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해외기사 분류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웠으니

컨텐츠 정보

본문

성경대로믿는사람들 <2026년 10월호>

지금 여러분은 세상의 끝에 다가가고 있는 중이다. 얼마나 가까운지 안다면 머리카락이 쭈뼛 설지도 모른다. 이번 호에서는 이 부분에 대해 주님께서 성경을 통해 무엇이라 말씀하시는지 알려 주려고 한다.
다니엘 2:31-35에서 다니엘은 느부캇넷살 앞으로 불려 나온다. 모든 현자들과 점성술사들과 칼데아인들이 해석할 수 없었던 꿈을 해석하도록 부름받은 것이다. 심지어 꿈을 해석하기 전에 그 꿈 자체가 무엇인지를 먼저 말해야만 했다. 느부캇넷살이 밤에 피자를 야식으로 너무 많이 먹었는지, 잠자리에 든 그는 악몽을 꾸었다. 그래서 모든 사람을 불러 모았지만 아무도 그 꿈이 무엇인지 말해 주지 못했다. 마침내 왕은 “너희가 내게 그 꿈이 무엇인지, 또 그 해석이 무엇인지 말해 주지 않으면 머리를 베어 버리겠다.”라고 말했다. 그런 후에 다니엘이 들어와 그를 위해 꿈을 해석한다. 다니엘은 요셉이 파라오에게 말했던 것처럼 “해석은 하나님께로부터 온다”는 것과 “하나님께서 그 비밀을 계시하신다”는 것을 왕에게 아주 신중하게 말했다.

다니엘은 왕이 꿈에 본 형상을 묘사할 때 느부캇넷살이 형상의 “금 머리”라고 말한다(단 2:37,38). 이 부분이 매우 중요한 이유는, 형상의 각 부분이 단지 왕국만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왕들을 나타내기 때문이다. 보통은 요한계시록 13장의 바다에서 올라오는 짐승에 대해 말할 때 부활한 로마 제국이라고 하는데, 그런 사람들은 『지혜가 여기에 있으니 지각이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숫자를 헤아려 보라. 그것은 한 사람의 숫자이니』(계 13:18)라는 말씀에 주목해야 한다! 성경은 왕국에 대해서 말할 때, 그 왕국뿐만 아니라 왕국의 왕에 대해서도 말씀하고 있는 것이다.

자, 우리는 “느부캇넷살의 형상”에서 많은 교훈들을 배울 수 있다. 먼저 『손으로 다듬지 아니한 돌』(단 2:34)을 주목하라. 이 돌은 초자연적인 돌이며, 그 형상의 발을 쳐서 형상 전체를 산산조각 낸다. 두 발이 모두 없어지면 당연히 사람은 서 있을 수 없다! 그렇기에 형상의 발이 부서질 때 형상 전체가 날아가 버린 것이다. 그 돌은 내려와서 큰 산이 되는데, 이것이 또 다른 왕국이 된다!

우리는 역사를 통해 느부캇넷살의 형상이 상징하는 왕국들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 첫 번째 왕국은 “바빌론”인데, 이는 다니엘이 『오 왕이여... 왕은 곧 이 금 머리니이다.』(단 2:37,38)라고 말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그 다음 왕국이 무엇인지도 아는데, 역사에서 볼 때 그것은 코레스가 등장하는 왕국, 곧 “메데-페르시아”이다. 성경에서 페르시아는 이란이다. 그 다음 왕국은 “그리스”로, 즉 알렉산더 “대왕”을 가리킨다. 다음으로는 철로 된 두 다리가 나오는데, 그것은 “로마”이다. 이제 가장 중요한 부분이 남았으니, 주님의 왕국을 나타내는 “돌”이 날아와서 형상의 “발”을 친다는 것이다. 돌은 “발”을 치지 다리를 치지 않는다. 당신은 “별로 중요한 것 같지 않은 사항인데요!”라고 말할 것이다. 이것이 바로 후천년주의와 전천년주의의 차이이다! 또한 앞으로 몇 년 안에 일어날 일을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의 차이이다.

