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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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티의 서러움 (20220205)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4 조회 2041

    불티는 서럽다. 잠깐 타는 듯하다가 자취 없이 사라지기 때문이다. 서러움은 불티의 운명적인 이미지가 아닌가! 성경은 사람을 불티에 비유한다. 불…

  • 석청 (20220204)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4 조회 2155

    석청 채집꾼들은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는 울창한 산속을 지나 위험천만한 절벽 사이를 기어올라 외줄 하나에 의지해 작업을 할 때가 잦다. 그뿐인가…

  • 시간 장사 (20220203)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4 조회 2109

    영국의 경제학 교수가 시간의 금전적 가치를 계산하는 공식을 만들어서 2002년에 발표한 적이 있다. 이 방정식에 따르면 당시 영국 남성에게 1분…

  • 거울아, 거울아 (20220202)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4 조회 1981

    악한 현 세상에서 “타국인과 순례자”라는 정체성과 신분을 망각한 성도는 풍성한 삶을 약속하신 하나님의 말씀 위에 견고하게 서 있을 수 없다. 세…

  • 조각가의 일 (20220201)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4 조회 2098

    조각은 투박한 바윗덩이에서 조각가가 원하는 형체를 이끌어내는 일이다. 밖에서 안으로 작업해 들어가지만, 안에서 밖으로 결과가 나오게 된다. 바위…

  • 당신의 영원한 집은 어디에 있는가? (20220131)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4 조회 2079

    2018년 미국 LA 산간 마을에 “캠프파이어”라고 이름 붙여진 산불이 났다. 그 마을의 이름은 공교롭게도 “낙원”(Paradise)이었는데, …

  • 은밀한 사냥꾼 (20220130)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4 조회 2124

    야생의 표범은 동물 세계에서 사납기로 유명한 동물이다. 표범은 검은 무늬가 얼굴에서 꼬리까지 이어지며, 그 검은 얼룩무늬가 온몸을 빈틈없이 채우…

  • 진리의 깃발 아래 모이라! (20220129)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4 조회 2015

    깃발은 사람들을 모이게 하는 “구심점”이 된다. 고대 전쟁에서는 전장에 나갈 때 깃발을 들고 나갔는데, 기수들은 항상 최전방에 위치하기에 전투가…

  • 복음을 가로막는 “전문 용어” (20220128)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4 조회 2120

    어떤 환자의 병원 진단서를 봤더니 무슨 말인지 모를 내용들로 가득했는데, 내용을 옮겨 보면 다음과 같다. “고관절 외전근 열상과 미추부 봉와직염…

  • 내가 무엇으로 너를 지치게 하였느냐? (20220127)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4 조회 2073

    본문에서 주님은 “내가 네게 무얼 잘못했느냐? 네가 무엇 때문에 나로 인해 지쳤느냐? 한 번 증명해 보라!”고 그분의 백성에게 도전하신다. 주님…

  • 이삭의 부활에 관한 아브라함의 믿음 (20220126)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4 조회 2105

    자유주의 학자들은 아브라함의 신앙을 당시에 인신 제사를 행하던 바빌론과 메소포타미아 지역의 우상 숭배자들의 분파 정도로 생각한다. 불을 숭배하는…

  • 형제를 업신여기지 말라! (20220125)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4 조회 1968

    러시아의 문호 도스토예프스키의 에 보면, 관청의 서류 초고를 재작성하는 정서(正書) 작업을 하는 주인공을 “정서나 하는 주제에!”라며 주변인들이…

  • 사랑의 영 (202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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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1.24 조회 2038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영에는 “사랑의 영”이 있다. 사랑은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고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뎌 내느니라.』…

  • 죄를 부끄러워한다면 (20220123)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4 조회 2024

    죄는 악하고 부끄러운 것이다. 죄를 짓고도 태연하다면 그 사람은 그리스도인이 아니다. 마지막 때의 죄인들은 그들의 눈에 음욕이 가득하여 간음을 …

  • 위급 상황 (20220122)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4 조회 2079

    퇴근길에 앞차의 후면 유리창에 붙여진 스티커의 문구가 눈에 들어왔다. “위급 상황 시 아이 먼저 구해 주세요.”라는 문구였다. 많은 종류의 차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