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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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런 교회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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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대로믿는사람들 <2025년 08월호>

언젠가 “어떤 출판사”에서 <우리는 이런 목사님을 원합니다>라는 제목의 책을 출간한 적이 있었다. “피터 럭크만” 목사의 자서전을 번역한 책인데, “원제목”은 이며, 이 책이 우리 “말씀보존학회”에서 펴낸 <20세기 순회 설교자의 회고록>이었다는 사실을 나중에 알게 되었다. 필자는 이 책을 읽을 때마다 새로운 감동과 도전을 받았을 만큼 이 책을 무척 좋아한다.

본서 “서문”에는 다음과 같이 쓰여 있다. 『나는 지난 43년 동안 미국 전역과, 캐나다, 오스트리아, 독일, 루마니아, 하와이 등지를 돌면서 “순회 설교”를 하였고, 미국의 500여 개 이상의 교회를 방문하여 성도들에게 말씀을 증거했다... 나의 회중은 병원 침대에 누워 있는 한 명의 환자에서부터 ‘보샹 빅’ 목사가 담임하는 ‘디트로이트침례교회’에 앉아 있던 4천 명에 이르기까지 다양했다. 이 모든 사역 외에도 나는 지난 43년 동안 계속해서 거리에서 설교를 했다... 이번 회고록에서 나는 지난 43년간 “어떻게 죄인들을 예수 그리스도께 인도했는지”와 “어떻게 성도들을 말씀으로 양육했는지”에 초점을 맞추려고 한다. 나의 43년간의 사역은 그야말로 영광스러운 나날이었다... 고희에 이른 지금에 와서 진정으로 고백할 수 있는 것은, 이 지구상에서 “가장 만족스럽고 보람 있는 인생”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잃어버린 혼들을 예수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려고 애쓰면서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는 “주님의 군사로서의 인생”이라는 사실이다.」

필자는 1982년 초등학교 1학년 때, “독립침례교회”인 “믿음침례교회”(동대문구 소재)에서 어느 주일학교 교사가 전해 준 복음을 듣고,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고 영접하여 구원을 받았다. 이 교회는 영어 <킹제임스성경>을 믿음과 실행의 “최종권위”(Final Authority)로 믿고 있던 미국의 “카버” 목사가 이 땅에 선교하러 와서 세운 교회였다. 구원받은 그날인 것으로 생각되는데, 주일 예배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하늘을 쳐다보면서 ‘이제 나도 하늘나라에 갈 수 있겠구나!’ 하며 마음속으로 기뻐했던 기억이 난다. 하지만 필자는 거듭난 이후 “영적인 성장”을 제대로 못했기에, “구원받은 사실”까지 의심하는 등 오랜 시간 속병을 앓아 왔다. 그러다가 1997년 12월 “군 복무”하던 중에 정식으로 <한글킹제임스성경>을 알게 되었고, 1999년 5월, 제대한 지 한 달여 만에 “변개된 성서”인 “개역한글판성경”을 쓰는 “믿음침례교회”를 떠나 “성경침례교회”로 성별했으며, 2003년 7월 30일, 본 교회의 “여름수련회”에서 오직 은혜와 믿음으로 받은 구원에 대해 “온전한 확신”을 갖고 “물 침례”에 순종했다. 이로써 필자는 소위 “재침례교도”(Anabaptist)가 되었는데, 중학교 시절 그 당시 몸담고 있었던 “믿음침례교회”에서 침례에 순종한 적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필자는 “구원받은 것”에 대해 의심했던 지난날들을 완전히 청산하고, “올바르게 보존된 <한글킹제임스성경>의 권위” 아래서, “성경대로 믿고 실행하는 올바른 목사”를 통해 제대로 된 침례를 받고 싶었기에, 그러한 마음을 실행으로 옮겼고, 또 돌이켜 보건대 그러한 결행은 당시로서는 “용기 있는 결정”이었고, “그리스도인의 양심”에도 가장 잘 부합되는 결정이었다고 생각한다.

