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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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망각의 역사 (20230402)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8 조회 1996

    인류의 역사는 “망각의 역사”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하나님을 잊어버린 망각의 역사”다. 죄가 이 땅에 들어와 인류를 죽음과 파멸로 이끈…

  • 정의하기 어려운 슬픈 단어 (20230401)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8 조회 2040

    인생을 살면서, 초ㆍ중ㆍ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에서 학업한 뒤 결혼하여 20년을 넘게 살아오는 동안 가장 어렵게 여겨진 단어, 아무리 머리를 싸…

  • 무릎이 아니라 머리로 “통치”한다? (20230331)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8 조회 1994

    프란치스코 현 교황은 지난해 초부터 오른쪽 무릎 상태가 악화돼 휠체어와 지팡이에 의지해서 일정을 소화했다. 그런 그에 대해 조기 사임설이 불거지…

  • 보는 그 순간 알아보리 (20230330)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8 조회 1991

    어린 시절에 간혹 만나 놀던 사촌들과 교류 없이 지내다가 훌쩍 커서 대면하면 몹시 생경하다. “아니, 네가 아무개야?” 하면서 놀라움을 표시한다…

  • 하품 (20230329)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8 조회 1916

    사이코패스는 하품을 같이 하지 않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하품은 전염성이 강하기 때문에 앞사람이나 옆사람이 하품을 하면 따라하게 된다. 심지어…

  • 주 하나님을 기뻐하라! (20230328)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8 조회 2022

    구원받은 성도의 진정한 기쁨의 근원은 “하나님”이시고 그 기쁨은 “지극한 기쁨”(시 43:4)이다. “하박국”이 기뻐하는 대상은 “무화과나무”가…

  • 주파수와 잡음 (20230327)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8 조회 2048

    장거리 운전을 하던 중에 필자가 듣고자 하는 라디오 채널을 찾는데 주파수가 잘 잡히지 않았다. 위아래 버튼을 이리저리 눌러도 제대로 된 주파수가…

  • “식사 많이 하셨어요?” (20230326)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8 조회 2045

    우리 한국 사람들의 식사 후 인사법은 “식사 많이 하셨어요?”이다. “식사 하셨어요?”는 밥상에 함께 앉지 않았던 사람을 만났을 때 묻지만, 밥…

  • 포판을 들어 준 선임 (20230325)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8 조회 1975

    입대하여 군인이 되면 각각 “주특기”라는 역할을 부여받는다. 필자는 81mm 박격포병 보직을 받아 훈련 대부분을 박격포와 함께했다. 박격포는 크…

  • 눈물 버튼 (20230324)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8 조회 2007

    “눈물 버튼”이라는 신조어가 있다. 사람마다 마음이 감동돼 눈물짓게 만드는 특정한 상황이 있다는 뜻이다. 필자는 결혼식 축가 영상을 보다가 이 …

  • 죄인들을 초청하시는 성령님의 사역 (20230323)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8 조회 2019

    예수님께서 주님 자신 뒤에 오신다고 약속하신 성령님의 핵심 사역은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는 것이다(요 1…

  • 그립고 설레는 첫사랑 (20230322)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8 조회 2006

    성경에서 “첫사랑”이란 단어는 요한계시록 2:4에만 나온다. 그런데 그 용례가 부정적이다. “첫사랑을 저버린 것 때문에” 책망을 듣고 있기 때문…

  • 내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20230321)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8 조회 1999

    군단이라는 이름의 많은 마귀들에게 사로잡힌 사람을 만나셨을 때, 주님께서는 그 마귀들에게 그에게서 나오라고 명령하셨다. 마귀들은 제발 못 본 척…

  • 재창조하시는 토기장이 (20230320)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8 조회 2023

    하나님께서는 자신을 토기장이로서 표현하신다. 물론 이것은 하나님 자신을 그렇게 상징하는 것이지만, 그러한 상징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를 계시한…

  • 인내와 간구로 깨어 있으라 (20230319)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8 조회 2052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는 마귀는 인내하지 않는 성도의 “인내가 결여된 기도”에 개입해서 많은 것을 망쳐 놓는다. 하나님께서는 성도의 끈질긴 기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