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전체 5,379 / 89 페이지
  •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하나님의 선물 (20221019)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1 조회 1886

    현재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처해 있는 상황은 아버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최상의 환경”임을 믿고 있는가? 왜냐하면 만물의 주인이신 하나님께서 허락…

  • 임신부의 음식 (20221018)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1 조회 1810

    아내의 임신으로 가장 많이 바뀐 것은 음식에 관한 것이다. 무얼 먹기 전에는 항상 이것이 아기에게 해롭지 않은가 걱정부터 하는 습관이 생겼다. …

  • “외부 사람들”을 주의하라 (20221017)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1 조회 1815

    그리스도인은 “외부 사람들”을 항상 주의해야 한다. 교회 밖 사람들에게 지혜로 행하여 시간을 사서 얻어야 할 뿐만 아니라, 그 외부 사람들에게 …

  • 유대인과 금융 (20221016)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1 조회 1830

    중세 유럽의 로마카톨릭 사회에서는 돈을 다루는 것 자체가 죄로 여겨졌다. 그러나 돈의 유통은 필수불가결한 것이기에 누군가는 이 돈을 다루는 일을…

  • 기도하는 성도는 마귀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20221015)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1 조회 1828

    하나님의 아들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은 마귀의 일들을 멸하려는 것이었다(요일 3:8). 주님께서 우리와 똑같은 피와 살에 참여하신 것은 자신의 …

  • 죽음을 사랑하는 자들 (20221014)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1 조회 1813

    한 국가의 총인구에서 65세 이상의 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에 따라 7% 이상이면 고령화사회로 분류하고, 그 비율이 14% 이상이면 고령사회, 20…

  • 기뻐하는 것은 성도의 의무이다! (20221013)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1 조회 1808

    “기뻐하는 것”은 구원받은 성도로서 마땅히 순종해야 할 “의무”이다. 그것이 하나님의 명령이기 때문이다. 성경에는 “기뻐하라”는 명령이 자주 나…

  • 무용지물의 무용지용 (20221012)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1 조회 1764

    빌레몬의 종 오네시모는 자신이 노예로 살아야 한다는 사실을 기뻐하지 않았을 것이다. 인생에 대한 불만이 주인 빌레몬을 향한 반항적이고 완고한 태…

  • 일을 숨기는 영광 (20221011)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1 조회 1795

    당신은 조선시대에 왕비로 간택되기 위해서 유수한 양반 집안 딸들이 어떻게 훈련받았는지 아는가? 왕비는 직접 다과를 내오거나 과일을 깎지 않으나,…

  • 십자가를 걸어 둔 차들 (20221010)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1 조회 1781

    주차장과 같이 차가 많은 곳을 지나다 보면 차 안에 걸린 묵주가 심심찮게 보인다. 물론 십자가도 걸려 있다. 보통 기독교인이라는 표시로 그런 장…

  • 아도나이, 하쉠 (20221009)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1 조회 1823

    유대인의 구약 히브리어 성경에는 “여호와”라는 이름이 수없이 기록되어 있다. 그러나 유대인들은 “여호와”라는 거룩한 이름을 그대로 소리 내어 읽…

  • 생명이 생명을 낳는다! (20221008)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1 조회 1750

    요한 웨슬리는 87세가 되던 해에 알렉산더 마더에게 다음과 같이 편지했다. “죄가 아니고서는 두려워할 게 전혀 없는 복음 전파자들을, 하나님이 …

  • 징검다리 (20221007)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1 조회 1807

    어렸을 적 가족과 함께 자주 가던 공원에는 넓은 개울이 흘렀고 듬성듬성 징검다리가 놓여 있었다. 무슨 이유에서였는지 당시 7살 꼬마였던 필자는 …

  • 교회들이 왜 친카톨릭이 되었는가 (20221006)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1 조회 1830

    위의 본문은 두아티라 교회에게 주시는 말씀으로, 우리는 거기서 “이세벨”을 주목해야 한다. 바알 숭배 종교의 자칭 여선지자 이세벨은 “로마카톨릭…

  • 하나님께 드려진 위대한 시간들 (20221005)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1 조회 1826

    바울이 예수님을 믿고 난 후 보낸 시간은 “고난” 그 자체로서, 온갖 박해와 조롱의 연속이었다(고전 4:11). 당대 최고 학자인 가말리엘의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