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전체 5,379 / 80 페이지
  • 주님의 모든 베푸심을 잊지 말라 (20230303)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8 조회 2017

    에이즈의 원인도 모르고 치료약도 전무했던 시대에 아시아 최고 전문가로 연구했던 조명환 교수는 한국전쟁이 끝나고 태어난 세대이다. 그는 교육은커녕…

  • 천사들보다 훨씬 뛰어난 이름 (20230302)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8 조회 2037

    하나님의 아들』께서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이시며, 그분의 인격의 정확한 형상이시고,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들고 계시며, 친히 우리의 죄…

  • 성경에 나오는 마지막 기도 (20230301)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8 조회 2031

    “오스왈드 챔버스”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시는 것은 우리가 숨을 쉬는 것처럼 지극히 자연스럽고 당연한 일이다.”라고 했고 “D.L. 무디…

  • 나의 놀라운 꿈 정녕 이루어져 (20230228)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5 조회 2012

    지난 10월 어느 날 아침 눈을 뜨자 창문 밖으로 검은 그림자들이 스쳐갔다. 철새였다. 새들의 퍼덕이는 그림자를 보는 순간 ‘철새처럼 떠나야지.…

  • 얼음새꽃의 부지런함 (20230227)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5 조회 2000

    얼음새꽃은 2월 초순부터 3월까지 밖의 기온이 영하권이어도 언 땅을 비집고 새싹을 올린 후 꽃을 피운다. 그래서 이름에 “얼음”이 붙여졌다. 꽃…

  • 더 좋은 부활을 위해 (20230226)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5 조회 2022

    1543년 영국의 한 도시에서는 로마카톨릭의 거짓 교리와 도덕적 부패를 책망한 일곱 명의 프로테스탄트들이 서슬 퍼런 순교의 형장으로 끌려 나왔다…

  • 옷이 아니라 “믿음”이다! (20230225)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5 조회 2046

    이탈리아 토리노의 한 성당에는 “토리노의 수의”라고 불리는 아마포 천이 보관되어 있다. 이 수의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를 감싼…

  • 진토에게도 영원을 주시는가! (20230224)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5 조회 2053

    주님께서는 동이 서에서 먼 것같이 우리의 죄과들을 우리로부터 멀리 옮기셨다. 아버지가 자식을 불쌍히 여김같이 주님을 두려워하는 우리를 불쌍히 여…

  • 우상 숭배자의 기도 (20230223)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5 조회 2107

    기도는 우상 숭배자들도 하는데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쓰라린 종국을 맞도록 응답하신다. 성경은 탐심과 우상 숭배가 같다고 정의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

  • 영광스러운 시작 (20230222)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5 조회 2061

    모라비아 형제단에 조지 스미스라는 청년이 있었다. 그는 하나님을 무척 사랑했고 섬기고자 하는 열정도 대단했다. 어느 날 수많은 아프리카인들이 단…

  • 주님과 함께하라 (20230221)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5 조회 2037

    제자들은 주님의 말씀을 들은 무리를 보낸 후에 주님을 배에 타신 채로 건너편으로 모셔갔고 다른 작은 배들도 주님과 함께했다. 그때 큰 폭풍이 일…

  • 하나님께서는 깨끗한 그릇만 쓰신다 (20230220)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5 조회 2016

    거룩하신 하나님께서는 “더러운 그릇”을 사용하시지 않는다. 거룩하신 주님께서 하시는 모든 일이 거룩한 일이기에 오직 “깨끗하고 거룩한 그릇”만이…

  • 하나님의 말씀을 믿으라 (20230219)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5 조회 1995

    와이토모 동굴은 꽤 유명한 관광지이다. 이 동굴에는 빛을 내는 개똥벌레 종류가 군체를 이뤄 살고 있는데, 캄캄한 동굴 천장에 붙어서 은하수 흐르…

  • 자기 일만 돌아보지 말라 (20230218)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5 조회 2012

    여리코성 전투에서 가장 앞서서 무장을 하고 요단 강을 건넌 사람들은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므낫세 반 지파라 불리는 요단강 동편 지파들이었다.…

  • 믿음의 선한 싸움을 마치는 법 (20230217)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5 조회 2062

    진료 차 방문한 의원이 토요일 오전이라 대기 시간이 꽤 길어졌다. 앉을 자리도 마땅치 않아 복도 끝 의자에 걸터앉아 있자니 동화책들을 꽂아 놓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