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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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기 일만 돌아보지 말라 (20230218)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5 조회 2872

    여리코성 전투에서 가장 앞서서 무장을 하고 요단 강을 건넌 사람들은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므낫세 반 지파라 불리는 요단강 동편 지파들이었다.…

  • 믿음의 선한 싸움을 마치는 법 (20230217)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5 조회 2936

    진료 차 방문한 의원이 토요일 오전이라 대기 시간이 꽤 길어졌다. 앉을 자리도 마땅치 않아 복도 끝 의자에 걸터앉아 있자니 동화책들을 꽂아 놓은…

  • 시험에 빠졌을 때 (20230216)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5 조회 2896

    시험에 빠지는 것은 곤혹스럽고 고통스럽다. 어떤 불가항력적인 상황이 엄습해 와 피할 겨를도 없이 심리적, 육체적 고통에 빠진다. 걷다가 뚜껑이 …

  • 하나님의 아름다움 (20230215)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5 조회 2887

    사랑은 “아름다운 것”이다. 하나님의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는 “갈보리 십자가”에서 절정을 이루었는데, 주님께서는 인류를 향한 그분의 사랑을 “갈…

  • 주를 두려워하는 자는 부족함이 없도다 (20230214)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5 조회 2994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하여 이집트에 내리신 재앙들 중에서 사람의 생명이 위협받은 첫 번째 재앙은 출애굽기 9:18에 나오는 “우박”이다. 파라오의…

  • 구원의 도구가 된 바울 (20230213)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5 조회 2901

    칼빈주의자들은 인간의 구원은 전적으로 하나님께서 하실 일이지 인간이 개입할 일이 아니라고 말한다. 그러나 오늘 본문에서 바울은 “자신이 몇 사람…

  • 토기장이의 작품은 완벽하다 (20230212)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5 조회 2972

    우리가 즐겨 찬양하는 「주 날개 밑 즐겁도다」의 작사가 윌리엄 쿠싱(1823-1902)은 미국 매사추세츠주 힝햄(Hin…

  • 남이 아닌 “나”에게 사랑이 있는가를 보라 (20230211)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5 조회 2691

    고린도전서 13장은 교회를 다녀 본 사람이라면 익히 알고 있는 “사랑의 장”이다. 하지만 많이 알려진 만큼이나 “아전인수”격으로 “남”을 정죄하…

  • 예수님을 전했더니 (20230210)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5 조회 2726

    필자가 사는 아파트의 같은 동에 사는 한 남자는 필자와 퇴근 시간이 겹칠 때가 있다. 가끔 만나다 보니 서로 인사를 하는 사이가 되었고, 그의 …

  • 바라바에게 덤으로 주어진 인생 (20230209)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5 조회 2749

    “바라바”는 “생사의 갈림길”에서 극적으로 풀려났다. 이제 그에게 남은 생애는 “덤”으로 주어진 인생이다. 그렇다면 그는 덤으로 사는 인생을 어…

  • 지식 없는 열성의 결말 (20230208)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5 조회 2728

    18세기 프랑스 정치가인 로베스피에르는 “프랑스의 모든 어린이가 값싸게 우유를 마실 권리가 있다.”는 구호를 내걸었다. 그러면서 우유 가격을 반…

  • 여왕의 개 (20230207)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5 조회 2727

    故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반려견종이었던 웰시코기의 인기가 여왕 서거 후 치솟았다고 한다. 짧은 다리와 여우처럼 솟은 귀가 특징인 웰시코기…

  • 갓난 아기로 남지 않으려면 (20230206)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5 조회 2738

    갓난 아기가 배고파 우는 모습을 본 적 있는가? 보통 100일 전까지는 3시간에 한 번씩 밥을 달라고 온 힘을 다해 우는데 그때 젖을 물리면 곧…

  • 고난받는 형제를 대하는 법 (20230205)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5 조회 2792

    어릴 적에 필자의 집은 언덕에 있었고, 그 언덕을 오르내리기가 상당히 힘들었다. 어머니가 집 앞을 쓰실 때면 물을 뿌려 마무리를 했는데, 그때마…

  • 기도의 질이 달랐던 초대 교회 성도들 (20230204)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5 조회 2775

    신약성경에는 『쉬지 말고 기도하라.』(살전 5:17)는 명령이 있다. 그 뜻은 기도응답을 받을 때까지 기도하라는 것이다. 그런데 이와 유사한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