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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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돈내산 (20230703)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7 조회 2886

    언젠가부터 “내돈내산”이란 말이 유행이다. 뜻이 무엇인가? “내 돈 주고 내가 산 제품”이란 뜻이다. 보통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나 유튜브에…

  •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20230702)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7 조회 2935

    여러분은 하나님을 사랑하는가? 진정으로 주님을 사랑하는가? 그렇다면 죄를 미워하고 증오하라. 항상 하나님과 함께 있으려고 노력하라. 성경 말씀과…

  • 슬픔이 물결처럼 타고 지나가는 인생 (20230701)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7 조회 3009

    성경에서 다윗만큼 파란만장한 생을 살았던 인물이 또 누가 있으랴. 그 정도로 그는 사람이 닿을 수 있는 가장 낮은 곳에서부터 가장 높은 곳까지 …

  • 나를 온전히 아시는 분의 위로 (20230630)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7 조회 3004

    우리는 위로하기보다는 위로받기를 더 원한다. 이 점은 필자가 한 연약한 인간으로서 솔직히 말하는 것이다. 위로받기를 더 원함에도 자신의 슬픔을 …

  • 출산의 기쁨 (20230629)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7 조회 2970

    살다 보면 강렬하게 기억에 남아 결코 잊히지 않는 순간들이 있다. 필자에게는 첫아이가 울음을 터트렸던 순간이 그렇다. 뱃속에서는 아무 소리도 없…

  • 어떤 성경을 쓸 것인가? (20230628)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7 조회 2980

    학교에서 공부하고 있는데 두 청년이 다가왔다. 청년 선교회에서 나왔다는 그들은 대학교를 찾아다니며 대학생들에게 하나님을 전하고, 함께 기도해 주…

  • 하나님을 만날 준비를 하라 (20230627)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7 조회 2972

    아모스 4장은 총 13구절로 이루어진 말씀이다. 이 장에서는 하나님의 책망이 계속해서 나오는데, 그 가운데 3구절에서 『너희는 내게로 돌아오지 …

  • 눈으로 태양을 바라보는 일 (20230626)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7 조회 2970

    출근길에 지하철 역사에서 나와 길을 걷노라면 어두웠던 새벽하늘이 태양빛으로 점점 밝아짐을 본다. 따뜻한 볕을 쬐면 나도 모르게 기운이 솟고 기분…

  • 진리의 깃발을 높이 올리라 (20230625)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7 조회 2928

    “다니엘 휘틀”은 우리 모두 왕의 기수들이 되어서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기 위해 받은 십자가의 군기를 굳게 잡고 용감히 나아갈 것을 촉구했고,…

  • 네가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냐? (20230624)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7 조회 2994

    예수님께서 불법을 행하는 공회에 넘겨지시자 많은 사람들이 대제사장 카야파 앞에 나와서 예수님께 대해 거짓으로 증언했다(막 14:56). 하나같이…

  • 나는 부요한 자인가? (20230623)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7 조회 2948

    거미들은 다리가 8개, 눈이 8개라는 것만 빼면 서식지도 사냥법도 천차만별이다. 거미는 생활습성에 따라 정주성과 배회성으로 분류된다. 기본적으로…

  • 기초들이 무너진다 (20230622)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7 조회 2958

    얼마 전 캐나다 앨버타주에서 열린 한 여성 역도 대회에서는 말 그대로 “기록적인 일”이 발생했다. 이전 기록과 무려 45kg이나 차이가 나는 무…

  • 담대하게 행동한 다음에 (20230621)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7 조회 2899

    사람의 인생은 수많은 선택들의 연장선이다. 우리는 미래를 알지 못하기에 앞에 놓인 선택지들을 보고 주저하기 마련이다. 잘못된 선택을 할 수도 있…

  • 다음 기회는 없을지도 모른다 (20230620)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7 조회 2932

    솔로몬성경연수원으로 향하는 중에 “어쩌면 다음에는 못 올지도 모르잖아. 여기 와서 너무 감사하다. 오늘이 마지막일 수 있어서 힘내서 왔다.”는 …

  • 호모 파베르 (20230619)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7 조회 2972

    “호모 파베르(Homo Faber)”는 손을 사용할 줄 아는 인간의 특성에 주목하여 만든 인간관이다. 이 관점은 유·무형의 도구를 제작하고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