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의 서적만을 출간하는
D.L. 무디가 서재에 앉아 글을 쓰고 있을 때, 5살 된 아들이 들어왔다. 무디는 아들이 자신을 방해하지 않기를 바라며 “무얼 원하니, 얘야?…
언젠가 필자는 하나님께서 감정을 만드신 이유가 흑백과 명암뿐인 인간 세상에 색깔을 주시기 위함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다. 그리스도인은 감정을 …
“설마가 사람 잡는다.”라는 말이 있다. 이는 “설마 그런 일이 나에게 일어나겠어?” 하는 안일한 마음을 꼬집는 속담이다. 남에게 닥친 일이 나…
세계적으로 유명한 피아니스트가 이런 말을 했다. “하루 연습을 하지 않으면 나 자신이 압니다. 이틀을 연습하지 않으면 동료들이 알지요. 사흘 동…
아내 간병 차 병실에서 며칠을 보내던 때였다. 침대가 통유리 창가에 있던 터라 시원하게 트인 바깥을 마음껏 볼 수 있었다. 어린 아들은 고층 건…
“남의 종”이 서든지, 넘어지든지, 그것은 우리 각자가 상관할 문제가 아니고, “그의 주인”이 알아서 처리할 문제다. 어떤 숙녀가 “피터 럭크만…
“험블브래그”(humblebrag)라는 단어는 “겸손한”(humble)과 “자랑하다”(brag)라는 두 상반된 단어를 결합하여 만든 신조어로서,…
“피상적”(皮相的)이란 말에서 “피”(皮)는 “가죽, 껍질”의 뜻이다. 따라서 피상적이란 말은 겉껍질만 있고 속이 빈 것을 말하는데, 마치 겉으…
구원파에서 30년 가까이 있다가 나온 어느 자매의 간증을 들은 적이 있다. 어려서부터 집회란 집회는 다 참여한 덕에 레퍼토리를 훤히 꿸 정도였다…
어떤 사람이 공동묘지의 한 무덤가에 서서 묘비를 바라보았다. 묘비에는 세 줄로 된 글이 적혀 있었는데, 그 첫 줄은 다음과 같은 내용이었다. “…
필자는 언젠가 성도들이 교제하는 자리 옆에 앉아 개인적인 용무를 보고 있었다. 가까이 있었기 때문에 교제의 내용이 귀에 들어왔는데 그 내용은 다…
“허영심”이란, “자기 분수에 넘치고, 실속 없이 겉모습만 화려하여, 헛된 영광을 좇는 허황된 마음”을 가리킨다. 바람이 잔뜩 들어간 “거대한 …
용산 전쟁기념관에는 6ㆍ25전쟁 참전 용사 자료가 있는데, 나라별로 지원 병력 수와 그 활동 내용을 간단히 소개해 놨다. 예를 들어 튀르키예는 …
사도 바울은 이방인들 앞에서 율법을 자랑하면서도 율법을 어겨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유대인을 정죄했다. 이 점은 비단 유대인만의 문제가 아니다. …
눈물은 뜨거운 액체 속에 우리의 마음을 그대로 담고 있는 신비한 물질이다. 기쁨, 슬픔, 분노, 감동 등 다양한 감정에서 흘러나오는 눈물은 마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