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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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아버지께서 주셨기에 (20250605)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21 조회 1128

    성도가 먹고 입는 문제로 걱정할 필요가 없는 이유는 숲과 들의 동물도 먹이시고 들풀도 입히시는 하나님께서 그것들보다 우리를 훨씬 귀하게 여겨 주…

  • 어머니 같은 성경 (20250604)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21 조회 1144

    그리스도인이 어떤 현상이나 문제를 판단하는 데 의거하는 기준은 바로 자신의 손에 들려 있는 “성경”이다. 이는 성경을 최종권위로 믿고 실행하는 …

  • 친구가 되어 주신 예수님 (20250603)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21 조회 1122

    “죽마고우”(竹馬故友)는 대나무말을 타고 놀던 벗이란 뜻으로, 어릴 때부터 같이 놀며 자란 친구를 말한다. “막역지우”(莫逆之友)는 상대방이 어…

  • 향기로운 꽃처럼 (20250602)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21 조회 1132

    어느 날, 집 안 가득 향기로운 꽃내음이 진동했다. 그윽한 향기의 근원을 찾아보니, 아주 작은 한 송이 꽃이었다. 그 꽃은 온 집안에 향기를 퍼…

  • 나는 길이요 (20250601)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21 조회 1154

    “길”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살아 있는 길”이다. “의의 길”로서, “깨끗하고 거룩한 길”이다. 왜냐하면 “길”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거룩…

  • 닭이 울 때일는지, 아침일는지 (20250531)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3.01 조회 1222

    “닭”은 인류에게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만일 닭이 없다면 그 흔한 “계란”을 얻을 수 없고, “계란”이 없으면 그 흔해 빠진 계란…

  • 승리를 위한 조건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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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01 조회 1233

    “승리하는 삶”은 결코 불가능한 일이 아니다! 죄를 전혀 짓지 않고 사는 일은 불가능하다 해도, 습관적으로 반복되는 고질적인 죄를 극복하고 죄가…

  • 어부의 냄새 (20250529)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3.01 조회 1226

    사람의 몸에는 평균 약 300만 개의 땀샘이 있고, 표피에 무수한 미세 주름들이 있다. 여기에 피지, 세균 등 여러 조합으로 형성된 체취가 머무…

  • 하나님께서 바로잡으시는 사람 (20250528)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3.01 조회 1250

    징계의 목적은 잘못된 행동을 바로잡고, 개선하며,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끄는 것에 있다. 신앙적인 면에서 징계는 선한 것이며, 그리스도인으로서 올…

  • 시험의 때에 흔들리지 않으려면 (20250527)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3.01 조회 1252

    흔히 “스킨”이라고 잘못 부르는 토너, 그리고 “로션”은 세트로 사서 쓰는 경우가 많다. 필자도 그렇게 사용하는데, 문제는 비슷한 용기에 담겨서…

  • 출생 신고 (20250526)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3.01 조회 1233

    아기가 태어나면 한 달 안에 출생 신고를 해야 한다. 요즘은 행정 기관 방문 없이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필자도 병원에서 받은 출생증명서를 사…

  • 포도송이를 보라 (20250525)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3.01 조회 1218

    민수기 13:2에서 하나님께서는 『너는 사람들을 보내어, 그들로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주는 카나안 땅을 탐지하게 하되, 너희는 그들의 조상들의…

  • 아무도 “성경”을 가질 수 없게 하려는 자들 (202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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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01 조회 1203

    어느 날, 한 집에 살고 있던 창녀 둘이 솔로몬 앞에 온 일이 있었다. 그들은 비슷한 시기에 해산했는데, 그만 두 여인의 아이 중 한 아이가 그…

  • 내 속에 생각이 많은 때에 (20250523)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3.01 조회 1224

    “찰스 스펄전”은 그의 책 에 이렇게 썼다. “내 속에 하나님을 믿지 못하는 ‘불신의 생각’이 많은 때에 ‘주의 위로들’이 내 혼을 즐겁게 하나…

  • 조언은 양날의 칼과 같다 (20250522)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3.01 조회 1228

    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조언을 듣지만, 모든 조언이 우리에게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다. 어떤 조언은 오히려 혼란을 야기하고 삶의 방향을 잃게 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