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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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파리의 기이한 뇌 (20230616)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7 조회 2071

    음식물 쓰레기봉투에서 잔반 썩는 냄새가 올라오면 어김없이 초파리들이 찾아온다. 개인적으로 관찰해 본 결과, 초파리는 다른 날벌레들과 다르다. 자…

  • 현명한 사람과 동행하라 (20230615)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7 조회 2010

    민수기 16장은 코라의 반역으로 익숙한 장이다. 레위의 증손, 코핫의 손자인 코라와, 르우벤의 아들들 중에서 다단과 아비람과 온이(민 16:1)…

  • 모두를 구할 수는 없다 (20230614)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7 조회 1933

    수년 전 길거리에서 복음을 전파할 때 있었던 일이다. 초등학교 고학년쯤 되었을 것 같은 소녀들 셋이 나란히 횡단보도를 건너왔고, 필자는 전도지를…

  • 롯의 아내를 기억하라! (20230613)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7 조회 2027

    성경에서 “뒤를 돌아보는 일”은 긍정적이기보다는 매우 부정적이다. 이익을 주기보다는 손실을 가져다준다. 안전을 보장해 주기보다는 아주 위험하고,…

  • 신실한 그리스도인 (20230612)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7 조회 2002

    세상에서 공부로 성공했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그가 유학하던 시절에 기독교를 믿는다던 친구들에 대해서 평가했다. 그는 그들이 당장 자신이 해야…

  • 고난을 영접하라! (20230611)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7 조회 1965

    고난은 그리스도인을 하나님께 밀착하게 하기에 입에는 쓰나 몸에는 좋은 보약과 같은 역할을 한다. 고난이 없는 삶은 없다. 불티가 위로 날아가는 …

  • 나를 따라오려거든 (20230610)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7 조회 1985

    “주여, 나를 부인하고 주를 따르나이다.” 참으로 위대한 고백이 아닐 수 없다. 362장 “나를 따라오려거든”의 가사를 보면 자기 죄를 대속하시…

  • 환자복을 입은 죄인들 (20230609)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7 조회 1968

    최근에 아이가 입원 치료를 받는 바람에 병원행이 잦았다. 한번은 로비에서 대기하던 중에 어린아이, 아주머니, 할아버지, 청년 등 다양한 연령대의…

  • 짙은 향기를 지닌 히아신스 (20230608)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7 조회 1963

    화단 여기저기에 피어난 히아신스를 만났다. 꽃도, 이름도 예쁘다. 이름에서 마치 “햐!”하고 탄성을 지르는 듯한 발음이 연상되지 않는가. 실제로…

  • 말씀을 붙잡고 맞서 싸우라 (20230607)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7 조회 1998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은 특별한 문양이 그려진 연을 만들어 적의 침략을 알리거나, 군대 집결 및 해체 등 전투 작전마다 사용했다. 이순신 장…

  • 진지한 눈물의 기도 (20230606)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7 조회 1962

    하나님 앞에 “눈물로 기도하는 것”은 기도 응답을 받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하나님만 신뢰하는 겸손하고 진지한 기도에 “참된 간구의 눈물”이 더…

  • “하늘”이라는 작품 (20230605)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7 조회 2009

    세계에서 가장 큰 그림은 영국의 사샤 자프리가 그린 「인류애의 여행」이다. 이 그림의 크기는 1,595.76m2로, 농…

  • 하나님께 인정받으려면 (20230604)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7 조회 2047

    사람이 살아가는 데 식욕과 수면욕이 꼭 필요한 생리적 욕구라면 “인정욕구”는 생존을 위해 필요한 심리적 욕구이다. 인정받고 사랑받으려는 욕구를 …

  • 연꽃에 쏟아진 빗줄기 (20230603)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7 조회 1989

    어느 장마철에 카페에 갔다가 창밖 물웅덩이에 떠 있는 연꽃을 보았다. 꽃만 둥둥 떠 있는 모습이 마치 얼굴을 내민 듯했다. 느긋하게 차를 마시며…

  • “유리” 저편에 계신 하나님 (20230602)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7 조회 1954

    유리는 닿을 듯하지만 닿을 수 없는, 유리 저편에 대한 동경(憧憬)이다. 지난 3월에 어느 집 마당의 목련을 유리 너머로 보게 되었다. 목련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