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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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님께 기억되는 일을 하라 (20220121)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4 조회 2095

    사람은 기억하는 것보다 잊는 것이 훨씬 많다. 어제의 일을 모두 말해 보라 하면 그것을 일일이 기억해서 말할 사람이 누구인가? 세 끼 식탁의 반…

  • “정리정돈” 하라! (20220120)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4 조회 2075

    직장 상사에게서 일에는 정리정돈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조언을 들은 적이 있다. 그는 정리는 “필요 없는 물건들을 버리는 것”이고, 정돈은 “그 물…

  • 피의 책 (20220119)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4 조회 2081

    성경은 “피의 책”이다. 피로 물든 책인 것이다. 죄를 지은 최초의 인류에게 그들의 몸을 가릴 가죽옷이 제공되기 위해 최초로 “어린양의 피”가 …

  • 예언이 필요한 이유 (20220118)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4 조회 2081

    자신에게 닥친 일의 원인을 오판해서 파멸에 이르는 경우가 성경에 종종 나온다. 『우리가 하늘의 여왕에게 분향하고, 그 여왕 앞에 제물로 술을 붓…

  • 마음의 무게 (20220117)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4 조회 2049

    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것은 “마음”이다. 마음이 무거워지는 이유는 검게 무쇠 딱지가 진 과거의 상처들 때문일 수 있고, 아직 이르지도 않은 앞날…

  • 샤론의 장미 (20220116)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4 조회 2060

    장미는 꽃의 아름다움을 가시들로 보존한다. 울타리에 흐드러진 장미를 보면 잠시 걸음을 멈추는데, 붉게 미소 짓는 꽃들 가운데 하나를 꺾고 싶어도…

  • 비유가 아닌 것은 문자적으로 (20220115)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4 조회 2069

    비유는 직접 서술하지 않고 대상을 다른 사물에 빗대어 이해를 더 돕거나 본래의 의미를 신비스럽게 감추기 위해서 쓴다. 이런 특징 때문에 학교 시…

  • 가족의 아버지 (20220114)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4 조회 2053

    오늘 본문에는 “나”를 포함하는 가족이 나온다. 모두 한솥밥을 먹는 식구인데, 매일 밥상에 수저를 올려놓고 함께 밥 뜨고 국 뜨는 사람들이다. …

  • 사람들이 나무 같다 (20221013)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4 조회 2063

    사우나에서 노인들을 보노라면 나무와 같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 얇은 살가죽 위로 드러난 근육의 결, 관절, 혈관은 나무의 줄기, 옹이, 잎맥과 …

  • 엘리야의 주 하나님은 어디 계시나이까? (20220112)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4 조회 1997

    하나님께서 엘리야를 취해 가셨을 때, 후임자 엘리사는 “엘리야의 주 하나님은 어디 계시나이까?”라고 부르짖었다. 단순한 한탄이 아니라, 그가 오…

  • 나를 지키시는 하나님은 졸지 않으신다 (20220111)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4 조회 2091

    고난에 처한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도우심”이 필요하다. 여러 가지 극심한 압박으로 견딜힘을 잃어 절망과 낙심과 깊은 수렁에 빠진 우리에게는 주님…

  • 네펜데스 (202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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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1.24 조회 2041

    네펜데스는 식충 식물로서 벌레잡이통풀이라 불린다. 이 식물은 물병처럼 생긴 포충낭 입구에 꿀과 유사한 액체를 내놓아 벌레를 유인한다. 달콤한 냄…

  • 개미 (20220109)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4 조회 2085

    다음은 에 대해 피터 럭크만 목사가 쓴 글이다. “윌슨의 관찰에 따르면 어떤 개미가 먹이를 물고 먼 길을 한참 가다가 힘이 들어 먹이를 내려놓고…

  •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20220108)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4 조회 2087

    몬타니스트, 노바티안, 도나티스트, 폴리시안, 보고마일, 왈덴시안, 알비겐스는 소위 “이단들”이라 불리던 그리스도인들이었다. 그 성경대로 믿는 …

  • 빛나는 피부 (20220107)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4 조회 2080

    화장품 광고 용어에 “물광”이라는 표현이 있다. 말 그대로 피부가 물광을 낸 것처럼 매끈하고 촉촉하게 광택이 난다는 뜻이다. 사실 그 광은 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