필자가 “구원과 성별에 관한 간증”을 새삼 끄집어낸 이유는, 서두에 언급했던 “럭크만” 목사의 저서 <20세기 순회 설교자의 회고록> “서문 내용”에 가장 잘 부합하는 교회가 우리나라에서는 “성경침례교회”가 유일하기 때문이다. 현재는(2025년 7월 기준), 본 교회 외에도 전국에 “열여섯 개의 성경침례교회”가(강릉, 광주, 대구, 대전, 부산, 순천, 안동, 양산, 원주, 인천, 전주, 제주, 철원, 청주, 춘천, 포항) 더 세워져 있다. 이와 같은 “성경침례교회”를 이 나라 8만여 개의 교회들 가운데 “한 교회”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교회들이 “변개된 성서들”을 붙들고 “성경적 복음”을 전파하지 않으면서 “배교”가 시작되는데, 이 나라 교회들 대부분은, 신약 성경에서 2,200단어 이상 삭제되고 “성경 전체”에서 36,000군데 이상 변개된 “개역한글판성경”과 “개역개정판”에 의해 잠식된 지 이미 오래고, 또 『하나님의 복음』(롬 1:1)을 전파하기 위해 “거리 설교”나 “구령”(Soul Winning)을 전혀 안 하고 있다. 그래서 얼마나 복음을 전하는 목사가 없었으면, 또 얼마나 복음을 전하는 목사의 모습을 보고 싶었으면, 올바르게 보존된 성경을 쓰지도 않는 출판사가 발 벗고 나서서 <우리는 이런 목사님을 원합니다>라는 제목의 책을 번역 ․ 출간했겠는가? 사실 이런 “간절한 바람”은 “시대적인 요청”이다! 아니, “시대적인 요청”이 되어야 한다. 이 땅에 “의식 있는 교인들”이라면, “우리는 이런 목사님을 원합니다!”라고 목소리를 높여야 한다. 더 나아가서는 “우리는 이런 교회를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완벽한 교회’를 원합니다!”라고 부르짖어야 한다.

이송오 목사는 <완벽한 교회는 없는가?>라는 제목의 책을 집필했다. 오해하지 말 것은, “완벽한 교회”(Perfect Church)는 “죄 없는 교회”가 아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거룩한 피로 구속받은 이후 “단 한 번도 죄를 범한 적이 없는 성도들”로만 구성된 교회가 아닌 것이다. “지역 교회” 안에 “육신적인 일”이 전혀 벌어지지 않고, “단 한 번의 실수”도 발생하지 않으며, “성도들 사이에 아무런 갈등”도 없는 교회를 가리켜 “완벽한 교회”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다! 2천 년간의 교회 역사에서 그러한 교회는 단 한 번도 존재한 적이 없는데, 부흥과 개혁의 시대였던 “필라델피아 교회 시대”(1500-1900년, 계 3:7-13)조차 그러했으며, 또 앞으로도 그러할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온전히 따랐던 “바울”도 “옛 성품과 새 성품 사이의 갈등” 속에서 『오, 나는 비참한 사람이로다! 누가 이 사망의 몸에서 나를 구해 낼 것인가?』(롬 7:24)라고 부르짖었으며, 또한 『내가 이미 이르렀다 함도 아니요, 이미 온전해졌다 함도 아니라. 다만 나는 붙잡으려고 좇아갈 뿐이라.』(빌 3:12)라고 고백했다.

“총열”처럼 곧고 온전했던 “에베소 교회” 역시 “첫사랑을 잃어버렸다는 책망”을 받았고, “믿음의 행위”와 “사랑의 수고”와 “소망의 인내,” 이상 세 가지 요소가 균형 있게 자리를 잡고 있던 “데살로니가 교회” 안에서도 “무질서하게 행하고 일하기 싫어하는 성도들”이 있었으며, “모범적인 교회”인 “빌립보 교회” 내에서도 “유오디아”와 “순두케,” 두 자매가 서로 간에 갈등을 빚고 있었다. 이렇듯 “죄 없는 완벽한 교회”란 이 세상 어디에도 없다! “찰스 스펄전”은 “만일 당신이 ‘완벽한 교회’를 기다리고 있다면, 하늘나라에 다다를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라고 말했다. 그렇다면 “완벽한 교회”는 어떤 교회를 말하는 것인가? “성경대로 믿고 실행하는 교회”이다! 하나님께서 인정하시고 승인하신 “올바르게 보존된 성경”을 믿음과 실행의 “최종권위”이자 “절대적인 권위”로 믿고, 언제, 어디에서, 누구를 만나든, 어떤 상황에 직면하든지 간에, 『성경이 무엇이라고 말하고 있느냐?』(롬 4:3)에만 주의를 기울이면서, 성경대로 믿고 실행하기 위해 애를 쓰는, 특히 『마음을 다하고, 혼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생각을 다하여 주... 하나님을 사랑』(눅 10:27)하며 “복음을 부지런히 전파하는 교회”인 것이다.

