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전체 5,379 / 34 페이지
  • 세례냐, 침례냐 (20250121)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1.27 조회 1571

    아도니람 저드슨은 미국 최초의 해외 선교사였다. 그는 지금의 미얀마에서 복음을 전하면서 버마어로 성경을 번역했다. 처음에 그는 세례를 받은 회중…

  • 모든 십일조를 드리라 (20250120)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1.27 조회 1625

    그리스도인이 아침에 눈을 뜨는 것, 두 다리로 걸어 직장에 가는 것, 손으로 펜을 쥐고 공부할 수 있는 것, 바른 성경인 을 주셔서 읽을 수 있…

  • 함께 모이는 것을 저버리지 말라 (20250119)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1.27 조회 1708

    자신이 다니는 지역 교회를 열심히 섬기던 한 사람이 있었다. 그런데 그 열성이 식더니 교회에 조금씩 빠지기 시작했고, 급기야 교회에 더 이상 출…

  • “복음”의 견인차 (20250118)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1.27 조회 1645

    비가 많이도 쏟아지던 날이었다. 여느 때처럼 차로 퇴근을 하는데 앞에 물웅덩이가 나타났고, 다른 방법을 찾을 새도 없이 웅덩이를 지나다가 차가 …

  • 기다릴 줄 아는 사람 (20250117)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1.27 조회 1605

    “빨리빨리”는 우리나라 업무 문화의 특징 중 하나이다. 이는 현대 사회가 빠른 일 처리와 효율성을 중요시하며 즉각적인 결과와 만족을 추구하는 경…

  • 불명예스러운 꼬리표 (20250116)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1.27 조회 1684

    성령으로 거듭났으면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으로 자라야 한다. 『우리의 겉 사람이 썩어질지라도 우리의 속 사람은 날마다 새로워지나니』(고후 4:16)…

  • 어디에나 계신 하나님 (20250115)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1.27 조회 1695

    필자가 거리에서 설교를 하고 있는데 단발머리를 한 젊은 여자가 유심히 설교를 촬영하고 있었다. 관심이 있다고 생각해서 성경이 말씀하시는 죄와 죽…

  • 구원에 관한 고정 관념 (20250114)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1.27 조회 1591

    식사를 마치고 식당에서 나와 주차장으로 가려고 엘리베이터 앞에 섰는데 아무리 봐도 아래 방향 버튼이 없었다. 이상해서 밖으로 나갔다 들어와 보기…

  • 양떼 목장의 양들 (20250113)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1.27 조회 1623

    다음은 필자가 신혼여행 중에 양떼 목장에서 겪은 일이다. 거기서는 양이 먹는 건초와 당근을 파란 바구니에 담아 몇천 원에 팔고 있었다. 필자와 …

  • 산사태 효과(Avalanche Effect) (20250112)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1.27 조회 1633

    컴퓨터 암호화 알고리즘에는 쇄도 효과, 또는 산사태 효과라고 불리는 성질이 적용된다. 이는 암호화하기 이전 원문의 값에 미세한 변화가 생길 경우…

  • 전능하신 아버지를 두고서 (20250111)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1.27 조회 1647

    어느 날 자동차 뒷좌석에 앉아 있던 어린 아들이 문 쪽 가죽을 뜯어 버렸다. 임시방편으로 양면테이프를 붙여 봤지만 이내 떨어지고 말았다. ‘순간…

  • 모든 일에 감사하는가? (20250110)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1.27 조회 1622

    1979년 13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찰스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의 138년은 고통과 시련으로 점철된 인생이었다. 그의 부모는 노예였다. 그…

  • 그리스도의 사랑이 강권하기 때문에 (20250109)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1.27 조회 1646

    “순종의 동기”는 “사랑”에 있다. 이는 “순종의 본질”이 하나님의 명령과 성도의 의무이기에 앞서, “하나님을 향한 사랑”이기 때문이다. 의무감…

  • “네 죄나 신경 써라!” (20250108)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1.27 조회 1619

    한번은 필자가 사거리에서 홀로 거리설교를 하고 있었다. 죄와 지옥에 대해 설교했는데, 조그마한 아이가 자전거를 탄 채 건너편에서 지켜보고 있었다…

  • 매몰비용의 오류 (20250107)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1.27 조회 1635

    “매몰비용의 오류”란 현재 진행하고 있는 일을 계속할 경우 미래에 발생할 이득이 크지 않거나 오히려 손실이 발생할 것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