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전체 5,471 / 303 페이지
  • 도마뱀의 3년 우정 (20140401)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7 조회 3297

    일본의 도쿄에서 올림픽이 열리게 되어, 지은 지 3년 된 집을 스타디움 확장을 위해 헐려고 할 때의 일이다. 인부들이 지붕을 벗기려고 할 때 꼬…

  • 멸망의 교훈 (20140331)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7 조회 3310

    영국의 코벤트리라는 도시에 큰 교회가 있는데 제2차 세계대전 때 전소되고 한쪽 벽만 남아 있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 교회 건물을 재건하지 않고,…

  • 동판 배후의 형상 (20140330)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7 조회 3318

    워싱턴 D.C.의 한 관공서 건물 입구에는 미국의 헌법을 아름답게 새긴 동판이 걸려 있다. 가까이서 보면 새겨진 글자들만 보이지만, 한 걸음 물…

  • 그가 그 용을 잡으니 (20140329)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7 조회 3364

    사탄의 삼위일체는 용(Anti-god)과 짐승(Anti-christ)과 거짓 선지자(Anti-spirit)이다. 용은 리비야단인데 얼마나 거대하…

  • 하나님의 침묵 (20140328)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7 조회 3286

    주님은 우리에게 일어나는 일들에 침묵하시는 동안 우리가 구하고 생각하는 모든 것보다 훨씬 더 풍성한 것을 예비하고 계신다. 요한복음 11장의 병…

  • 성도가 된 양 도둑 (20140327)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7 조회 3263

    미국 개척 시대에 아주 잔인한 형벌이 있었다. 그것은 당시 양 도둑들이 들끓었던 까닭에 범인을 잡으면 그 이마에 S.T.(Sheep Thief,…

  • 전투함과 유람선 (20140326)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7 조회 3402

    전투함은 모든 승조원들이 전투를 목표로 승선한다. 승조원들 가운데 자신의 고유임무가 없는 사람은 없다. 전투력 확보에는 지속적인 훈련을 통한 전…

  • 살아 있는 책, 성경 (20140325)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7 조회 3361

    헨리 워드 비처(Henry Ward Beecher)는 성경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성경은 살아 있는 책이며, 그 빛과 열기의 광선을 온 …

  • 현명한 자의 말들은 (20140324)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7 조회 3353

    설교는 듣는 사람을 교화시키며, 격분시킨다(행 7장). 그의 양심에 찔림을 주고 분노케 하며(눅 6:11), 유죄를 선언하며 죄들을 토해 내게 …

  • 가장 위대한 발견 (20140323)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7 조회 3363

    제임스 심슨(James Simpson)은 마취제를 발견한 의사로서, 그의 클로로포름이 사용된 1847년 이래로 사람들은 고통 없이 수술을 받을 …

  • 모래시계 (20140322)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7 조회 3382

    모래시계는 일반 시계와 달리 시작이 있고 끝이 있다. 가운데가 잘록한 유리그릇에 마른 모래를 넣고 중력의 영향으로 모래가 서서히 떨어지면 그 부…

  • 믿음의 성장통 (20140321)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7 조회 3322

    청소년기에는 이유도 모르게 아플 때가 있다. 딱히 질병은 없는데도 특히 다리가 아플 때가 종종 있다. 의학적으로는 영양의 불균형이라든지 여러 원…

  • 살 파먹는 벌레들 (20140320)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7 조회 3326

    2006년 미국 시애틀에 사는 다섯 살 제이크는 농구를 하다 넘어졌다. 입 주변 상처로 어떤 항생제도 듣지 않는 ‘스트렙A 박테리아’가 들어왔다…

  •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20140319)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7 조회 3312

    수년 전 미국의 윌리엄과 메리 테너 부부는 기찻길을 건너고 있었다. 그때 메리의 발이 쇠로 된 레일과 건널목 바닥의 나무 사이에 끼고 말았다. …

  • 바보만도 못한 삶 (20140318)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2.27 조회 3337

    바보와 함께 살던 귀족이 있었다. 어느 날 그는 바보에게 지팡이를 주며 장난스럽게 말했다. “자네보다 더한 바보를 만나면 이 지팡이를 넘겨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