구주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교회”에게 주신 “지상 명령”(至上命令)이 무엇인가?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어 “복음과 진리를 전파하는 것”이다. 『그러나 성령께서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능력을 받으리니 그러면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게 증인이 되리라.”고 하시니라』(행 1:8).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가르치고,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며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보라, 내가 세상 끝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고 하시더라. 아멘』(마 28:19,20). 과연 이 땅의 8만여 개의 교회들은 이러한 “지상 명령”을 최우선으로 수행하고 있는가? 독자들은 “복음을 전하지 않는 목사”나 “복음을 전하지 않는 교회”가 상상이 되는가? 여러분의 “담임목사”는 “거리 설교자”(Street Preacher)인가? 거리, 공원, 광장, 길가, 역전, 정류장 등지에서 『그리스도의 복음』(롬 1:16)을 전하는 “거리 설교자”인가? 가짜 목사들 중에는 “거리 설교자”가 단 한 사람도 없다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

“침례인 요한”은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음성』(요 1:23)으로 “거리 설교자”였다. 구약 시대 거의 모든 “선지자들”(이사야, 예레미야, 에스겔, 요나 등)은 “거리 설교자”였다. 『아끼지 말고 크게 외치며, 나팔처럼 네 목소리를 높이라. 내 백성에게 그들의 허물을, 야곱의 집에 그들의 죄들을 보이라』(사 58:1). 『그때 주께서 내게 말씀하시더라. 이 모든 말을 유다의 성읍들과 예루살렘의 거리들에서 일러 선포하라. 너희는 이 언약의 말씀들을 듣고 그것들을 행하라』(렘 11:6). 『지혜가 밖에서 외치고 거리들에서 소리를 발하며』(잠 1:20). “지혜”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도 “거리 설교자”이셨다. “스테판”도 “거리 설교자”였고, “베드로”를 위시한 모든 “사도들”도 야외에서 말씀을 전파한 “거리 설교자”였으며, “바울” 역시 마찬가지였다. 『그러므로 바울이 마르스 언덕 한가운데 서서 말하기를 “아테네 사람들이여, 내가 보니 너희는 매사에 너무나 미신적이니라』(행 17:22). 이들 외에 “조지 휫필드,” “요한 웨슬리,” “찰스 피니,” “D.L. 무디,” “찰스 스펄전,” “R.A. 토레이,” “피터 럭크만,” “이송오 목사” 등도 모두 거리에서 공개적으로 복음을 전파했다.

특히 “이송오 목사”는 생전에 “킹제임스성경신학교”가 방학을 하는 매년 “여름”마다 전국을 순회하며 복음을 전파했다. 이와 관련하여 그의 자서전 <나는 어떻게 하나님의 종이 되었는가?>에 담겨 있는 “내용 일부”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매년 신학교 봄 학기가 끝나면 나는 거의 자동으로 한반도 남부를 세 권역으로 나누어 가까운 지역부터 먼 지역까지 순회 설교를 떠났다. 대개는 2박 3일간의 여정이었고, 원하는 지역(소도시)의 기차역, 버스 터미널, 재래시장, 바닷가 인근 어시장, 번화가, 교통순경이 지키고 서 있는 교통 정리대, 대학교 후문, 여객선 선착장 등, 사람이 모이는 곳이면 그 어디나 “나의 사역지”였다. 순회 설교를 떠날 즈음에 내리는 “장맛비”는 일종의 “통과 의례”였다. 고속도로를 타고 가다가 어떤 도시로 들어설 때 비가 억수같이 오는 일도 있었다. 그대로 길을 따라가다가 버스 정류장에 10여 명의 남녀가 버스를 기다리고 있는 광경을 보면 날씨가 어떠하든지 간에 일단은 무척이나 반가웠다. 그래서 운전하는 형제에게 차를 세우라고 부탁한 뒤, 차에서 내려 땅을 밟으면, 그 순간 하늘에서 주룩주룩 내리던 비가 그친 경우들이 몇 번 있었다... 내가 휴대용 의자 위에 서서 설교를 시작하면, 나를 돕는 형제들은 행인들에게 전도지를 전해 주면서 “예수님 믿고 구원받으세요!”라고 말하고, 행인들은 전도지를 받아 간다. 보행자들이 많아지면 그 자리에서 좀 더 오래 설교했고, 그렇지 않으면 설교를 한 주기(보통 20-30분 정도) 한 후에 다른 곳으로 옮겨 가곤 했다... 때로는 고속도로에서 어떤 도시로 진입할 때 마귀가 겁을 주기도 한다. 그럴 때면... “찬송가 트럼펫 행진곡 연주”를 듣는다. 지금까지 여름 장마 통에 비를 맞은 적은 없었고, 우산을 들고 설교했던 적이 “경남 하동 장날”에 딱 한 번 있었다.」

