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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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코 꺼지지 않는 불 (20220409)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0 조회 2765

    불은 인간의 삶에서 없어서는 안 되는 유용한 요소이지만, 통제하지 못할 경우 “화마”로까지 통한다. 소방청 국가화재정보시스템 통계에 따르면 20…

  • 평범한 믿음 (20220408)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0 조회 2775

    성경대로 믿는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성경에 관하여 “공통으로” 지니는 “평범함 믿음”(common faith)이 있는데, 곧 성경이 하나님의 …

  • 사랑은 죽음처럼 강하고 (20220407)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0 조회 2822

    사랑은 죽음처럼 강하다. 죽음은 너무도 강해서 자기 힘으로 죽음을 피할 수 있는 인간은 아무도 없다. 죽음은 질병을 통해서도 오고, 사고나 재앙…

  • 주님과 같이 쓴 찬송시 (20220406)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0 조회 2750

    조셉 스크리븐이 쓴 “죄짐 맡은 우리 구주”(, 387장)는 1,2절이 먼저 쓰이고서 시간이 한참 흐른 후 3절이 완성된 찬송시이다. 스크리븐은…

  • 간직해 둔 최상의 포도주 (20220405)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0 조회 2699

    필자는 카카오닙스라는 건강식품을 애용하는데, 온라인 마트에서 판매자를 바꿔 각 판매자당 두세 번씩 구매하다 보니 몇 군데서 공통점을 발견했다. …

  • 필요한 음식보다 귀한 말씀 (20220404)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0 조회 2740

    어떤 사람이 “음식에 대한 사랑이 인간의 참된 사랑이다.”라고 했을 때 필자는 그 뜻을 이해 못했다. 하지만 곰곰 생각해 보니 자연인의 관점에선…

  • 인생의 꽃이 질 때 (20220403)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0 조회 2762

    우리나라의 벚꽃 개화 시기는 해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남쪽에서부터 피기 시작하여 4월 초면 서울에서도 만개한다. 그에 따라 순차적으로 벚꽃…

  • 영원하신 왕을 기다리라! (20220402)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0 조회 2738

    바울은 자기 같은 죄인들의 우두머리를(딤전 1:15) 구원해 주신 영원하신 왕, 곧 썩지 아니하시고, 보이지 아니하시고, 홀로 지혜로우신 하나님…

  • 이카봇 (20220401)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0 조회 2766

    이카봇은 “하나님의 영광이 떠났다.”(삼상 4:21)라는 뜻이다. 하나님의 영광이 떠난 성전은 성전으로서의 가치를 잃고 황폐하게 된다. 이는 주…

  • 은혜의 가격 (20220331)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0 조회 2826

    인터넷을 검색하다 읽은 감동적인 실화가 있어서 소개하고자 한다. 프랑스의 93세 노인이 코로나 19에 감염되어 병원에 이송되었는데, 호흡 곤란으…

  • 육신을 입고 시험을 받으신 예수님 (20220330)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0 조회 2759

    예수님께서는 우리와 똑같은 육신을 입고 시험을 받으셨다. 주님은 우리가 인간으로서 겪는 고통을 잘 아시기에 우리를 모든 면에서 도와주실 수가 있…

  • 순종하는 자 (20220329)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0 조회 2722

    하나님께서는 준비된 자보다 순종하는 자를 더 원하신다. 이는 준비하는 것이 잘못되었다는 말이 아니다. 준비는 필요하다. 우리가 주님을 위해 헌신…

  • 빈 무덤이 주는 강력한 메시지 (20220328)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0 조회 2720

    어떤 선교사가 인도의 한 거리에서 복음을 전하고 있었는데, 그곳을 지나가던 한 이슬람교도가 이렇게 외쳤다. “우리 모슬렘들에게는 당신네 기독교인…

  • 뒤숭숭한 꿈 (20220327)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0 조회 2670

    오늘 본문에서 미디안 군사는 밤에 자다가 꾼 꿈으로 몹시 번민했다. 꿈을 꾼 그 군사는 “보라... 보라...” 하면서 꿈 이야기를 했는데, 그…

  • 나는 그에게 아버지가 되고 (20220326)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0 조회 2763

    어떤 자매와 대화를 나누던 중 과거에 그녀의 가족이 고생할 때 한겨울에 추워 죽는 줄 알았다는 말을 들었다. 그때는 그 자매가 아직 고등학생이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