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의 서적만을 출간하는
감옥에서 부르는 찬송이나 고난 중에 부르는 찬양보다 더 놀랍고 위대한 노래는 없다. 특히 그러한 고난이 “죽음의 고난”이고 “순교자의 죽음”이라…
어릴 적 학교 앞에는 문구용품은 물론, 불량식품과 형형색색의 완구를 잔뜩 진열해 놓은 작은 문방구가 꼭 하나씩 있었다. 손에 쥔 단돈 몇 백 원…
사람의 얼굴이나 모습을 그린 그림을 초상화(肖像畵)라 하고, 화가 본인의 모습을 직접 그린 것을 자화상(自畵像)이라 한다. 카메라가 발명되기 전…
군대에서 행정병 선임에게 들은 말이다. 그는 자리만 지키며 무료하게 시간을 때우는 날이 잦다 보니 “내가 살아 있다는 걸 느끼고 싶어.”라며 삶…
필자는 한 형제와 함께 나무를 옮겨 심는 작업을 하고 있었다. 곡괭이를 이용해 나무 주변의 흙을 부수고 삽을 이용해 V자 모양으로 파다가 밀어 …
사회생활에서 긍정적 동기로 작용할 수 있는 인정욕구는 협조적인 태도로 인해 상사나 동료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을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모든 것이…
최근에 이사를 하면서 생각보다 짐이 많이 나와 적잖이 당황했다. 트럭에 가득 실린 짐을 보며 “내가 가진 게 이렇게 많았구나!” 했고, 동시에 …
“정직하신 하나님”께서는 “정직한 성도의 기도”를 들으신다. “정직한 자”를 구원하시며, “마음이 정직한 자들”에게 “주의 의”를 베푸시고 “주…
하루는 새벽에 잠이 깼는데 도무지 다시 잠이 오지 않았다. 왠지 모를 불안감과 공허함이 밀려들면서 생각에 생각이 꼬리를 물었기 때문이다. 필자는…
불가리아의 침례교 목사였던 하랄란 포포프는 공산주의 치하에서 믿음을 지키다가 13년 동안 극심한 옥고를 치렀다. 한번은 실낱같은 빛도 없는 지하…
식사 중에 한 지체가 열이 나는 것 같다고 했다. 몸이 아픈가 싶었는데, 알고 보니 그가 식사 전에 마신 “생강차” 때문이었다. 생강에는 몸을 …
영국의 수학자이자 물리학자이며, 천문학자였고, 조폐국장을 지냈던 아이작 뉴턴(1643-1727)은 1687년 물리학(고전역학)과 태양계의 구조에…
셰익스피어가 “근심은 생명의 적이다.”라고 말했듯이, 근심은 우리의 건강을 해칠 뿐만 아니라 낙담하게 하여 삶 전체를 파괴할 수 있는 무서운 힘…
이 땅은 “인류의 죄”로 인해 애곡하고 있다. 땅에 “저주”를 가져온 주범은 “인간의 죄”이다. “부패한 행위”가 땅을 부패시켰고, 간음과 음행…
가족과 국립현충원에 다녀온 적이 있다. 건국 대통령 이승만을 비롯해 순국한 군경들의 묘지가 빼곡했다. 대지에 오와 열을 맞춰 늘어선 묘지를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