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의 서적만을 출간하는
거듭난 그리스도인은 죽음 앞에서 당당하다. 절대로 비굴한 모습을 보이거나 위축되지 않는다. 불안에 떨면서 괴로워하지 않고, 조급하거나 안절부절못…
필자의 옆집에는 배, 체리, 장미, 무화과, 포도 등 다양한 나무들이 있다. 어느 날 옆집 주인이 가지치기를 하기에 지켜봤는데 생각보다 가지들을…
인간은 죽는다. 인생을 깊이 고민해 본 사람들을 괴롭혔던 것은 인간의 필연적인 죽음이었다. 『한 번 죽는 것은 사람들에게 정해진 것이고...』(…
예수님께서 광야에서 시험받으시던 대목에서 마지막으로 사탄에게 하신 말씀은 『사탄아, 여기서 물러가라.』였다(마 4:10). 본문에서는 이 말씀을…
바울은 다수의 에베소인들 속에 자신의 몸을 던지려고 했다. 그들에게 붙잡힌 가이오와 아리스타코를 구해 내기 위해 그랬던 것이다. 여기서 우리는 …
겸손은 자신을 낮추고 부인하는 것이지만 하나님께는 겸손한 사람이 가장 높다. 낮출수록 높아진다는 영적 원칙이 있는 것이다. 하지만 높아지기 위해…
기름 붓는 일에 대하여, 구약성경은 기름 붓는 대상이 사물이면 그 사물이 거룩하게 된다고 기록한다. 출애굽기 30장에서 『너는 그것으로 회중의 …
인류를 위한 구속은 하나님께서 친히 인간들을 찾아오심으로써 시작되었다. 초림 당시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은 잃어버린 죄인들을 찾고 구원하…
그릇은 속이 비어야 그릇이다. 속이 비어 있지 않은 평면의 사물은 그릇이라 할 수 없다. 그릇은 고체나 액체를 담을 공간이 접시만큼이라도 형성되…
축구 경기에서 연장전까지 승부가 나지 않으면 시합의 승패를 가리기 위해 승부차기를 한다. 이때 골키퍼는 고작 11미터 거리에서 상대 선수의 공을…
당신은 한 사람의 성도로서 온전함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가? 그렇지 않다면 잡초에게서 배우라. 당신이 잡초라고 부르는 것들도 꽃을 피워 내지 않는…
군사 목적으로 훈련시킨 개를 군견이라 한다. 미국은 전쟁에 군견을 투입해 왔고, 크게 활약한 군견들이 기억되고 있다. 그중 베트남전에서 활약한 …
어린 딸이 아버지에게 물었다. “아빠, 사람에게 눈썹은 왜 있어요?” 그 말에 아버지는 눈썹을 가리고 딸에게 되물었다. “눈썹이 없으니까 이상해…
어떤 사물이나 생물을 좋아하는 것은 그것을 아는 것과 분명한 차이가 있다. 학생이면 특정 회사의 볼펜을 좋아할 수도 있지만 그가 그 볼펜 제조에…
인생의 “성패”는 하나님의 말씀에 얼마나 유념하며 사는가에 달려 있다. 어떤 일이든 주의 말씀에 유념하지 않으면 실패하게 된다. 심지어 한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