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의 서적만을 출간하는
기드온은 미디안인들의 눈을 피해 밀을 타작해야 할 정도로 비참한 처지에 있는, 압제받는 백성 가운데 하나에 불과한 인물이었다(판 6:11). 그…
하나님의 사역에 동참할 것을 제안받은 형제와 교제할 기회가 있었다. 무엇이 옳은 선택인지 머리로는 알고 있던 형제는 고민이 깊다며 솔직한 심정을…
“헌법”은 “법 헌”(憲) 자와 “법 법”(法) 자의 합성어로 “법 중의 법”이라는 뜻이다. 헌법은 국가의 기본법이자 최상위 법으로서 그 아래로…
어떤 사람이 “믿음과 의심”이라는 제목으로 짤막한 시 하나를 지었다. “의심은 방해물을 보지만, 믿음은 길을 본다. 의심은 한 걸음을 두려워하지…
사람은 저마다 다르다. 어떤 사람은 그림을 잘 그리고, 어떤 사람은 악기를 잘 다룬다. 이것을 우리는 “개개인의 색이 있다.”라고 한다. 사람들…
사람은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 등의 오감을 가지고 있다. 이 중 시각은 인체의 모든 감각 수용체들 중 70%가량을 차지하고 있는 가장…
어떤 사람이 자신이 얼마나 뒤끝이 없는 성격인지를 설명하기 위해 이렇게 말했다. “저는 성질이 급해서 작은 일에도 가끔 폭발을 합니다. 그러나 …
필자가 근무하는 건물의 정화조에 문제가 생긴 적이 있었다. 정화조 문틈으로 물이 새어 나와서 문을 열어 보니 물이 차 있었다. 정화조 안은 냄새…
현대 사회에서 CCTV는 필수적이라 웬만한 건물의 안팎에서 흔히 볼 수 있고, 각종 영업장과 사무실에서 24시간 돌아가며 쉴 틈 없이 상황을 기…
지난 3월 10일 주일 아침, 필자는 “휴거되는 꿈”을 꾼 적이 있다. 새벽 5시쯤 “주일 예배 설교 준비”를 마치고 잠시 눈을 붙였는데, 꿈속…
사람들은 늘 선택의 기로에 서 있다. 오늘 점심으로 뭘 먹을지, 친구에게 무엇을 선물할지, 어떤 약속에 참석하고 어떤 약속에는 불참할지 같은 일…
다람쥐는 “반수면 상태”로 겨울잠을 잔다. 이들은 3,4일마다 잠에서 깨어나 저장해 둔 먹이를 먹고 다시 잠에 든다. 그렇기에 다람쥐들은 겨울을…
미국 경제가 대공황으로 휘청대던 시절, 뉴욕의 어느 법정에서는 한 노인에 대한 공판이 있었다. 배가 고픈 손녀를 위해 고작 빵 한 조각을 훔친 …
집 근처 하천으로 가족과 자전거를 타러 갔다. 아이는 아직 자전거를 혼자 타지 못해서 필자의 자전거 앞에 태웠다. 타자마자 아이는 앞으로, 옆으…
네다섯 마리의 작은 날벌레가 보여 쓰레기통이 원인인가 하여 쓰레기통을 비웠지만 여전히 날아다녔다. 근원지를 찾기 위해 주변을 살펴보았는데,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