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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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하는 그리스도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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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대로믿는사람들 <2025년 09월호>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질 들풀도 하나님께서 이처럼 입히시거늘, 오 너희 믿음이 적은 자들아, 그분께서 너희를 더욱더 잘 입히지 아니하시겠느냐? 그러므로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라고 말하며 염려하지 말라. (이런 것들은 모두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는 너희에게 이런 모든 것이 필요한 줄 아시느니라』(마 6:30-32). 이 말씀은 산상설교로서, 교리적으로는 왕국 헌법을 다루며, 다가올 천년왕국에 대한 예수 그리스도의 법령들이다. 교회 시대 동안에는 왕국을 위한 이러한 규칙들이 연기되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셨을 때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마 4:17)라고 말씀하셨는데, 이 말씀은 왕국을 위한 것이므로 구원에 관한 내용이 없다. 처음부터 끝까지 행위에 관한 것이다. 따라서 교회에 교리적으로 적용될 수 없는 내용들이 있지만, 위의 마태복음 본문은 성경의 다른 모든 구절들처럼 “책망과 바로잡음과 의로 훈육하기에” 유익하다(딤후 3:16). 말하자면 산상설교에서도 실제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교훈들이 있는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유대인 민족의 아버지로서의 하나님을 언급하고 계신다. 하지만 당신 또한 하나님의 자녀이므로 무언가를 배울 수 있다(빌 4:6,19). 예수님께서 마태복음 6:34에서 하신 말씀도 누구나 적용할 수 있다. 『그러므로 내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할 것이요, 그 날의 재앙은 그 날로 충분하니라.』 여기서의 요점은, 오늘은 오늘만으로도 충분한 문제들이 있으므로 내일의 문제까지 다룰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미국 남부에는 이런 말이 있다. “결코 걱정하지 말아야 할 두 가지가 있다. 고칠 수 있는 것과 고칠 수 없는 것이다.” 이 말의 요지는, 당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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