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의 서적만을 출간하는
멕시코 한 해변에서 악어 조련사가 악어의 몸통에 올라탄 채 악어 입을 벌려 머리를 넣었다 빼는 위험한 묘기를 관광객들에게 선보이고 있었다. 그런…
나폴레옹의 비위를 건드리는 바람에 눈 밖에 난 사람이 지하 감옥에 갇히게 되었다. 그런데 감옥에 갇히자 친했던 친구들이 모두 외면하고 면회조차 …
텃밭을 가꾸다보면 신기한 현상을 발견하곤 한다. 식물계에도 짝퉁이 많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쑥갓을 심으면 꼭 ‘개쑥갓’이란 잡초가 올라온다. …
이스라엘은 주변 무슬림 국가들에 둘러싸여 있는 유일한 유대인의 나라이다. 이스라엘은 항상 주변국들의 위협 가운데 살고 있는데, 무슬림 국가들도 …
필자는 하나님께 설교자로 부름받기 전에 자동차정비사업을 했었다. 지금으로부터 약 16년 전의 일인데, 놀란 가슴을 쓸어내리며 기도가 얼마나 중요…
오늘날 기독교계에서 가장 오용되고 남용되기까지 하는 단어는 교회일 것이다. 본문에서 말하는 “하나님의 집”이란 간판 달거나 종탑이 있거나 십자가…
전투기 조종사들은 짙은 구름이나 어둠 속 또는 바다 위에서 비행할 때 전투기가 뒤집어진 채 비행해도 감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로 인…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말씀하실 때에는 그분의 말씀을 받는 사람들이 태어난 곳의 고유 언어를 사용하신다(행 2:6,8, 딤후 3:16,17). 그래…
건강 도서를 읽던 중 암에 관한 의미 깊은 내용을 읽게 되었다. 책에 따르면, 우리 몸은 100여 조 개의 세포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 중 98퍼…
헨델의 , 바흐의 , 하이든의 는 모든 위대한 영감이 하나님께로부터 온다는 것을 알 수 있게 한다. 하이든은 작곡을 할 때, “하나님께서 제게 …
학창 시절 글씨 쓰는 맛을 알고 서예를 배울 때 즐겨 쓰던 좋아하는 문구가 하나 있다. “盡日相親惟有石 長年可樂莫如書(진일상친유유석 장년가락막여…
품행이 단정하고 공부를 잘하는 학생들에겐 우등상이 주어지고, 대학들에서는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에게 장학금이 주어진다. 그들의 수고에 대한 보…
옛말에 “조문효도(蚤蚊孝道)”가 있다. “조문”은 벼룩과 모기를 말하고, 살을 물어 사람을 괴롭히는 벌레들의 총칭이다. 조문효도란, 여름날 밤 …
건국 기념일로 제정된 “개천절”은 민족의식을 고취하고 국가적인 자부심을 세우며 민족적 우수성을 전 세계에 선포하는 데 그 의의가 있다. 대부분의…
로마의 우르반 대학 대강당에 “그리고 그 다음엔?”이란 글이 걸려 있는데 사연은 이렇다. 16세기에 로마 법대 졸업반에 올라가는 한 가난한 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