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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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스도인의 자기 관리 (20230916)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2 조회 2824

    우리는 땀이 나면 씻고, 자기 전엔 세수를 하며, 밥을 먹은 후에는 양치를 한다. 상황에 맞는 옷을 입고, 옷에 맞는 신발을 신으며, 향수를 뿌…

  • 뿌리파리 (20230915)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2 조회 2766

    식물을 키우다 보면 만날 수 있는 “주적”(主敵) 중 하나가 뿌리파리다. 토양 속의 곰팡이류를 먹고 사는 뿌리파리는 식물의 뿌리 안쪽으로 파고들…

  • 과거가 보장하지 않는 현재 (20230914)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2 조회 2717

    유다의 아사왕은 하나님의 눈에 옳은 일을 행했다. 그는 유다에서 우상 숭배를 근절했고, 백성들이 하나님의 율법에 복종하도록 했다(대하 14:1-…

  • 애완견들의 만남 (20230913)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2 조회 2713

    요즘 사람들은 저녁 식사가 끝날 무렵이 되면 애완견에 목줄을 매고서 함께 산책을 나온다. 사람이 산책을 하는지 개가 하는지 모를 정도이고, 개가…

  • 용서의 진정한 의미 (20230912)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2 조회 2764

    “모라비안들”이 “에스키모인들”에게 복음을 전하러 갔을 당시, 선교 초기에는 “언어 소통”이 원활하지 않아 무척 애를 먹었는데, 특히 “용서”라…

  • 눈가림으로 하나님을 섬길 수 없다 (20230911)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2 조회 2678

    귀먹어 듣지 못하는 사람이라고 그 앞에서 저주를 퍼붓는 사람, 눈이 멀어서 볼 수 없다는 이유로 그 눈먼 자 앞에 버젓이 장애물을 놓는 사람. …

  • 인간의 연약함 (20230910)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2 조회 2728

    국제뉴스를 보다 보면 세상에는 각종 재난 재해와 끔찍한 비극들이 많이 일어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지진, 해일, 산사태, 산불, 홍수, 쿠데타…

  • 불에 견딜 만한 믿음 (20230909)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2 조회 2703

    지난 4월 강릉에 발생한 산불로 주변의 수많은 펜션과 주택이 폭격을 받은 듯 폐허로 변했다. 그 속에 그을린 흔적조차 없이 깨끗한 집의 사진이 …

  • “나오는 중이니 잡아당기지 마세요” (20230908)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2 조회 2708

    어느 날 셀프 주유소에 갔다가 생긴 일이다. 주유가 끝나자 영수증이 나오기에 잡아당기려고 했더니 “나오는 중이니 잡아당기지 마세요.”라는 경고음…

  • “은혜”를 남발한 야곱 (20230907)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2 조회 2792

    육신적인 계략으로 살았던 야곱의 입에서 “은혜”라는 말이 나온다면 어색하지 않겠는가? 창세기 33장에서는 오늘 본문 외에도 야곱의 입에서 “은혜…

  • 혀의 권세 (20230906)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2 조회 2787

    “혀”는 『억제할 수 없는 악이요, 죽이는 독이 가득』(약 3:8)하기에 사람을 죽이는 치명적인 도구가 될 수 있다. “남을 험담하는 혀”와 “…

  • 자절(自切) (20230905)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2 조회 2776

    도마뱀은 위험이 닥치면 꼬리를 자르고 도망친다. 신체 일부를 스스로 잘라 내 위기를 모면하는 이런 행동을 자절(自切)이라고 하며, 잘려진 신체 …

  • 푸른 올리브 나무와 같이 (20230904)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2 조회 2644

    올리브 나무는 가지치기를 통해 원하는 형태로 수형을 만들기가 수월한 나무이다. 이리저리 삐죽삐죽 나오는 가지를 자를 때마다 그 잘린 가지의 양옆…

  • 이제 삿갓을 벗으라 (20230903)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2 조회 2827

    김삿갓은 조선 후기에 활동하던 시인으로, 본명이 김병연이다. 그가 과거에 응시했을 때, 김익순의 역적 행위를 비판하라는 문제에 그를 아주 날카롭…

  • 고통의 소비기한 (20230902)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2 조회 2778

    지옥은 “고통스러운 진리”이다. 그 불꽃 가운데서 받아야 할 고통이 고통스럽고, 그 고통을 생각하는 마음 또한 고통스럽다. 보편적인 인간에게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