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의 서적만을 출간하는
길르앗 사람 “바실래”는 나이 80세의 늙은 노인이었는데, 그는 요단을 건너는 짧은 길을 가는 데 있어서 다른 어떤 일보다도 다윗 왕을 배웅하며…
“푸른 하늘 은하수 하얀 쪽배엔 계수나무 한 나무...”로 시작하는 “반달”이라는 제목의 동요가 있다. 닐 암스트롱에 이어 달에 발자국을 찍은 …
“독보리”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독성이 있는 잡초과 식물이다. 곡식을 수확할 때 잘못해서 곡류에 포함되어 먹게 되면 구토와 현기증을 일으키기…
필자가 사는 집에는 여름만 되면 세탁실에 초파리들이 날아든다. 처음에는 그곳 쓰레기통이나 주방 싱크대의 음식물에 관심을 보였기에 먹이가 될 만한…
그리스도인들 가운데에는 성별에 관해 매우 희박한 개념을 가진 이들이 많다. 성별은 하나님께서 금지하신 것으로부터 완전히 분리하는 것이고, 그와 …
“니콜라”는 “사람들을 이기는(정복하는) 자”라는 뜻이다. 그래서 사람들 간에 계급을 나눠 “지배 계층”을 두거나, 교회 내에 “특별한 사람들”…
오늘날 전 세계 여러 나라들이 “초고령 사회”로 진입하면서 소위 “존엄하고 품위 있게 죽을 권리”에 대한 요구가 점점 높아지고 있고, 그런 분위…
불티의 몸짓은 인생의 몸짓이다. 그 갈등과 고통스런 몸부림은 어느 순간 밤의 어둠 속으로 사라진다. 불티가 그 혼란스런 뒤엉킴과 상처 받는 충돌…
지난 10월 8일 서울 여의도에서 서울세계불꽃축제가 열렸다. 주최측은 “바쁜 매일을 살아가는 시민의 일상에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한화그룹에서 …
그리스도인은 세상 사람들의 눈에 이상하기 그지없다. 주일이면 예배드린다며 반나절 이상을 “낭비”하고, 토요일에는 복음을 전한다며 시간을 “허비”…
당신은 세상 사람들이 왜 불의와 음행을 저지르는지 알고 있는가? 그들이 왜 살인을 하고, 간음을 저지르고, 동성연애를 하고, 광란의 마약 파티를…
여름에 교회 수련회로 모이면 수련회장 대강당에서 강의를 몇 차례 듣게 된다. 한번은 지역 교회 목회자들이 함께 모여 앉는 자리 바로 뒤편에 앉았…
이송오 목사는 함께 일하는 동역자들에게 자기 일만 하지 말고 다른 동역자들의 일도 돌아보면서 함께 그 일을 효과적으로 수행해 나갈 것을 강조했는…
사도행전 16장을 읽다 보면 한 가지 특이한 점을 발견하는데, 사도행전의 다른 장들보다도 사도들의 개인적인 기도 습관이 두드러진다는 것이다. 오…
비상 상황 시에 올바른 대처법을 알려주는 매뉴얼은 늘 강조해도 부족하지 않다. 그러한 매뉴얼을 잘 지킬 때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기 때문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