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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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쟁의 도구 (20241023)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8.26 조회 1763

    기드온은 미디안인들의 눈을 피해 밀을 타작해야 할 정도로 비참한 처지에 있는, 압제받는 백성 가운데 하나에 불과한 인물이었다(판 6:11). 그…

  • 주께서 OOO을 쓰신다 (20241022)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8.26 조회 1773

    하나님의 사역에 동참할 것을 제안받은 형제와 교제할 기회가 있었다. 무엇이 옳은 선택인지 머리로는 알고 있던 형제는 고민이 깊다며 솔직한 심정을…

  • 그리스도인의 “헌법” (20241021)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8.26 조회 1734

    “헌법”은 “법 헌”(憲) 자와 “법 법”(法) 자의 합성어로 “법 중의 법”이라는 뜻이다. 헌법은 국가의 기본법이자 최상위 법으로서 그 아래로…

  • 믿음과 의심 (20241020)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8.26 조회 1797

    어떤 사람이 “믿음과 의심”이라는 제목으로 짤막한 시 하나를 지었다. “의심은 방해물을 보지만, 믿음은 길을 본다. 의심은 한 걸음을 두려워하지…

  • 어떤 “색”으로든 섬기는가? (20241019)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8.26 조회 1759

    사람은 저마다 다르다. 어떤 사람은 그림을 잘 그리고, 어떤 사람은 악기를 잘 다룬다. 이것을 우리는 “개개인의 색이 있다.”라고 한다. 사람들…

  • 눈을 여시어 보게 하소서 (20241018)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8.26 조회 1736

    사람은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 등의 오감을 가지고 있다. 이 중 시각은 인체의 모든 감각 수용체들 중 70%가량을 차지하고 있는 가장…

  • 성내기를 더디 하라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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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8.26 조회 1735

    어떤 사람이 자신이 얼마나 뒤끝이 없는 성격인지를 설명하기 위해 이렇게 말했다. “저는 성질이 급해서 작은 일에도 가끔 폭발을 합니다. 그러나 …

  • 죄의 정화조 (20241016)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8.26 조회 1748

    필자가 근무하는 건물의 정화조에 문제가 생긴 적이 있었다. 정화조 문틈으로 물이 새어 나와서 문을 열어 보니 물이 차 있었다. 정화조 안은 냄새…

  • CCTV (20241015)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8.26 조회 1786

    현대 사회에서 CCTV는 필수적이라 웬만한 건물의 안팎에서 흔히 볼 수 있고, 각종 영업장과 사무실에서 24시간 돌아가며 쉴 틈 없이 상황을 기…

  • 하나님을 기다리며 (20241014)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8.26 조회 1788

    지난 3월 10일 주일 아침, 필자는 “휴거되는 꿈”을 꾼 적이 있다. 새벽 5시쯤 “주일 예배 설교 준비”를 마치고 잠시 눈을 붙였는데, 꿈속…

  • 무엇을 위하여 사는가? (20241013)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8.26 조회 1781

    사람들은 늘 선택의 기로에 서 있다. 오늘 점심으로 뭘 먹을지, 친구에게 무엇을 선물할지, 어떤 약속에 참석하고 어떤 약속에는 불참할지 같은 일…

  • 묵은 죄들을 찾아내라 (20241012)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8.26 조회 1761

    다람쥐는 “반수면 상태”로 겨울잠을 잔다. 이들은 3,4일마다 잠에서 깨어나 저장해 둔 먹이를 먹고 다시 잠에 든다. 그렇기에 다람쥐들은 겨울을…

  • 심판을 이기는 자비 (20241011)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8.26 조회 1793

    미국 경제가 대공황으로 휘청대던 시절, 뉴욕의 어느 법정에서는 한 노인에 대한 공판이 있었다. 배가 고픈 손녀를 위해 고작 빵 한 조각을 훔친 …

  • 겹치는 그림자 (20241010)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8.26 조회 1782

    집 근처 하천으로 가족과 자전거를 타러 갔다. 아이는 아직 자전거를 혼자 타지 못해서 필자의 자전거 앞에 태웠다. 타자마자 아이는 앞으로, 옆으…

  • 사망의 향기 vs. 생명의 향기 (20241009)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8.26 조회 1659

    네다섯 마리의 작은 날벌레가 보여 쓰레기통이 원인인가 하여 쓰레기통을 비웠지만 여전히 날아다녔다. 근원지를 찾기 위해 주변을 살펴보았는데,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