 안드레의 말은 기다림이 만남이 된 성도의 고백이며, 『나는 그리스도라 …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은 사역과 섬김에 있어서 “먼저 되었다가 나중 된 자들”의 전철을 밟아서는 안 된다. 하나님께서 어떤 위치로 부르셨든지 간에 …
사도행전 10장은 유대인이 아닌 이방인에게도 구원의 문이 열리게 됨을(10:45) 알게 해 주는 장이다. 거기에 나오는 이탈리아 부대의 백부장 …
다윗이 밧세바를 불러들여 간음했을 때 하나님께서는 죄의 현장을 보시고도 침묵하셨다. 다윗이 우리야의 손에 편지를 들려 보내어 그를 암몬인들과의 …
사도 바울은 회심하기 전에 열성파 유대교인으로서 예루살렘과 유대 지역의 교회를 철저하게 박해했다. 그랬던 자신을 회상하며 『하나님을 모독하는 자…
이집트는 아브라함이 믿음을 잃고 기근을 피해 간 곳으로, 그는 거기서 아내 사라로 인해 살해당할까봐 그녀를 자기 누이라고 했다(창 12:13).…
사람이 미우면 뒤통수까지도 미워 보인다는 말이 있다. 어디 뒤통수뿐이랴? 숨소리마저도 듣기 싫어진다. 육신은 어둠이지 빛이 아니기에 육신으로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