필자는 2022년 1월 26일 “이송오 목사”가 이 땅에서 『달려갈 길을 마치고』(행 13:25) 주님 품에 안긴 이래로, 그가 달려갔던 길을 부지런히 따라가기 위해 지난 3년 6개월 동안 노력해 왔다. 그중 한 가지가 “순회 설교”였는데, 2022년에는 “전라북도”와 “전라남도” 15개 도시에서, 2023년에는 “충청북도” 및 “경상북도” 15개 도시(제1차)와 “경상북도” 나머지 11개 도시(제2차)에서, 2024년에는 “백령도”를 위시한 “대청도,” “소청도” 3개 “섬”(제1차, “섬 마을 오지 선교”)과 “경상남도” 17개 도시(제2차), 그리고 “경기 북부” 및 “강원도” 20개 도시(제3차)에서, 마지막으로 올해 2025년에는 강원도 “삼척시”와 “태백시”에 분포되어 있는 28개 “산골” 마을(제1차, “산골 마을 오지 선교”)과 “충청남도” 및 “전라북도”(나머지) 19개 도시(제2차), 그리고 “제주도” 16개 마을(제3차)에서 순회 설교를 하며 복음을 전파했다. 이로써 필자는 “이송오 목사”가 다녔던 도시들을 모두 한 번씩은 순회했고, “섬 마을 오지 선교”와 “산골 마을 오지 선교”를 우리의 “순회 설교 사역”에 추가했다. 만일 『하나님의 뜻』(행 18:21) 안에서, 『주께서 원하시면』(약 4:15),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면』(히 6:3), 내년(2026년)에는 “울릉도”(“섬 마을 오지 선교”) 및 “지역 교회를 세워야 할 도시들”을 중심으로 순회 설교하며 복음을 전파할 것이다.

필자가 3년 6개월 동안 순회 설교를 다니며 느낀 점 중 하나는, 이 나라 8만여 개의 교회들이 우리 “성경침례교회”처럼 주말이나 공휴일 혹은 방학 기간에 “거리 설교”와 “순회 설교”를 신실하게 수행해 왔다면, 우리나라는 진작 “복음화”되었을 것이고, 참된 부흥과 개혁 또는 “영적 대각성 운동”이 몇 번이고 일어났을 것이라는 사실이다. 이 나라는, “교인들”은 많은데 정작 “구원받은 그리스도인들”의 수가 적고, “교회들”은 많아도 너무 많은데 “복음을 전파하는 교회들”이 드물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이다. “교회”는 교인들을 모아 놓고 “종교 놀이”를 하거나 교인들에게서 각종 명목으로 헌금을 갈취하여 “돈 버는 곳”이 아니고, 죄인들을 복음을 통해 구원받게 하여, 구원받은 성도들을 진리의 지식으로 양육하는 『진리의 기둥과 터전』(딤전 3:15)이다. 여러분은 지금 어떤 교회를 다니고 있는가? 여러분의 교회는 “하나님께서 승인하시고 인정하신 교회”가 정말로 맞는가?

“피터 럭크만” 목사는 구원받은 그리스도인들을 향해 이렇게 도전했다. “감동과 모험이 있는 흥미진진한 인생을 원한다면, 지금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면서 살라. ‘복음 전파’를 지속하고 중단하지 말라. 복음을 전파하는 곳에는 항상 ‘액션’이 따르기 마련이고 그런 인생은 절대 지루하지 않다!” 필자는 누군가가 억만금을 준다 해도 이런 흥미진진한 경험과 절대 바꾸지 않을 것이다. 살아 계신 하나님의 생생하고 섭리적인 위대한 능력을 경험하고 싶은가? 그렇다면 지금 당장 한 손에는 성경을, 다른 한 손에는 전도지를 들고 밖으로 나가 죄인들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용감하게 다가가서 “그리스도의 복음”을 담대히 증거하라. 『먼 땅에서 오는 좋은 소식은 목마른 혼에게 냉수 같으니라』(잠 25:25). “광활한 우주” 저 너머, 하나님의 보좌가 있는 “머나먼 하늘나라”(『먼 땅』)에서 보내온 “훌륭한 전문”은 인류의 구속에 관한 『좋은 소식』이며, “목마른 죄인들”에게는 시원한 “냉수 같은 소식”이다. 『화평의 복음을 전하며 좋은 일들의 기쁜 소식을 가져오는 자들의 발이 얼마나 아름다운가!』(롬 10:15) “우리는 ‘이런 목사’를 원합니다!” “우리는 ‘이런 교회’를 원합니다!” “이런 교회가 바로 우리가 찾고, 또 원했던 교회입니다!” 여러분이 원하는 교회가 “바로 여기”에 있다! 『와서, 보라』(요 1:39). 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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