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의 서적만을 출간하는
당장 내일이 “대학 수학 능력 시험”인 경우, 아예 포기하고 살면 모를까 전혀 긴장도 안 하고 스트레스도 안 받는 그런 수험생은 없다. “입사 …
예수님의 초림 때 직분은 선지자셨고, 교회 시대의 직분은 대제사장이시며, 미래의 직분은 왕이시다. 선지자는 백성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달할 책무…
얼마 전, 아내에게 결혼기념일을 맞아 백합꽃 다발을 선물했다. 투명한 꽃병에 담아 책상에 올려놨더니 향기가 온 방에 퍼졌고, 햇빛을 받으니 꽃의…
책을 읽다가 시 한 편을 만났다. “건강한 다리로 잠자리에서 일어났다. 그렇게 못할 수도 있었다. 시리얼과 달콤한 우유와 흠 없이 잘 익은 복숭…
지금은 “봄”이다. 겨울과 여름 사이, 3월에서 5월에 걸쳐 오는 첫 번째 계절인 “봄”은 그 이름처럼 산과 들에 “볼거리”들이 많다. 땅에서는…
사람은 육신이 연약하기 때문에 율법을 모두 지킬 수 없다(롬 8:3). 그렇기에 그가 율법을 알게 된 것은 사실상 저주가 된다(갈 3:13). …
필자의 업무실에는 화초가 하나 있다. 사실 하나가 아닌 둘이라고 해야 옳다. 왜냐하면 한 화분에 두 화초가 자라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 둘…
진흙은 토기장이의 손 안에 들려 있을 때 가장 안전하며, 가장 가치 있고 의미 있는 보장된 생을 영위해 나갈 수 있다. 토기장이는 자신의 손 안…
교회의 휴거를 눈앞에 둔 라오디케아 교회 시대의 교회들에는 자칭 “사역자”들이 참으로 많다. 그들에게 묻고 싶은 것은 “지금 붙들고 있는 그 교…
필자가 성경침례교회의 청년부에 있었을 때의 일이다. 어느 주일에 오전예배가 끝나고 점심식사를 한 뒤 교회에 처음 찾아온 남녀 청년들과 교제를 나…
근시는 가까운 데 있는 것은 잘 보면서도 먼 데 있는 것은 선명하게 보지 못하는 시력을 말한다. 근시의 원인으로는 유전적 요인, 영양적 요인, …
키우는 자녀들이 학교 공부를 하지 않으려고 할 때 그들을 격려하려는 부모들은 으레 “배워서 남 주냐?”라고 한다. 네가 배우면 그 배운 것은 네…
동물의 새끼는 대부분 귀엽다. 그 모습에 반해 강아지를 입양했다가 커 가며 털도 빠지고 예방접종도 해 줘야 하는 등 돌보는 일이 여의치 않자, …
“길들지 않은 혀”는 억제할 수 없는 악이고 죽이는 독이 가득하다. 따라서 마음속에 독한 시기와 다툼이 있으면 입을 열어서는 안 된다. 자신이 …
인생에 고난이 왜 필요할까? 사람이 되게 하려고 필요하다고 말할지 모르나, 그리스도인의 관점에서 보자면 고난은 “그리스도인다운 믿음의 사람이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