여러분이 다니엘서의 형상에서 배우는 첫 번째 위대한 교훈은 이것이다. 즉 “다윈”은 제정신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이 형상은 금 머리로 시작해서 진흙 바닥으로 끝난다. 꼭대기에서 시작해서 바닥에서 끝난다. 다윈은 밑바닥에서 시작해서 꼭대기로 올라간다고 주장했지만, 그렇지 않다! 미국도 금으로 시작했지만, 1933년에 루스벨트가 시민에게서 금을 빼앗아 가고 은을 줬다. 1960년대에 그들은 은 태환 지폐를 가져가고 “연방준비은행권”을 주었다. 심지어 그들은 페니에서 구리를 뺐으며, 이제 흙을 줄 차례다! 만약 혹자가 “진화론자”라면, 그는 정신적으로 병든 것이다. 사람은 바닥에서 시작해서 위로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꼭대기에서 시작해서 아래로 내려간다. 사람들은 이런 말을 듣기 싫어한다. 인간 본성 안에 있는 무언가가 이 진리에 대해 무척 분개하게 만드는 것이다. 당신은 매일 더 나아지고 있다고 생각하고 싶겠지만 그렇지 않다. 사람은 성장하고 성숙해지고, 그 다음에는 쇠퇴한다. 다윈이 미쳤다는 가장 확실한 증거는, 사람들이 다윈이 죽었을 때 그를 묻었던 것처럼 당신도 흙으로 묻는다는 것이다. 당신은 흙으로 돌아가야 한다(창 3:19).

이제 다니엘 7:1-7에서는 『하늘의 네 바람이 큰 바다로 불어 닥』친다(2절). 이 바다는 지중해일 것이다. 네 마리의 짐승이 바다에서 올라왔는데, 첫 번째는 사자와 같고 독수리의 날개가 있다고 했다(단 7:4). 그런데 독수리의 날개가 뽑히더니 더 이상 독수리의 날개를 갖지 못하고 “사람”처럼 발로 서게 되며 “사람의 마음”을 받는다. 그 짐승은 “사람”처럼 된 것이다.
잠시 후 다니엘은 곰을 보았다. 이 곰은 몸 한쪽 편을 들어올렸다. 『그 입의 잇사이에 갈비뼈 세 대가 물려 있으며 그들이 그 짐승에게 이렇게 말하기를 “일어나서 많은 고기를 먹으라.” 하더라』(단 7:5). 다니엘은 표범과 같은 또 다른 짐승도 보았는데, 그것은 이상하게 생긴 표범이었다. 즉 네 개의 머리와 『새의 날개 넷[four wings of a fowl]』(단 7:6)을 가지고 있었다. 표범의 날개는 사자가 가진 『독수리의 날개』(단 7:4)가 아니었다. 표범은 “새의 날개”(wings of a fowl), 곧 “닭(fowl)의 날개”를 가졌다. 표범은 겁쟁이인 것이다!

그 다음에 나타난 네 번째 짐승은 다른 짐승들과 같지 않았는데(단 7:7), 다니엘은 그것이 “철로 된” 큰 이빨을 가졌다는 것 외에는 그 생김새에 대해 말해 주지 않는다. 그런데 여기서 여러분이 떠올려야 하는 것은 다니엘 2장에서 “철로 된 다리”는 “로마”였다는 것이다. 『철로 된 큰 이빨』(단 7:7)을 가진 넷째 짐승은 다니엘 7:8-12에서 “작은 뿔”로 묘사되는 “적그리스도”이다. 그가 하는 짓을 보라. 그는 먼저 나온 뿔 세 개를 뽑고(단 7:8) 광란을 일으키는 초자연적인 존재이다! 주님께서 다니엘서를 어떻게 구성하셨는지 보라. 먼저 세 마리의 짐승을 말씀하시고, “셋째 짐승”(로마)으로부터 1,900년을 뛰어넘어 “넷째 짐승”을 말씀하셨다.

