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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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믿음, 이룰 수 있는 꿈 (20131115)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7 조회 2433

    “인생역전” 이것은 우리나라 로또 광고의 문구이다. 복권을 통해 인생을 역전시킬 수 있을까? 그런 사람이 얼마나 될까? 이 일이 불가능하다는 것…

  • 가만히 서서 주의 구원을 보라! (20131114)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7 조회 2479

    필자는 지금까지 두 번의 교통사고를 당하면서 유사한 경험을 했다. 한 번은 잘 달리던 버스가 고속도로 옆 가드레일 쪽으로 기우는 것을 안 필자는…

  • 영원한 사랑 (20131113)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7 조회 2467

    “영원한 사랑”이란 꽃말을 지닌 식물들이 있다. 도라지꽃은 “영원한 사랑, 성실, 감사”이고, 스타치스도 “영원한 사랑”이다. 바이올렛 또한 “…

  • 혼이 느끼는 고통 (20131112)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7 조회 2471

    몇 년 전 한방병원에 침을 맞으러 간 적이 있었는데 대기석에서 기다리며 60대 중반의 남자와 대화를 나누게 되었다. 그는 평소 오른쪽 다리에 신…

  • 내게 사는 것이 (20131111)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7 조회 2507

    지금까지 기록된 가장 반성경적이며 반그리스도적인 서적들 중의 하나가 바로 토마스 아 켐피스의 일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것을 “기독교의 고전”…

  • 믿음의 날갯짓 (20131110)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7 조회 2494

    높은 절벽에 둥지를 튼 독수리는 둥지를 휘저어 새끼독수리를 절벽 아래로 떨어뜨린다. 새끼가 땅에 떨어지기 전에 날개로 받아 업어 둥지로 옮기는데…

  • 오직 그분만이 불멸하시며 (20131109)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7 조회 2483

    여호와의 증인들은 거듭나지도 않았고, 진리를 믿지 않았기에 자기들이 만든 교리들을 내세워 종파를 형성하여 성경적 교리들을 왜곡한다. 이는 그들이…

  • 미켈란젤로의 조각법 (20131108)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7 조회 2489

    미켈란젤로는 피에타 상과 다윗 상 같은 조각상으로 유명하다. 그런 그에게 “어떻게 그런 훌륭한 조각상을 만들 수 있었느냐?”고 묻자 “이미 조각…

  • 순례자의 노래 (20131107)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7 조회 2500

    옛날 순례자들은 먼 순례의 길을 가는 동안 함께 가는 동료들과 노래를 불렀다고 한다. 밤이면 여관에 모여 처음 만난 순례자들과 함께 온갖 얘기도…

  • 미끄럼방지 슬리퍼 (20131106)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7 조회 2501

    샤워를 하고 욕실바닥에 발을 내딛는 순간 미끄러질 뻔한 적이 있었다. 식은땀이 절로 흐르는 실로 아찔한 순간이었다. 그래서 바닥을 청소했는데 여…

  • 끈질긴 간청 (20131105)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7 조회 2492

    E.M. 바운즈는 그의 책에서 다음과 같이 기도의 용사들의 예를 들었다. “나는 부지런히 나의 하나님께로 가서 기도했고, 내가 필요한 것을 받았…

  • 참된 잠언대로 (20131104)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7 조회 2494

    본문은 잠언 26:11을 베드로후서 2:22에서 인용한 것이다. 그런데 성령님은 왜 “참된 잠언”이란 어휘를 여기에 쓰셨을까? 자신의 구원을 거…

  • 바다와 하늘이 닮은 이유 (20131103)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7 조회 2465

    바다와 하늘이 닮은 것은 오랜 세월 동안 서로를 바라보았기 때문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바다와 하늘은 하늘과 땅의 차이만큼 멀리 떨어져 있지만, …

  • 교만의 자식들 (20131102)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7 조회 2479

    전원주택에 이사를 했을 때, 이사한 지 얼마 안 있어 마치 일제강점기의 순사 같은 남자가 매우 거만한 태도로 우리 집안으로 막무가내로 쳐들어왔다…

  • 주인을 다시 만난 “사자 크리스천” (20131101)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7 조회 2495

    호주 출신의 두 청년 에이스와 존은 1969년 런던의 해롯 백화점 동물코너에서 우연히 새끼 사자 한 마리를 샀다. 그들은 새끼 사자의 이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