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의 서적만을 출간하는
“설마가 사람 잡는다.”라는 말이 있다. 이는 “설마 그런 일이 나에게 일어나겠어?” 하는 안일한 마음을 꼬집는 속담이다. 남에게 닥친 일이 나…
세계적으로 유명한 피아니스트가 이런 말을 했다. “하루 연습을 하지 않으면 나 자신이 압니다. 이틀을 연습하지 않으면 동료들이 알지요. 사흘 동…
아내 간병 차 병실에서 며칠을 보내던 때였다. 침대가 통유리 창가에 있던 터라 시원하게 트인 바깥을 마음껏 볼 수 있었다. 어린 아들은 고층 건…
“남의 종”이 서든지, 넘어지든지, 그것은 우리 각자가 상관할 문제가 아니고, “그의 주인”이 알아서 처리할 문제다. 어떤 숙녀가 “피터 럭크만…
“험블브래그”(humblebrag)라는 단어는 “겸손한”(humble)과 “자랑하다”(brag)라는 두 상반된 단어를 결합하여 만든 신조어로서,…
“피상적”(皮相的)이란 말에서 “피”(皮)는 “가죽, 껍질”의 뜻이다. 따라서 피상적이란 말은 겉껍질만 있고 속이 빈 것을 말하는데, 마치 겉으…
구원파에서 30년 가까이 있다가 나온 어느 자매의 간증을 들은 적이 있다. 어려서부터 집회란 집회는 다 참여한 덕에 레퍼토리를 훤히 꿸 정도였다…
어떤 사람이 공동묘지의 한 무덤가에 서서 묘비를 바라보았다. 묘비에는 세 줄로 된 글이 적혀 있었는데, 그 첫 줄은 다음과 같은 내용이었다. “…
필자는 언젠가 성도들이 교제하는 자리 옆에 앉아 개인적인 용무를 보고 있었다. 가까이 있었기 때문에 교제의 내용이 귀에 들어왔는데 그 내용은 다…
“허영심”이란, “자기 분수에 넘치고, 실속 없이 겉모습만 화려하여, 헛된 영광을 좇는 허황된 마음”을 가리킨다. 바람이 잔뜩 들어간 “거대한 …
용산 전쟁기념관에는 6ㆍ25전쟁 참전 용사 자료가 있는데, 나라별로 지원 병력 수와 그 활동 내용을 간단히 소개해 놨다. 예를 들어 튀르키예는 …
사도 바울은 이방인들 앞에서 율법을 자랑하면서도 율법을 어겨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유대인을 정죄했다. 이 점은 비단 유대인만의 문제가 아니다. …
눈물은 뜨거운 액체 속에 우리의 마음을 그대로 담고 있는 신비한 물질이다. 기쁨, 슬픔, 분노, 감동 등 다양한 감정에서 흘러나오는 눈물은 마치…
국제사회는 세계 평화와 국가 간 협력을 증진한다는 명분으로 다양한 국제기구를 조직하고 활발한 활동을 한다. 그러나 세계 평화를 목적으로 설립된 …
아이 등원 준비로 바쁘게 움직이던 아침이었다. 마침 좀 어두운 곳에서 옷을 입히면서 “오늘은 갈색 바지 입자.” 했더니 아이가 “아니야! 검정색…