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의 서적만을 출간하는
에드워즈 힐즈 박사는 구약성경 필사 과정에 대해 자신의 논문에 이렇게 기록했다. 첫째, 오직 유대인만이 준비한 정결한 동물의 가죽으로 만들어야 …
출애굽기 3,4장을 읽어 내려가다 보면 이집트에서 이스라엘을 구원하시려고 주님께서 모세를 부르시는 내용이 나온다(출 3:10). 그러나 모세는 …
행복은 개인에 따라 그 해석이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삶의 질과 마음의 편안함과 안정된 생활과 연관성이 있다. 행복은 어떤 사람에게는 성공이나 목…
어릴 적 그림을 그리거나 만들기를 배울 때 가장 많이 썼던 모양이 있다. 그것은 양쪽 윗부분이 둥글게 생겼으며 대부분 대칭으로 표현된다. 동그라…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인간의 발은 예술과 최고의 공학적 기술이 어우러진 최대의 걸작이자 최고의 예술품이다.”라고 말했다. 흔히들 “아름다운 발…
어느 날 문뜩 3살배기 아들에게 “안 된다”는 말을 자주 쓴다는 생각이 들었다. “친구 때리면 안 돼! 던지면 안 돼! 그거 먹으면 안 돼! 바…
카나안 땅을 정탐하고 돌아온 믿음 없는 고관들은 그 땅의 풍성한 열매를 보았지만, 거인들을 보고 낙담했다. 이 열 명의 겁쟁이들로부터 시작된 낙…
한번은 외가에 잠시 맡겼던 아이를 데리러 가다가 차가 고장 나는 바람에 하루 더 외가에 맡긴 적이 있었다. 갑자기 아이가 없으니 필자의 아내는 …
“깃발”은, 수천 년간의 인류 역사 속에서 신속한 의사소통을 위한 “신호 체계”로 사용되어 왔다. 그뿐 아니라 “치열한 전쟁터”에서는 “첫 번째…
고양이는 털이 매우 예민한 동물이다. 털 하나라도 혹 잘못 건드리면 몸의 피부 전체가 꿈틀하는 것을 볼 수 있을 정도이다. 특히 고양이를 쓰다듬…
“옥합”은 향수나 향유를 담는 병으로, 돌로 만들어지며 입구는 밀랍으로 봉해진다. 시간이 지나면 밀랍이 굳어져 병과 일체가 되므로, 내용물을 사…
서기 313년에 있었던 콘스탄티누스 대제의 밀라노 칙령 이후, 개종한 사람들에게 주어지는 여러 혜택들에 혹한 이교도들은 대거 “물 뿌림”을 통해…
공원이나 거리에서 자주 볼 수 있는 광경 중 하나는 반려견과 함께 산책하는 사람들이다. 예쁘게 털을 손질하고 신발과 옷까지 갖춰 입은 반려견을 …
이집트 탈출 여정이 시작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하나님께서 홍해를 가르셔서 양 옆으로 장대한 물 벽이 세워졌을 때, 그 모습을 하늘에서 봤다면 거…
진정한 “인내”를 배우기 원한다면 “욥기”를 읽어야 한다. “욥기”를 읽어 보지 않은 사람은 인내에 대해 논할 자격이 없다. “욥”은 “자신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