다니엘 7장의 넷째 짐승은 “작은 뿔”로 묘사되는 적그리스도이다. 『내가 보니 이 뿔이 성도들과 싸워 그들을 이기더라』(단 7:21). “작은 뿔”은 난폭한 자이며 성도들과 전쟁을 벌인다. 여러분은 요한계시록에 와서야 이 짐승이 “곰의 발과 사자의 입을 가진, 일곱 머리 달린 표범”임을 알 수 있다. 즉 이 짐승은 다른 세 짐승이 결합한 모습이다(계 13:1,2). 말하자면 그는 “복수형”으로서 “짐승들”이라 할 수 있으며, “짐승들”은 바로 “비히못”(Behemoth, 욥 40장)의 뜻이다. 헨리 모리스가 뭐라고 하든 비히못은 악어도 아니고 공룡도 아니다! 그것은 세 마리의 “짐승들”이 합쳐진 초자연적인 “짐승”이다.

혹자는 사자가 바빌론을 나타낸다고 말한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다니엘 7:1은 다니엘이 그 꿈을 꾸었을 때의 왕이 벨사살이었다고 말씀한다. 벨사살이 누구인지 아는가? 그는 “바빌론의 마지막 왕”이었다. 벨사살의 잔치에서 하신 “메네 메네 테켈 우파르신”이라는 말씀을 기억하는가?(단 5:24-28) 그날 밤 그는 죽임을 당했고 왕국은 메데인 다리오에게 넘어갔다. 벨사살은 바빌론의 마지막 왕이었으며, 다니엘이 꿈에서 본 왕들은 벨사살 이후에 “일어날” 것이다! 『이 커다란 네 짐승은 땅에서 일어날 네 왕이라』(단 7:17). 따라서 네 짐승 가운데 첫 번째 짐승인 사자는 바빌론일 수가 없는 것이다! 따라서 사자는 바빌론 이후에 등장한 “페르시아”이고, 곰은 “그리스”이며, 표범은 “로마”이고, 넷째 짐승은 “비히못”이 되는데, 이 짐승은 요한계시록 13장의 “열 뿔을 가진 짐승”과 일치한다. 이 “열 뿔”은 느부캇넷살의 형상의 “열 발가락”(열 왕)에 해당하며, 다니엘은 『이들 왕들의 때에 하늘의 하나님께서 결코 멸망하지 않는 한 왕국을 세우』실 것이라고 했다(단 2:44).

자, 하나님께서 무엇을 하셨는지 보았는가? 이번에는 하나, 둘, 셋을 연결해서 말씀하시고(즉 사자, 곰, 표범), 이후 1,900년 이상을 뛰어넘어 “적그리스도”를 말씀하셨다. 다음번에는 두 가지를 말씀하실 것이다(다니엘 8장의 숫양과 숫염소).
다니엘 7장의 짐승들은 예표이기도 한데, 메데-페르시아를 예로 들어보도록 하자. 첫째 짐승으로 사자가 등장하고, 이 사자에게는 독수리의 날개가 있다. 바로 “그리핀”(Griffin)을 묘사한 것으로서, “그리핀”은 “날개 달린 사자”이다. “그리핀”은 한 국가의 문장(紋章)으로 쓰이는데, 그 국가는 바로 “영국”이다. 역사적으로 유대인들에게 본토로 돌아가라고 선언한 왕은 단 두 명뿐이었으니, 한 명은 메데-페르시아의 코레스왕이었고, 다른 한 명은 1917년의 영국 왕 조지였다. 유대인들이 본토로 돌아갔던 두 경우 모두 “이방인 통치자”가 명령을 내렸는데, 첫 번째 통치자는 “페르시아인”이었고, 그 다음은 “영국인”이었다.

