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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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 배를 만들려면 바다를 동경하라 (20241107)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8.26 조회 1776

    “큰 배를 만들게 하고 싶다면 나무와 연장을 주고 배 만드는 법을 가르치기 전에, 먼저 바다에 대한 동경심을 심어 주어라. 그러면 그 사람은 스…

  • “제 엄마, 아빠라서 행복해요” (20241106)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8.26 조회 1794

    필자의 차에는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찍은 사진이 걸려 있다. 어버이날을 맞아 카네이션 머리띠를 하고 “제 엄마, 아빠라서 행복해요.”라고 적힌 커…

  • 죄의 시한폭탄 (20241105)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8.26 조회 1753

    “시한폭탄”이란 말을 들으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긴박감, 위기감, 불안함, 또는 엄습하는 죽음에 대한 두려움 등... 뭔가 “예측할 수 없는 위…

  • 좋은 평판을 얻도록 하라 (20241104)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8.26 조회 1757

    그리스도인은 예수 그리스도의 다시 오심을 간절히 기다리는 사람들이다. 기다리면서 단순히 시간을 보내는 것이 아니라 미래에 받을 상급과 유업을 위…

  • 구원의 줄다리기 (20241103)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8.26 조회 1822

    줄다리기는 엄연한 스포츠이다. 우리나라에는 줄다리기를 전문적으로 하는 국가대표까지 있다. 줄다리기하는 사람들의 표정은 진지함이 묻어 있고, 나름…

  • 거리낌이 없는 양심 (20241102)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8.26 조회 1745

    “양심”은 그 힘이 매우 강력하여 “죄 많은 인간들”을 밤낮 가리지 않고 뒤쫓으며, 심지어 파멸시키기까지 하는데, 이로 인해 양심에 심한 가책을…

  • 3mm짜리 존재에게도 심장을! (20241101)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8.26 조회 1799

    임신 6주차를 맞아 태아 상태를 확인하려고 산부인과에 들렀다. 의사가 초음파 사진을 보여 주며 아기 크기가 3mm라고 했고, “쿵! 쿵! 쿵!”…

  • 당신 가까이에 있는 기적 (20241031)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8.26 조회 1806

    “미라클 프루트”(Miracle Fruit)라는 나무가 있다. 이 나무는 아몬드만 한 크기의 빨간 열매를 맺는데, 과일의 이름이 “기적의 열매”…

  • 용사의 책 (20241030)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8.26 조회 1790

    무협지와 영웅에 관한 소설은 영화나 만화 등으로 제작되어 철없는 남자들의 마음을 유혹한다. 보통 사람을 뛰어넘는 힘센 사람이 국가나 가정, 여자…

  • 대신 아파 줄 수 있는 분 (20241029)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8.26 조회 1766

    사람은 사랑하는 대상과 자신을 동일시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어떤 사람은 사랑하는 사람이 병들고 아프면 그 사람 대신 아파 주고 싶다는 생각이…

  • “파리 가!” (20241028)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8.26 조회 1752

    파리를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 생김새로 보나, 하는 짓으로 보나, “앵앵”거리는 소리로 보나 파리는 싫다. 파리를 싫어하는 건 어린아이도 마찬가…

  • 만약 이랬다면 (20241027)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8.26 조회 1741

    소설의 장르 중에는 역사소설과 공상과학소설의 영향을 받아 나타난 “대체 역사물”이 있다. 간단히 말해, “만약 역사의 한 부분이 이렇게 진행되었…

  • 야곱이 홀로 남았는데 (20241026)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8.26 조회 1727

    일반적으로 “혼자 남았다는 생각”은 외로운 감정을 자극하고, 외로움은 괴로움으로 바뀌어 인간의 마음속을 깊숙이 파고들며, 결국 그러한 괴로움은 …

  • “염려 붙들어 매세요!” (20241025)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8.26 조회 1750

    해마다 장마철이면 갑작스러운 폭우로 인한 주택 침수가 빈번하다. 몇 해 전에도 집중 호우로 강남역 일대가 물바다가 된 일이 있다. 건물 안으로 …

  • 졸지 않고 지켜 주시는 주님 (20241024)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8.26 조회 1733

    요즘은 수면장애로 고생하는 이들이 110만 명이 넘고, 50대 이후 중장년층에서는 70% 이상이 장애를 겪고 있다. 장애의 종류에는 불면증,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