만약 그것이 영국이라면, 그들의 날개가 어떻게 뽑혔다는 것인가? 옛날에는 “브리타니카가 파도를 지배한다.”라고 말하고 “대영 제국은 해가 지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해는 이미 졌다! 오늘날 영국은 다른 열강에 한참 뒤처진 나라로 몰락했다! 그렇다면 그 뒤에 누가 부상했는가? 한번 맞춰 보라! 그들의 종교는 그리스 정교회이고, 그들의 알파벳은 그리스 알파벳이다. 그들은 “많은 고기”를 먹어치웠다. 그렇다. 영국이 몰락했을 때 “러시아”가 부상했다. 그러나 러시아도 몰락했고, 다른 누군가가 부상했다. 누군지 짐작이 가는가? “표범”이다! 표범은 아시아인처럼 황갈색이고, 아프리카인처럼 검은 반점이 있으며, 백인처럼 하얀 배를 가지고 있다(욥 40:16). 즉 통합되어 있는 존재이며, 모든 것이 뒤섞인 용광로라 할 수 있다. 이처럼 영국이 있었고, 그 뒤를 러시아가 이었으며, 그 뒤를 미국이 이었는데, 그 일에는 전투도 없었고 전쟁도 없었다. 그러나 넷째 짐승이 올 때 그는 앞의 셋 모두를 장악한다. 그는 곰 같은 발을 가졌으므로 공산주의자처럼 움직이지만 영국인처럼 “영어”를 말한다. 그러므로 공용어는 “영어”가 되어야 한다. 왜냐면 다름 아닌 “킹제임스성경” 때문이다! 우리는 신문, 라디오, 잡지에서 찾을 수 없는 것을 “킹제임스성경”에서 찾을 수 있다. 현재 일어나는 일을 비춰 줄 수 있는 “성경”을 얻고 싶다면 “킹제임스성경”을 구해야 한다.

이제 다니엘 8:2-7을 보면 거기에 숫양 하나가 나오고 다시 숫염소가 나와 숫양을 박살내고 매우 강대해진다. 그런데 숫염소의 두 눈 사이에 유니콘처럼 뿔이 하나 있다. 이 큰 뿔이 꺾이고 네 뿔이 나왔는데, 그중 “작은 뿔”이 나머지 세 뿔을 제거한다. 이 “작은 뿔”이 다니엘 8:8-12에 설명된 “적그리스도”이다!

숫염소의 뿔은 알렉산더 “대왕”이고, 그가 죽었을 때 그 왕국은 네 부분(“네 뿔”)으로 나눠지며, 그중 하나가 “그리스”이다. 다른 하나는 현재 “터키”라 불리는 소아시아이다. 또 하나는 “시리아”이고, 다른 하나는 “이집트”이다. 즉 “적그리스도”는 그 네 곳 중 한 곳에서 나온다. 주님께서는 이렇게 두 가지(숫양과 숫염소)를 말씀하신 뒤에, 한 가지, 곧 “적그리스도”를 말씀하신다.

자, 성경에는 이상한 점이 몇 가지가 있다. 창세기 31장에서 “시리아인” 라반은 야곱을 쫓아 길르앗까지 내려간다(창 31:25). 거기서 야곱을 따라잡고 『언약』을 세우자고 말하는데(창 31:44), 이처럼 “시리아인”은 유대인과 언약을 맺는다. 또한 성경은 신명기 26:5에서 “야곱”을 “시리아인”이라 부른다. 야곱은 “시리아”로 올라갔고, 그곳에서 모든 아내들과 자식들을 얻었다. 그의 열두 지파는 사실 유대인일 뿐만 아니라 “시리아인들”인 것이다. “적그리스도”를 찾으려거든 “시리아” 출신의 “유대인”을 찾으라. 그는 표범과 같이 복합적인 존재여야 한다. 이 적그리스도는 『불량스럽고 악한 이스라엘의 통치자』(겔 21:25)라고 불리며, 『자기 조상들의 하나님』(단 11:37)을 개의치 않는다. 즉 적그리스도는 “시리아계 유대인”인 것이다. 반유대주의자들이 생기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유대인들은 적그리스도와 연결되어 있다. 그럼에도 유대인들은 여전히 조상들로 인하여 사랑받는 자들이므로, 미워해서는 안 된다. 유대인들은 히틀러 치하에서 겪었던 일들을 주일학교 소풍처럼 보이게 만들 끔찍한 일들을 앞으로 겪게 된다!

이사야 10:5,12-19과 에스겔 31:3,9에서는 『앗시리아 왕』을 말하고 있는데, 이 자는 초자연적인 존재인 마귀를 가리킨다! 그럼 이제 이사야 23:13을 보라. 『칼데아인들의 땅을 보라. 앗시리아인이 광야에 거하는 자들을 위해 그것을 세울 때까지는 이 백성이 없었도다. 그들이 거기에다 망루들을 세우고 궁전들을 일으켜 세웠으니 그가 그것을 패망케 하셨도다.』 이곳이 바로 다니엘이 있던 곳이다. 여러분은 밧줄의 끝에 다가가고 있다! 시간이 다 되어가고 있다. 점점 더 가까워지고 있다. “비행”할 준비를 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안전벨트를 매라!
이제 이야기를 마무리 지어 보도록 하자. 창세기 2:14의 『힛데켈』은 “티그리스 강”을 뜻하는 히브리어 단어이며, 앗시리아 동편으로 흘렀다. 이 티그리스 강 서남쪽으로 내려오면 유프라테스 강이 있는데, 창세기 15:18과 사무엘하 8:3은 “아브라함에게 주신 땅”의 경계가 “유프라테스 강”임을 알려 준다. 언론 매체와 세상은 이스라엘을 비난할 때 자신들이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 모른다. 열왕기상 4:21,24에 언급된 땅을 보라. 그것은 아브라함의 후손인 이스라엘에게 주신 땅이다. 『솔로몬이 모든 왕국들을 다스렸으니 강에서부터 필리스티아인들의 땅과 이집트의 경계까지더라. 그들이 예물들을 가져오며 솔로몬의 평생 동안 그를 섬기니라... 그가 팁사에서부터 앗사까지 강 이편에 있는 모든 지방, 즉 강[유프라테스 강] 이편의 모든 왕들을 다스렸으며, 또 그가 자기 주위의 사면을 평화롭게 하니』(왕상 4:21,24). 솔로몬은 유프라테스 강 서편에서부터 이집트 국경에 이르는 광대한 영토를 통치했다. 사람들은 유대인이 단지 팔레스타인만 소유한다고 생각하지만, 이스라엘 땅의 경계는 유프라테스 강까지 이른다. 그 땅이 “삼각형”인 이유는, 북쪽에 노아가 방주에서 내렸던 “아라랏 산”이 있기 때문이다. 그때 주님께서는 “야펫, 너는 저쪽에 있는 모든 것을 갖고, 셈, 너는 이쪽에 있는 모든 것을 가지며, 함, 너는 이 선 아래에 있는 모든 것을 갖거라!”라고 말씀하신 것이다.

우주는 건축물 꼭대기에 얹는 머릿돌(capstone) 같고, 피라미드처럼 생겼다(시 48:2). 유대인들에게 주신 땅은 “삼각형”이어야 하는데, 이는 우주 자체가 삼위일체이신 창조주 하나님의 속성을 따라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즉 그 땅은 세 변을 가진 삼각형이다. 우주는 모든 것이 셋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가족은 남자, 여자, 아이로 이뤄져 있고, 구약은 율법, 선지서, 시편으로, 신약은 복음서, 사도행전, 서신서들로 이뤄져 있다. 시간은 과거, 현재, 미래이고, 사람은 몸, 혼, 영으로 되어 있다. 무엇을 예로 들든 간에 항상 셋이다! 주 하나님께서는 셈, 함, 야펫에게 세 방향으로 땅을 주셨고, 이스라엘은 그 중심이 되는 땅을 받았다. 왜인가? 이스라엘은 민족들 가운데 계수되어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민 23:9).

역사는 에덴에서 시작되었고, 이제 전 세계를 한 바퀴 돌았다. 지금 여러분이 집어 든 신문에는 이스라엘 땅에서 벌어지는 일들이 보도되고 있다. 바로 에덴으로 돌아가고 있는 것이다! 그것이 의미하는 바는, 우리에게 남은 시간이 얼마 없다는 것이다. 우리는 창세기 2장으로 돌아왔고, 더 이상 갈 곳이 남아 있지 않다! 주님을 위해 여러분이 하려는 일이 무엇이든 간에 그 일을 속히, 올바로 완수하라! BB

전체 317 / 1 페이지
RSS
번호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